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당신의 선택[1]
by AJ Lennon  2010-04-28 04:44 공감(0) 반대(0)

There is one client in particular who started off as a somewhat difficult and picky person. She is divorced without children and insists upon finding a very successful professional without children. But in the age range I was searching for a match for her it is common to find a man who does have children. I indicated that her standards were too high and she was being too picky to find the person she is looking for. So I suggested she take it slowly and not have too high of expectations. With extensive research I was able to send her on a couple dates but she was not happy because the man refused her. Finally, with persistence I found a man who was willing to meet her even though at first he found her homely. This time the problem was she did not find him attractive. After explaining that more than looks and education, it is the character of the person that is most important. Fortunately they both understood this point. It’s not the cover of the book that makes the story interesting. I was quite nervous one morning when I received a call from her, thinking it would be a complaint, but instead she thanked me for introducing such a wonderful person. It takes teamwork of all of our efforts and now that these two have been dating for quite some time and we all have hopes that they will live happily every after…

제 고객님중 굉장히 자아가 강하시고 소위 말하는 까다로운(?) 고객님이신 여성분이셨죠...자녀가 없으신 그녀는 공부도 많이하시고 전문직이신 여성분은 상대 남성분도 자녀가 없으신 재혼이시거나 미혼중 나이차이가 거의 없는 남성분 소개를 원하셨죠..하지만 같은 연령의 남성분은 비슷한 나이 여여성보다 나이차이가나는 연하의 여성을 만나시려 하시죠.
그래서 같은 전문직이신분중 나이차이 안나는 남성분이며 자녀가 없는 남성분은 더더구나...찾기 힘들고 현실적으로 매칭이 잘 안됨을 설명해드렸으나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죠..첫매칭에 두분의 전문직의 남성분에게 거절로 만남의 기회를 가지지못하셨던 여성분은 같은 나이중 미혼이신분중에 기술직에 종사하시고 듬직하고 유머감각이 뛰어난 남성분을 추천해 드렸죠..처음엔 내키지 않으셔서 그냥 무료한 토요일에 커피나 한잔한다라는 마음으로 썩내키지 않는다면서 그래도 계속 만남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것보다 낫다라는 생각으로 미팅에 나섰죠...
주말에 만나신후 월요일아침 일찍 전화를 주셨던 고객님의 전화에....무척 긴장했습니다..얼마나 불만이셨길래 출근하자마자 9시반에 전화를 주셨을까...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여성분이 담당 매니저 말듣고 나가서 만나길 잘했다시며 감사하다고....괜찬은 분이니 이분만나겠습니다..그러시는데요~~우와!!정말 본매니저가 기뻐서 환성을 질렀답니다..
이제 교제 한달이 되어가시는데...정말정말...두분 좋은 소식을 기대해봅니다~~ㅋ

AJ Lennon   커플매니저
전화번호 :
 213-368-0330
이메일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까칠한엘레이녀에게  2010-04-28 06:44:04
공감
(0)
반대
(0)
하긴 이해가 되여...까칠하지 않구 정말정말 괜찮은 여자라면 모하러 "선우의 힘(?)"을 빌리겠어여? 혼자나 주변사람들이 벌써 해결해 주었겠죠...ㅎㅎㅎㅎ 선우에게 수많은 고객중 매칭해주는 회사다보니, 어찌보면 그들에겐 더없이 좋은 곳일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해여..
근데, 2000불은 좀 비싸긴 해여.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두 남자인데 부탁하고 싶지만 돈이 넘 커서.ㅎㅎㅎ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