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반대를 몰고 다니는 분들~ 化 감이 맞습니다.[37]
by 파랑새 (대한민국/여)  2013-07-02 15:58 공감(10) 반대(359)
말길을 못 알아 듣나요?
앞으로도 마찬가지구요. 언급했던 분 세분 빼고 듣지 않겠다는 말 한적이 없는데요.
내가 당신 자식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데 조언을 듣지 않는다고 꽉 막힌 사람이라고 하시나요?
내가 당신 아랫 사람인가요? 보자보자 하니까 xx가 없네요.
트집 정도의 수준의 조언가지고 듣지 않는다고 뭐 대단한 조언이라 하는 사람 처럼 으스대는 것이
~이하네요. 포대님은 밖에서 맘에 들지 않은 사람은 이런식으로 갈구시는 것 같은데 ~
사람이 만만해 보이시나보네요. 겸손하시길 바랍니다. 포대님 같은분에게는 머리를 숙일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포대님 같은 분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되는 사람으로 생각 됩니다.
그리고 부탁인데 저한테 신경꺼주세요.
포대님과 아이궁님은 그냥 좀 피하고 싶은 상대라서...
전 포대님과 아이궁님 글 읽지도 않고 댓글도 달지 않습니다. 관심 없어서~

포대님 조언 때거리로 몰려와서 들으라고 해도 안듣습니다.
MB때도 나만큼 mb에 욕을 많이 한 사람도 없고 그래서 고생 정말 많이 했는데 전 그래도 듣지 않은건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포대님 정도는 우습네요. 그런식으로 사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거 교만의 극치입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파랑새  2013-07-02 16:48:25
공감
(2)
반대
(20)
옆에 반대 버튼도 무시하겠습니다.
포대  2013-07-02 16:50:41
공감
(18)
반대
(13)
싸가지없다라..ㅎㅎㅎㅎ
내가 3차전때 댓글안달고 피해주니까 관심 안 가져줘서 삐졌나 ^^
나랑 아이궁님 글읽지도 않고 댓글도 달지 않는다며
왜 아이궁님 글 안에 내 댓글 읽고 개거품 물면서 달려들지?
가치없으면 안보면 그만인데 왜자꾸 보냐고 ㅎㅎㅎ 보지 말라고
그럼 해결되자나 다시는 니글에 댓글 달일없으니 안녕~
싸가지는 니가 더 없어. 겸손은 니가 젤 부족한건데 남한테 겸손 찾지마라
마지막으로 관심없다며 왜 자꾸 관심 갖냐고 나한테나 관심 갖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정말 미친여자 상대하는 기분이네
파랑새  2013-07-02 16:54:30
공감
(2)
반대
(14)
@포대/ 나도 님같은 남자 처음인것 같아. 어차피 반대버튼 무시할 것이고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떼거지로 몰려 다녀도 ~화는 될 것니까 죄 없는 사람 잡을 생각은 하지 마시길...
파랑새  2013-07-02 16:56:56
공감
(0)
반대
(12)
이러니까 ~化 가 되는거야. 자기 무덤은 자기가 파는거라고...
게시판재미써  2013-07-02 16:57:36
공감
(10)
반대
(1)
나이 많으니 언니라고 할께요
언니 제발 그만하시죠 보기 안 좋습니다
이젠 더이상 게시판 분위기 버리지 마시길....
파랑새  2013-07-02 17:02:59
공감
(2)
반대
(19)
@게시판재미써. 저는 그만 두려고 하고 관심도 없는데 여기저기 포대님이 계속 멈추지 않아서 결혼 정보 회사에서 무고한 사람 이미지를 계속 망쳐 놓고 있으니까 제가 지금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성형하지 않았다는 것이 쌈 걸일도 아닌데 계속 시비를 걸잖아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7-02 17:23:26
공감
(3)
반대
(7)
@파랑새님
프로필 공개되고 더군다나 본인이 원하든 그렇지 않든 게시판 이미지도 안좋아져서
실제 플포를 주고 받는 선우활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지금의 상황은 본인의 옳고 그름을 따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분간은 그냥 조용해질때까지
당분간은 눈팅이나 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억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들이 있겠지만 지금은 억울함을 따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상황판단과 그에 적절한 대처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부디 본인이 진정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는 한걸음 물러서야 할 때도 있는 것이고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이 문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좀 더 넓게 생각해 보심을 어떠할지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파랑새  2013-07-02 17:32:15
공감
(1)
반대
(9)
@품절흔남/ 원래 품절흔남 생각과 같이 하려고 했었습니다., 당분간 조용히 눈팅이나 하고 내일 열심히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포대님이 제 이미지에 타격을 지속적으로 주고 계시네요. 그것도 결혼정보 회사에서... 전 먼저 시비 걸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꼭 합격할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신경 쓰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파랑새  2013-07-02 18:00:01
공감
(0)
반대
(11)
전 히스테리 생기면~ 化를 너무 좋아합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네요.
샛별  2013-07-02 19:21:55
공감
(5)
반대
(4)
제가 둔 한 것인지 이렇게 게시판에서 설전으로까지 번질 사항은 아닌 것 같은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글쓴이나 댓글 다신 분들이나 모두 마음의 상처가 되고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은데...댓글은 처음 한 두 번만 달면 상대방을 위한 아름다운 조언이 될 수 있지만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누가 옳은지 결판을 내자고 계속 이어지다 보면 쌍방간에 감정싸움이 되기 쉽고 서로 상처만 될 뿐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다르게 생각하시는군요.′라고 끝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좋을 듯합니다.
누구 편을 드는 것은 아닌데 저의 망상(?)인지 몰라도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집단 리치 사건" 을 보는 듯해서 사이버 집단 린치(?)가 순간 연상되어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파랑새님이 게시판에 올리기 민망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한 것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면 속으로 ′이 사람 이런 것을 게시판에 올리기도 하네′라고 코믹하게 웃고 보통 사람과는 좀 다르구나! 라고 넘어가면 될 듯합니다.
사람은 각자 가치관과 인생관이 다른데 이 게시판에서 누가 옳고 그런지 꼭 판결(?)을 내야 할 중요한 사항이 따로 있을까
샛별  2013-07-02 19:25:12
공감
(2)
반대
(0)
까요? (글자 수 제한으로) . ^^

