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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반대버튼 고려x , ~化 okay, 사과 x[25]
by 파랑새 (대한민국/여)  2013-06-30 15:35 공감(5) 반대(165)
마지막으로 말하는데요. 댓글 읽을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내가 들을 이유 없으니까
충고하지 마시길... 내가 님들 의견 들을 가능성은 0%가 아니라 마이너스 대라는것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충고 같지도 않은 충고는 들을 필요 없고 나 같으면 싫으면 상종을 하지 않으심이 어떨지요?
그 많은 댓글 중 거의 이분들 댓글이 반 이상 내지는 2/3이상을 차지하네요. 정상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도 이런 비슷한 일을 겪은 일이 있는데 다들 제 편 들어주시던데요.
신경 쓰지 말라고 하고..
거의 1900명 정도에서 반대 버튼 40명 정도면 약 2%정도인데 버리는 카드죠.
40명의 구성이 어떻게 될지 그림이 그려지네요.

#. 미안한 얘긴데요, 전 반대 버튼이 1000개이든 10,000개이든 잘못 한 것이 없기 때문에 제가 사과할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킬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무시하겠습니다.
따라서 아래 댓글도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수천 수만명이 달려 들어도 아니다 싶으면 안 바꿨기 때문에 여기서 제 생각은 끝입니다.

아무래도 ~화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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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2013-06-30 15: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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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고요...
파랑새님도 좀 지금 감정이 격하신 상태인 듯 싶은데,
회원이라면 누구나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게시판이잖아요.
뭐 님한테 육두문자를 쓴 것도 아니고 비상식적인 표현을 쓴 것은 아닌 듯 한데...아예 댓글조차 안받겠다 이런 반응은 좀 과하신 듯 합니다.
누구는 댓글 달지 마라 이런 말은 성립이 안되는 것이...댓글을 선택해서 받으려면 게시판에 글 올리는 자체를 자제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님의 표현의 자유가 있듯이 다른 분들의 표현의 자유도 인정은 해주세요.
물론 내용이 기분 나쁘거나 반박하고 싶으시다면 또 반박하시면 될 것이고요.
서로 자유롭게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곳이 게시판이 아닌가 싶네요 ^^
사악만땅  2013-06-30 15: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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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또 다른 댓글들 달면서 싸우실까봐... 살짝 하나 남깁니다.
누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생각하는것이 다른것인데
댓글들 읽다 보니 그냥 인상만 찌푸려지더군요....
성인들의 댓글 문화 또한 비상식적으로 흘러가는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겐 고민인것이 또 다른사람에겐 자랑거리가 될수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겠죠~~
긍정적으로들 좀 생각 하셨으면 좋겠네요~^^
파랑새  2013-06-30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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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알겠습니다. 댓글 다는 것은 제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 괜찮지만 그냥 제가 안 보겠다는 것이니까 다른 뜻을 없습니다. 그냥 들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몇일 시간 아깝게 버려서 .. 신께서도 제가 이러는거 괜찮다하실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파랑새  2013-06-30 16: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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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 잘못 판단하신것 같네요. 영어는 성적이 말해주는거죠. 그리고 주변에서 영어쪽으로 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자랑하지 않았다고 하지 않았던게 아니라 내 PR를 했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는데 삼천포로 빠지시는 듯 합니다.
파랑새  2013-06-30 16: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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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가 일반인들하고 가치판단이 다른것은 성부분에서 좀더 보수적이고 자아욕구가 강한게 다른거 빼고는 없습니다. 근거없이 말한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자주 들었던 것을 쓴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는 대학때도 교수님께서 유학가서 교수하겠다면 추천서 써주시겠다고 먼저 꺼내신 분이 두분 계셨습니다. 솔직히 대학도 영어가 많은 역할을 했구요. 솔직히 미안한데 밖에서는 내 외모 이야기 아예 꺼내지 않는데요.
