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글폭파 ㅈㅅ[11]
by 아이궁 (대한민국/여)  2013-06-29 09:19 공감(1) 반대(2)

지금 가고있는 이 길을 믿으며..행복해지자..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아이궁  2013-06-29 09:20:53
공감
(0)
반대
(2)
아....아침부터 소주땡기네...ㅜㅜ
알콩달콩  2013-06-29 10:42:22
공감
(0)
반대
(0)
@아이궁
님아 ~~ 저두 아침부터 술땡겨보기는 오늘이 첨이네여 ㅠㅠ
그래도 좋은 분 만났으니깐 ^^ 기운내삼~
반도흔녀  2013-06-29 11:37:09
공감
(1)
반대
(23)
보낼 때가 되었기 때문에 더 생각이 났던게 아닐까요?
아니면 잊는데 더 시간이 필요했을 수도 있고요...어디서 들은 말인데 사귄 기간의 곱절 이상의 시간이 잊기 위해선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암튼...지난 인연은 지난 인연으로 묻어 두고 옆에 있는 현재 인연에 잘해야겠죠.
현재 그분에게 더 잘하세요 ^^
블루베리얌얌  2013-06-29 12:22:21
공감
(0)
반대
(0)
@아이궁 인연이 아닐거라고 그 사람을 밀어내고 그 후에도 제 주위를 맴돌던 그 사람을 또 밀어내고는...
잘 선택했고..내 길을 잘 걷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켠에 자리잡은 그 친구가 문득문득 튀어올라 생각이 나곤 했는데...
작년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한 그 사람의 소식듣고 그때야 완전히 마음에서 보내게 되더라구요.
이제 전 완전한 싱글의 마음으로 올해 안에 짝꿍을 찾고 있어요~
아이궁 님도 마음속에 있는 그 분의 자리를 비우고, 지금 만나는 새로운 인연에거 자리를 주세요~ ^^
그리고 낮 술은 아니되와요~ ^^
요샤라  2013-06-29 12:46:42
공감
(0)
반대
(0)
최근에 프로포즈 받으셨다고 하더니 왜..
보통 여자에요  2013-06-29 12:46:56
공감
(0)
반대
(0)
@ 아이궁님
술 한잔 하시고 놓아버리세요 ~~~~~~~~~ 그런 사랑조차 못해본 사람들도 있지만,,, 아픈 사랑이라도 후회없음 된거죠..
새로운 인연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을꺼에요,, 좋은 분이시니까,, ~~~~~~~~~
토닥토닥 ~~~
아이궁  2013-06-29 14:23:10
공감
(0)
반대
(0)
모든분들 진심어린 말씀에 위로받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ㅜㅜ 감사해요.. 과거의 일로 현재의 인연에게 까지 그 감정이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하고있어요.. 어디 얘기할 곳도 없고.. 그저 푸념해봤네요.. 이별후 거의 누군가에게 털어놓지못하고 힘든시간을 혼자 버티며 보냈더니..가끔은 털어내고싶은것같아요.. 암튼 게시판님들 고마워요♡

@알콩언냐는 무슨일로 아침부터 술이땡기시나요 ㅜㅜ

@흔녀님 안티가 급증한건지..아님 다들 이제 반대누르는게 재미붙으신건지...경의로운 숫자네요..매일 기록갱신ㅋ

@블루베리얌얌님 역시 누군갈 완전히 마음에서 비워내는건 쉬운일도 아니고 시간도 필요한게 맞는거겟죠..? 지금제가 이상한건 아닌지...현재 옆에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을 갖지 않아도 되는건지..
반도흔녀  2013-06-29 14:26:23
공감
(0)
반대
(1)
올레~ 기록 갱신 ~ ㅋㅋㅋ 반대표 30표에 도전하고 싶은 나의 무한 도전 정신!
시간  2013-06-29 15:50:45
공감
(0)
반대
(0)
있는 사람이 더하다니까^^
농담이구요, 힘내요!
라임  2013-06-29 20:31:45
공감
(0)
반대
(0)
낮술 찬성!!
뭐, 일케 더운 낮에 한껏 차려 입고 나갔다가 들어 오는.....
화장도 묵직하고, 간만 신은 구두는 동생 신데렐라 구두였는지 아프기만 하고
허허한 마음.
씻고 나와도 상쾌하지 못한 심신에 해는 길어 여태 낮이어서
맥주 완전 차게해서 레몬 하나 띄우고 마셨습니다.
강추, 찬성 입니다. T T
ㅎㄱ  2013-06-30 09:38:44
공감
(0)
반대
(0)
아이궁님..인연은 따로 있데요.
저 아는분은 남친과 15년 연애하구,결혼은 선봐서 하셨어요.
아주 잘살고 계시고 그분 남편이 틈틈히 구박하신데요..
그게 남친이냐구..15년 사겼으면.남편이지...^^
좋은 분 만나실꺼에요...가끔 생각나는건 할수 없어요...
근데 저두 맥주가 땡기네...여긴 토욜저녁....맥주 마심 코막히는데...어쩐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