그런데, 제가 국어 실력이 그렇게 딸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파랑새님의 글에서 "~화"라고 하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정말 몰라서 묻는 것입니다.
자주 보이는 표현 같은데 문맥속에서 봐도 이해가 안 되어서 순수한 마음으로 물어 보는 것입니다. ^^
파랑새  2013-07-02 20:45:50
공감
(2)
반대
(3)
@샛별/ 제가 게시판에 올리기 민망한 단어를 올리기는 한 것 같습니다. 저는 고민이라고 올렸는데 다르게 받아 들인것 같아요. ~화는 저기 반대버튼 누르신 분들이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좀 길어서요. 아무튼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민망한 단어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시간이 낭비인것 같아서 글 올리는 것은 이제는 자제하려구요. 대체로 전 그냥 자랑보다도 고민거리가 되기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파랑새  2013-07-02 20:54:37
공감
(0)
반대
(5)
그런데 이번껀은 ~化 깜이 맞습니다.
사악만땅  2013-07-02 20:54:55
공감
(2)
반대
(4)
샛별님이 제가 하고싶은말을 잘 적어주셨네요..전 저렇게 잘적진 못하지만..ㅋ
파랑새님 저기 반대 공감 숫자가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전 별 의미 부여할 필요가 없는것 같은데요.
그것을 의식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단지 숫자일뿐 직접 글로 적어서 자신의 의견을 낸것이 아니니깐요
파랑새  2013-07-02 20:58:01
공감
(2)
반대
(4)
@사약만땅/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좋은 말로 하면 말 잘 듣습니다. 사람이 그렇잖아요 자기를 꺾으려고 하는 사람 앞에서는 굽히기 싫고 높여주려고 하면 오히려 굽히고 싶은게 다 똑같지 않을까요?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바람기억  2013-07-02 20:59:23
공감
(0)
반대
(0)
무슨일이 잇엇나요?!
파랑새  2013-07-02 21:08:23
공감
(2)
반대
(10)
@바람기억/ 저 따라다니면서 반대버튼을 누르고 다니시는 분이 여자분이신지 남자분이신지~ 아마 제 생각에 프로프로 여러번 해서 거절당하신 분이신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 전에 성형하지 않았다고 글을 올려 놓았다가 자랑질했다고 댓글 세례로 코너로 몰라 붙이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빙호추월  2013-07-02 21:16:33
공감
(10)
반대
(0)
반대 수가 이렇게 많은 글은 처음 보네요.. ㅎㄷㄷ
정말?  2013-07-03 00:39:47
공감
(0)
반대
(0)
흠흠 오십보백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플로우  2013-07-03 00:40:06
공감
(0)
반대
(0)
아쉽습니다~ 전 결혼이란 공감대로 게시판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진 마세요.. 잘 모르지만;;
품절흔남(사월생)  2013-07-03 00:50:59
공감
(1)
반대
(3)
상식적으로 반대수가 이렇게 많을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 주민등록을 도용하여 회원가입 후 번갈아 로그인하여 일부러 반대를 눌렀거나 게시판 버그를 이용하여
고의로 반대 숫자를 높인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대를 눌렀던 ID에 대하여 IP추적이 가능하다면 쉽게 알아낼 수 있을테지요..