파랑새  2013-06-30 16: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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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아이궁님께서는 아무리 그런 댓글 써도 조그마한 상처나 기스가 나지도 않습니다. 꺼리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파랑새  2013-06-30 1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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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호돌님/ 미안한데 이해시킬 필요도 없고 시키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하지 마세요. 미안한데요. 호돌님 댓글 봐도 전 잘못한게 없는 것 같으니까 더 이상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대놓고 자랑을 하던 돌려서 자랑을 하던 맘에 들지 않으면 신경 끄세요. 내가 왜 합격자 명단을 링크해놓았는지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왜 했는지 아는 사람만 알면 됩니다. 제가 영어성적까지 인터넷에 올려놓았습니다. 나름 고충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랑이 아니라.. 피해가 가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겁니다. 더 이상 해명하고 싶지 않아요.
파랑새  2013-06-30 17: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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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적, 신체적 부위, 합격자 명단등 태클을 주니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일이 있는데 여기에 풀어 놓으면 난리가 날 것 같아서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저에게 부당한 일이 생겨서 시험을 보는데 큰 문제가 발생하였고 피해가 있었습니다. 말하기 복잡한 사연이 있습니다. 반대버튼 누른 분들 아마도 ... 그냥 아실분들은 아실테니까.. 그걸고 만족하겠습니다.
호돌이  2013-06-30 17: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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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충고의 목적으로 쓴 댓글들인데
공격의 글로 느껴져서 저의 댓글들은
내리겠습니다.
블루베리얌얌  2013-06-30 17: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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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어떤 어학 성적이시길래요~??궁금궁금~
파랑새  2013-06-30 1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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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반대 버튼 누르신 분들 직업이 같으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아마 제 글에 계속 반대버튼을 누르실 분들이시죠. 시험에 있어서는 안될 일이 있었네요. 이거 뉴스토픽감 맞는데.. 아마 아실 분들은 아실꺼예요. -150~200이라면 아실려나.. 여기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이니까 더이상 생략하도록 하죠.
블루베리얌얌  2013-06-30 17: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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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그래도 이번엔 반대표가 적네요 ~^^ 파랑님 서울쪽에서 활동하시나요?경기쪽???
품절흔남(사월생)  2013-06-30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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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끝난거예요?ㅎ 사골국물 우려내는 것도 아니고 좀 징하게 가는 느낌ㅋㅋㅋ 국물은 진할수록 맛이지만 글은 같은 내용 반복되면 별로 재미없어요ㅋㅋ
아이궁  2013-06-30 17: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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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유난스러우신 분이네요~
상종안하시겠다고하시면서 이렇게또 글을 따로 써주실것까지야...ㅋ ㅋ 상종안하실거면 이렇게 따로 글쓰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파랑새  2013-06-30 1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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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반 이상 차지하는 것이 유난스러운거지요. 이야기를 여기까지 끌고오게 만든 장본인이니까요. 그리고 아이궁님 같은 분은 별로 숙이거나 지고 싶지 않은 타입에 속하는지라 지금 기가 팍팍 살아나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이궁님 아니였으면 글을 또 쓰지 않았을 것 같아요.
아이궁  2013-06-30 19: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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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상주하고 계실건가요..? 마치 제 댓글을 기다리시는 것같아 보여요...무슨 고시준비생이라고 .내년합격목표라 하지 않으셨나요..? 내년합격하시기 기원드리며 이곳에 상주하며 댓글 썻다지웠다 하지마시고 책한번 더 들여다보시죠..^^
전 남친과 데이트 하러가야해서 이만..^^
파랑새  2013-06-30 1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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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게임도 안되는 자질구레한 사람들이 반대 버튼을 누르기 때문에 얼마든지 누르시길.. 꺼리도 안되는 사람들일 것 같은데 여인네 속좁은 마음에 놀아나느거 같은 사람 밖에 되지 않으니까 같은 사람들끼리 반대 버튼 누르거 별 값어치 없고 그냥 계속 저렇게 하라고 하고 유치한 사람들 따라다니는거 짜증나지만 그냥 신경 끄는 수밖에..
