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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매칭 어려운건가 (대한민국/여)  2013-07-12 19:23 공감(5) 반대(4)
근데 여긴 이상형이 눈앞에 보이기 때문에
다른 괜찮은 남자들이 평가 절하되는 경향이 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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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3-07-12 1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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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 "목불인견"??

님도 레드현님처럼 상담을 좀 받으셔야 겠어요.
어서 레드현님처럼 프로필 오픈하고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시고 시집가시길....
제가 "상담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해 볼래요^^
플로우  2013-07-12 1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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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필 공개하시면 제가 한 번 원인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호돌이  2013-07-12 2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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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레드현님이 어제와는 다르게
현재는 프러포즈 한건도 안오기릴 오히려 바라는 것 같아요ㅎㅎ

어제 밤에 co-work을 하면서 국어샘에게 너무 반해 버린것 같아요 ㅎ.

저는 국어샘의 프로필을 본적은 없으나 퀸카인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그녀만 쳐다 보고 있다간 멘붕이 올지도...
반도흔녀  2013-07-12 2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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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스펙이야 어느 정도 타협이 가능한 얘긴데 외모가 안끌리면 진짜 답도 없다는...
암튼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나요?
님 프로필도 사진을 좀 더 이쁘게 나온 사진으로 교체해 보신다던가 하는 노력도 해보시고요.
기한만료 당한 분에게 미련이 남는다면 저 같으면 다시 플포 보낼 것 같아요.
결과는 둘째치고 최소한 미련은 안남잖아요.
요샤라  2013-07-12 21: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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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면 같은곳에서 일하는 총각들 많지 안나여?
시청이나 구청에 동료중에 많이 있을거 같은데
반도흔녀  2013-07-12 2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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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닉네임부터 한번 바꿔 보시는게 어떠실까요?
매칭 어려운건가 => 닉네임부터가 너무 부정적 기운이 있어요.
좀 더 긍정적이고 밝은 닉네임 혹은 그냥 평범한 닉네임으로다가 바꿔 보시길 추천드려요.
스파이크55  2013-07-13 0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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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한번 만납시다~~~어때요? 프로필 방문해 주세요
호돌이  2013-07-13 0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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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님
어젯밤 저의 댓글이 이 사태의 단초가 된것 같아 제 마음이 무겁네요.
본인이 없는 상황에서 이름이 여러번 언급되어서 언짢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ㅜㅜ
레드현님도 농담으로 한 것 같으니 언짢음을 푸세요^^
고기써누  2013-07-13 0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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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다니요.
표현이 흐미~~~;;;;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3 09: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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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괜찮으신 여자분이 먼저 플포 보냈는데 남자분이 거절할 경우 프로필 사진이라던가 이런 것이 좀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는데 이미 거절한 남자분들에게 다시 보냈봤자 별로 의미있는 짓은 아닐듯 싶고요.
한번 더 보내실려면 프로필 사진 바꾸시고 한 번 더 도전해보심이 어떨까요?
레드현  2013-07-13 11: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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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선생님 제가 사람말은 참 잘들어요^^ 순수한 농담이었으니 화 푸시와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 또 감사, 죄송 또 죄송
국어 선생님과 관련된 제 글은 모두 삭제 할께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3 1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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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님
매칭님의 직업이나 스펙만 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비슷한 조건의 상대를 만나고 싶은 것은 남녀를 떠나 누구든 마찬가지일 것이고
학력도 낮고, 중소기업 또는 자영업 남자분들만 플포 보내는 것도 약간 이해가 되지 않네요.
매칭님 직업이시면 대기업이나 공기업 이상 되는 남자분들도 플포 보내실만 할텐데..

원래 만남이란 것 자체가 나와 비슷한 조건 또는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끼리 이루어지는 것이라
만약 여기서 잘 안되신다고 무조건 눈을 낮춰 만남을 가질 생각만 하지는 마시고
주위 친한분들에게 본인의 문제가 무엇인지 물어보심이 어떨까요?
아무래도 여기보다는 옆에서 매칭님을 많이 보신분들이 매칭님의 문제점을 제일 잘 알듯 싶네요.
매칭 어려운건가  2013-07-13 11: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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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너는 외모만 포기하면 당장이라도 결혼할 수 있대요 ㅋㅋ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3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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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다고 무조건 사귀거나 결혼하게 되는 것은 아니니
일단 만남 자체를 많이 가져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만나보면 조건만으로 알 수 없는 그 분들만의 매력이 있을수도 있는 것이고
남자를 바라보는 기준이나 생각도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이상형이 옆에 있더라도 그 이상형이 날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면 그냥 그림의 떡일텐데
너무 이상형에 집착하는 것도 좋지 않고,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면서 꼭 남자 조건 중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어느정도 수긍해 주심은 어떨까요?
이상형 고집하고 이대로 시간만 흘러봤자 결국 이상형에 가까운 분을 만날 기회는 더욱 더 적어질 듯 싶어요.

본인이 현실에 처한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판단하시기 바래요.
나이가 좀 있으시다면 시간 또한 결코 무시하지 못할 변수라는 것도 생각하시고요.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3 23: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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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를 평가하고 바라보는 눈 역시 여자분의 능력입니다.

내 인생 내가 선택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눈 낮춰라 기준을 바꿔라 왈가왈부할 것이 안되죠.
그리고 본인이 남자의 외모와 학벌을 우선시 여긴다면 그것에 기준을 맞춰야겠지요.

단지 어떠한 선택을 하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을뿐입니다.
나의 선택에 대해서 시간이 흐르고 지금껏 살았던 내 인생을 뒤돌아보는 시점이 되었을때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는 생각만 들면 됩니다.

한가지만 기억하시면 될듯 싶어요.
어떠한 선택을 하든 단지 지금의 이 순간 그리고 30대의 짧은 즐거움과 기쁨도 중요하지만
40~80대까지 같이 해야만 하는 사람의 편안함과 넉넉함을 더 오래 나눠야함도 중요하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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