제가 이글이 작성되는 시점에 보니 조회수가 300이 되기전에 반대가 100을 넘어갔던 것으로 봤습니다.
상식적으로 이글이 어제 16시경에 작성되었는데 하루만에 조회건수가 2천건을 넘어갔던 게시판 글은 본적이 없습니다.
또한 조회건수가 2천건이 넘길정도면 이글이 댓글이 최소 100여개 이상 달려야할텐데 별것도 아닌 내용에 조회수만 많을뿐
누군가의 고의적인 조작이 아닌 이상 불가능한 일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만 하면 조작이란 것은 누구든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니 반대 숫자에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하네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7-03 01:02:30
공감
(1)
반대
(3)
그리고 참고로 파랑새님 글이 6월 28일부터 이슈가 되었는데요. 작성했던 글내용과 작성일, 조회수, 댓글수, 반대수 비교해보시면
이글에 달린 반대 숫자가 비상식적이고 인위적인 조작임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블루블루  2013-07-03 02:18:12
공감
(3)
반대
(1)
게시판 눈팅족으로 파랑새님이 처음 올리신 글부터 수정본, 추가글 또 그에 따른 댓글들, 삭제된 댓글들 웬만한 건 다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저까지 파랑새님과 그 분이 언급하신 다른 분들에 대한 의견을 쓸 마음은 없는데요...
품절흔남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작이라.. 저보다 먼저 선우에 오셨고 게시판 활동도 하셨으니 저보다 더 많이 아는 입장에서 조작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게시판을 누가 조작까지 하려고 할까요?

조회건수는요.. 저만봐도 이 글을 최소 15번은 열어봤습니다. 댓글수가 같게 나와도 중간에 삭제되고 또 다른 댓글이 달린 경우도 있어서 선우 접속할 때마다 열어봤습니다. 부끄럽지만 가십거리에 워낙 관심이 많아 로그인을 하지 않았을 때도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이 정도인데 글에 언급되신 분들이나 댓글을 다신 분들 이 글을 쓴 주인공은 더하지 않았을까요?

댓글도 그렇습니다. 서로 축하하고 좋은 일도 아닌데다 온라인상의 교류인데 글에 관심이 있어서 읽는다해도 굳이 댓글까지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고요.


블루블루  2013-07-03 02:26:56
공감
(2)
반대
(1)
나랑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인데다 도움을 구하거나 의견을 묻는 내용의 글도 아닌데... 라고 생각해서 파랑새님이 3번인가 글을 쓰시는 동안에도 계속 눈여겨봤지만 댓글은 한 번도 달지 않았습니다.