파랑새  2013-06-30 19: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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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 타입의 여자분들인것 같은데 서로 신경 끄죠. 옆에 있기도 싫고 말 섞기도 싫습니다. 밖에서 만났더라도 피하거나 안 봅니다. 그리고 저도 절대 지지 않습니다. 계속 하세요.
행복한출발  2013-07-01 0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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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이겨서 이득 챙길 일 있습니까? 그 시간에 공부 한자라도 더 챙기심이.
본인이야 삼십대 후반 나이임에도 자신미모가 성형을 안해도 정도 이상 등급속에 든다는 돈이 목적인 성형외과 의사도 말리는 외모라고 내세우지만
바라보는 현실은 만만치가 않아서요.
이 게시판에 지나이는 생각못하고 여자 나이가지고 목숨 걸던 어떤분 만났더라면 여자 삼십대 후반은 애딸린 전문직 재혼남 혹은 50대 미혼남 바라보라고 조언을 분명했을듯.
파랑새  2013-07-01 0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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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저 남자 나이 안봅니다. 그리고 여자 나이 목숨 거는 남자 애시당초 만날 일도 없구요. 더더군다나 연하님은 제가 관심 없다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가끔 연하이신 분들 중 괜찮은 분도 프로필 방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1000개의 버튼이든 10,000개의 버튼이든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잘못했다고 인정 못합니다. 그리고 다행히 지금까지 애딸린 전문직 남성이나 50대 미혼남은 만난적이 없기 때문에 그것까지 걱정해줄 필요 없는것 같네요.
파랑새  2013-07-01 04: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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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꺼리를 가져오면 그때는 사과하겠지만 꺼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화가 되는 것이고 전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반대버튼 누르신 ~화를 싫어하시는 분들 보니까 ~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버튼 클릭수가 많을 수록 ~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궁  2013-07-01 0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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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로몰려다니며 반대를 누르는 그룹이 있다며 반대개수에 신경안쓰신 다며..이제는 신경이 쓰이시나 봅니다..
새벽까지 잠도 못주무시고 화가날정도 이곳 게시판에 열의가 있으신가요...?
님 학업이나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것같네요..
저라면 그정도라면 게시판을 떠나 본인 인생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할것같아요..
저때문에 화가 많이 나신것같은데 전 님에대한 악감정은 처음부터 지금도 없어요...님과 싸우기 위해 댓글을 남김것도 아니고 지기싫어 계속 댓글을 남긴것도 아닙니다..
단지 제생각을 얘기한것뿐인데 님께서 이곳에 이렇게 집착하시고 과민반응 하실줄은 몰랐어요..
그러니 화가나신것이 있다면 본인 정신건강을 위해 풀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이궁  2013-07-01 0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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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이곳 선우에서 만난 인연으로 현재 결혼 추진중입니다.. 이곳 제1목적은 누구나 인연을 만나는 것이겟죠.. 그외 게시판활동이나 댓글놀이는 부수적인거고 저같은 경우는 이곳 몇몇 좋은 분들과도 정이들었고 재미로 놀러오는 경우에요..님께서도 이곳가입목적이 저같은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지지않기위해 오신게 아니니..본래의 목적을 찾으시고..님의 매력을 알아봐주는 인연 찾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출발  2013-07-01 0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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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은 은근히 본인 자랑하는 글 이었어요..... 잘못을 구지 따지자면 그게 잘못이예요.
회원 여성분들 자신은 한 미모에 한 자신감들 충전된 분들이랍니다.
나이 있지만 성형 해본적도 없는데 난 이정도 미모 소유자다 라고 강조 하고 싶은 님의 맘 백번 이해합니다.
이젠 그만 화푸시고 고시준비에 전념하시라고 조언드립니다.
백날 게시판 들어와도 공부에 방해나 될까 득도 되지 않는 곳이죠.
고시합격후 님의 처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골드미스 처지가 되면 그때 새도전을 하시면 좋을듯.
파랑새  2013-07-02 0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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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 보고 합격 후 활동을 시작하라는 분들이 계시는데 거기까지는 간섭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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