품절흔남님께서도 분명 화제가 되었던 다른 글들을 보시고 이건 조작이다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요. 글쎄요... 게시판 버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이용하면서까지 파랑새님을 공격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는 글을 남기고 댓글을 쓰는 활발한 회원 뿐만 아니라 저같이 가끔 댓글이나 쓰는 사람도 있고, 눈팅만 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파랑새님에 대한 의견은 굳이 쓰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도 같은 여성회원이기 때문에 저랑 만날 일도 없거니와 이 일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반대수가 조작이 아니니 파랑새님께서 받아들이셔야 한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솔직히 반대수가 많으면 어떻습니까.
제 의견은 반대수가 조작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란 것입니다.
누군가에 의한 조작일 수도 있겠지만 비상식적이고 인위적인 조작이란 점이 저는 쉽게 이해가지 않아 글을 남겼습니다.
파랑새  2013-07-03 03:31:12
공감
(0)
반대
(2)
@품절흔남, 블루블루/ 품절흔남 생각이 맞습니다. 저에게 그렇게해서 공격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150~200사건이라고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 .. 그리고 순식간에 반대클릭수가 엄청나게 불어나기는 상식적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죠. 이 분들은 기사분들과도 아주 친할 것입니다. 궁금하겠지만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뭐 터지면 터트릴수도 있겠습니다. 블루블루님께서도 그러면 제가 성형하지 않았다는 글에 대해 반대수가 저렇게 많을 수 있다고 수긍하셨는지요? 제가 영어성적, 합격자 명단을 링크까지 해놓은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랑하려고 올려놓을 만큼 시간이 한가한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거든요.
파랑새  2013-07-03 03:40:35
공감
(0)
반대
(2)
그렇네요. 뭐 목적에 맞지 않게 결혼정보 회사에까지 설쳐대는 모습을 보니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저를 싫어하시는 여자분들도 있겠지만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은 감정까지 고려하면서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나를 경쟁상대로 보면 저도 똑같은 감정이 생기기 때문에...그런데 그런분들의 감정을 여기에 표현을 한다고 해서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경험을 한 적이 있으니까요. 그냥 열심히 찾으시길 ~
행복한출발  2013-07-03 07:18:23
공감
(2)
반대
(1)
집단왕따에 가담자나 피해 당하는 이들 정확히 들여다 보면 대부분 열등생들이 그짓들을 하는 거예요.
우등생이라면 남의 아픔을 보면서 같이 아파해 줄수 있는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넘 마음을 다치게 하는 왕따에 잘 가담치 않습니다.
왜 자꾸 전쟁을 불러 들이는 글을 올리실까요?

파랑새님보다 나이가 많은 제가 지금껏 본 한국의 결혼풍속이나 남녀교제시 한국사회선 여자로 태어난 죄가 있어요...
할말 다하고 살고 내주장 굽히지 않고 살다간 내주장이 먹혀 들지도 않을 뿐더러 될 일도 틀어지고야 말아요.
일보 전진을 위해서 2보를 후퇴할수도 있는 아량을 가져보세요.
파랑새님 여성으로 성격이 강직하세요...고시공부하는 데는 이런성격이 도움이 되겠지만 결혼생활에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면 골치 무지 아프죠.
품절흔남(사월생)  2013-07-03 08:26:51
공감
(1)
반대
(5)
@블루블루님
저는 파랑새님을 옹호하거나 편 들어줄 생각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파랑새님 프로필 조회 조차 한적 없는데 파랑새님의 차단회원으로 등록된 사람입니다.
제가 쓴 댓글은 다 지웠지만 파랑새님이 다른분들과 댓글놀이 많이 하실때 저 역시 댓글많이 달았고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객관적인 사실만 가지고 생각하고 판단을 하지. 사람이 싫다고 해서 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 모두 싫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블루블루님 말씀대로 15번 열어보셨으면 한 사람당 반대는 1표이니 지금 반대가 352 즉 352*15 = 5280
지금의 반대숫자는 적어도 조회수가 5천은 되어야 가능한 반대 숫자이죠.파랑새님 생각이 다른 분에게 안 좋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반대숫자를 늘리고 파랑새님 생각에 대하여 마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만드는 것 또한 옳은 짓은 아니죠.

그리고 요즘은 세상은 묻지마 살인도 일어나는 세상입니다. 꼭 이유를 따져서 남을 공격하나요?
그냥 내 마음에 안드는 것도 어떤이들에게는 충분한 공격의 이유가 되겠지요..
아이궁  2013-07-03 08:44:01
공감
(3)
반대
(9)
1. 본인 이미지는 본인이 만드는거지 님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님 이미지에 피해를 준게 아닙니다. 님과 다른의견 받고싶지 않으면 글을 안올리시면 됩니다. 본인이 만든 결과를 남탓하지 마세요.

2. 본인이 저를 포함한 몇명에게 댓글세례로 코너에 몰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몇일전 제 글에 누군가 써주신 조언을 보고 말씀하셨나본데요...그 글을 보니 이제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동정표라도 얻고싶으신가요..? 전 님과 다른의견을 얘기한것 뿐이지 다른사람들과 합심하여 님을 코너로 몰아넣은적 없어요. 그리고 악플이라 말씀하셨는데 님과 의견이 다른 댓글은 모두 악플취급하시나요..?

3.제가 쓴글과 댓글은 관심이 없어서 읽지도 않으신다고하시면서 다 읽어보시네요. 어젠 제글에 댓글까지 달아주셨쓰면서 안읽었다고 하실수 있나요...?정말 관심이 없다면 이댓글 보시고도 무관심하게 지나쳐 보시죠.

4.제 댓글 받고싶지 않으시면 앞으론 제 닉네임 거론하시며 글쓰지 말아주세요.제 닉네임이 거론된 이상 저도 할말은 해야겠어요. 그러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댓글놀이는 피하겠습니다.
파랑새  2013-07-03 16:47:33
공감
(0)
반대
(4)
@행복한 출발/ 전 정말 잘못한 것이 있으면 쿨하게 사과합니다. 저 더러 자기 주장이 강하다 말씀하시는데 전 그런말 남성분으로 부터 들어본 역사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이야기를 해주시니까요.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고 잘못했다 생각하면 하루도 안가서 사과하는 글을 올렸겠지요.
행복한출발  2013-07-04 02:09:44
공감
(7)
반대
(0)
남성분이 여성앞에서야 칭찬하는게 교제중 남성태도죠.
님께서 잘못을 했던 안 했던 간에 이런 이지메를 당하게 만든 당돌한 님의 에고적인 고자세가 문제입니다.
게시판에 이렇게 많은 반대를 본적이 없는데 님만 당하셨다면 설령 님이 잘했을지언정 문제를 야기시켜 죄송하다 고 사과를 먼저 하고
당분간 잠수를 타는게 정상적인 태도 입니다...
별로 좋지않은 심기를 유발시키는 님 글이었요...본인은 모시겠지만..그렇다고 댓글을 악성으로 올리는 분도 문제는 있지만요.
이런식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은 지독한 스트레스로 자신을 몰아가는 모난 성격입니다..
잘못 안 했어도 잘못했다고 빌어야만 되는 일이 허다한게 우리네 결혼생활입니다..
시댁식구 상대로 본인 잘못 안 했다고 끝까지 이런식의 문제해결 방식을 고수하시렵니까?
잘잘못은 본인이 판단한다는 거 아니고 제삼자인 넘들이 판단하는 것이지요.
한 개인을 판단할때 그 친구들이 열명중에 6~7명 이상이 그사람에 악평을 한다면 그사람은 못된 사람이 맞아요.
모히칸  2013-07-04 03:19:07
공감
(4)
반대
(0)
이렇게 비생산적인 논쟁에 서로 지지 않을려고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게 이해가 안가요.

파랑새님 시험이 얼마 안 남았을텐데요? 이렇게 한가롭게 게시판 댓글 놀이를 하고 있다니...떨어지면 선우 게시판 때문에 떨어진거에요.
파랑새  2013-07-05 17:04:11
공감
(2)
반대
(1)
@행복한 출발/ 전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시댁식구들이 성형하지 않았다고 트집잡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계속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저도 끝내려고 했지만 포대님이 여기저기 저에 대해 악성댓글을 끝내시지 않으니까 저도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6~7명이 악평한다면 그 그룹은 악당 그룹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자기 의견 관철시키기 위해 싸잡아서 하는 행동이 좋은 평가를 할 일은 없죠.
파랑새  2013-07-05 17:07:08
공감
(2)
반대
(1)
그리고 남성분이 매너로 그런 말을 일부러 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서로 솔직한 사이가 됐을 쯤 그런이야기를 하니까요. 그리고 만난 분 모두가 그런 이야기 한거면 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행복한 출발님께 인정받을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파랑새  2013-07-05 18:03:45
공감
(2)
반대
(1)
@모히칸/ ~화를 싫어하는 하얀 옷을 입은 분들이 이번 시험 어떻게 되는지 잘 알꺼예요. 다 된 밥에 잿 뿌려놓았죠. -150~200점 사건으로 아주 대단하신 분들이세요.
파랑새  2013-07-06 00:10:23
공감
(0)
반대
(1)
일단은 게시판 분위기를 다소 어수선하게 한 점에 대해서는 잘못한 것 인정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한 성격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좋아하니까.. 댓글을 쭉 자세히 보시면 제가 좋은 분위기로 끝내려고 한 노력이 보이실 것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하려고 하니까 좀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항상 대중이 옳은 생각을 한다는 생각은 오를 범할 수 있습니다. 다들 좋은 인연 찾으셔서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지막 댓글을 남깁니다.
바보사랑  2013-07-06 23:55:35
공감
(0)
반대
(0)
파랑새님 양손잡이라구....
본인 말씀대로 성격 아주 특이하십니다.
그리구 아주 꼼꼼하구,친절하신분 같네요.
재밌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