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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거부감[76]
by 시정호인 (대한민국/남)  2011-11-18 01:31 공감(12) 반대(16)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한들 솔직히 특정 지역 출신에 대한 거부감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물론, 처음 만날때는 이쁘면 예선전 통과라지만 본선으로 들어가면서 이것 저것 안맞는 부분도 생기고 사소한 원인으로 다툼과 급기야는 이별로 치닫는 정형화 된 이별공식.
이 중 특정지역 출신(본인은 아니더라도 부모님, 선대 포함)들에게 유독 나타나는 무언가 다른 이질감이랄까요?
정치적 이념으로만 단정키에는 부족하고, 근본적 사고의 차이랄까?
완벽히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려했던게 아니고, 나 역시 부족한 사람인지라 상대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만나야겠다라고 마음 먹고 만났지만 결국은 한계를 느끼게 되는군요.
교육분야를 잘은 모르겠지만, 전교조를 찬양하는 모습에서 순수하다 봐야할지 시대를 앞서간다고 봐야할런지..
이 밖에도 무언지 모를 피해의식과 사회를 바라보는 부정적 인식, 불신들.. 저를 가르치려 들고, 동조하도록 유도하는 모습.
개인적으로는 썩 맘에 안 내키는군요.
제가 고루한 생각을 갖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하셨던 말씀이 갑자기 다 떠오릅니다.
어른들 말씀이 그래서 결국 다 맞는 얘기가 되어가는지도..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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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1-11-18 01: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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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저도 주변에 그 지역사람은 없지만, 인터넷을 보면서 차츰 지역에 대한 편견이 생기더군요.
제가 워낙 좌파를 싫어해서기도 하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면 기가 찹니다.
무조건적인 피해망상에 빠져서 한국이 잘 되는꼴을 배아파하고 한국지도자들을 불신하는 꼬라지보니
그냥 무슨 낙으로 한국에 살까 싶더군요. 내 나라 내 조국을 비하하고 깎아내릴 궁리만 하면서 말이죠.
호돌이  2011-11-18 0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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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서 이글이 2페이지로 사라질때까지 로그인을 못할 것 같습니다. 시정호인님 평상시 보던 이미지 하고 다른 모습이네요.
좋은 밤 되세요.
남자  2011-11-18 0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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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다음 아고라등에서 서식하면서 자칭 경제전문가, 무슨무슨 전문가라고 사이비전문가행세를 하며 이명박정권, 한나라, KBS,조중동등 언론, 재벌, 국내 대기업, 강남 등을 무조건적인 비판을 위한 비판의 대상으로 삼죠. 문제점을 찾아 현실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게 아닌 비현실적인 해결책을 주장하며 판을 엎을 궁리만 합니다. 폭력만 안 휘두를뿐 사실상 중동의 알카에다랑 다를바 없는 집단이죠. 포퓰리즘을 등에 업은 알카에다말이죠.
남자  2011-11-18 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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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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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들의 논리의 맹점을 단순하게 까놓고 보면 북한관련 그들의 이중적 행태만 봐도 알수있죠.
그들은 한국 이명박정권을 맹목적으로 비판하면서도 북한의 인권상황은 묵과합니다.
매년 자국민 수만명이 기아로 사망하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취하고, 매년 자국 정치범들(김정일한테 밉보인자들)수백명씩 죽이고 탄광으로 보내는, 그러면서 얼마안되는 돈으로 지도층만 배채우고 핵무기로 협상이나 하는 북한정권은 그들의 비판대상에는 절대로 안 오릅니다.
오히려 북한한테는 봐줘야 한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해괴한 논리를 주장하죠.
반면 그들은 한국의 인권상황을 개탄하며 이명박정권을 독재정권으로 매도하죠. 참 재밌는 이중적 집단입니다. ㅉㅉ
!@#$%^&*()_+  2011-11-18 02: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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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은 몰라도, 대한민국 어느 지역에서든지 소위 우파 : 좌파 (?) 의 지지율이 3:7 혹은 7:3 이하로 어느정도 다양화되기 전까지는..
정치적 편향성이나 집단주의에 대한 우려가 불식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별다방  2011-11-18 03: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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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할배나 어버이연합 노친네들이 여기 있는줄 알겠습니다.
이곳 회원들은 20~40대의 젊은 분들이 90% 이상이라고 생각하는하는데 진취적이고 창의적이여야할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지키고샆은게 많아 수구적인 생각을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한국사회는 달라졌겠지만 세계 어디서나 성인이 되는, 즉 대학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서부터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구체적이 되고 비판적이 되어 청년의 순수한 열정과 뜨거운 피는 세상의 모순과 삐뚤어진 구조를 그냥 보고넘어가지 못하는 가장 반사회적인 계층입니다.
즉 젊은 사람으로서 사회비판과 모순에 대한 지적은 세대의 특성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자세죠.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가 아니고 사회의 어두운 곳에 관심을 가져주는 따뜻한 시선, 잘못된 것은 고치고 개선해야한다는 진취적 마인드를 가진 멋진 개념녀인데요.
Gucci 가을 신상 라인이 어떠네 LV bag을 몇개 가지고있네 조잘거리는 된장들 보단 훨 개념있고 멋지지않습니까?
제 눈엔 그 분이 순수하며 너무 시대를 앞서간게 아니라 글쓴님께서 세상에 찌들고 뒤쳐진걸로 보입니다.

그 개념녀 관심 없으시면 제게 넘기시죠? *^^*
시정호인  2011-11-18 06: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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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저를 아시는 분인가요? 자신과 같지 않은 생각을 지니고 있다고 저를 두고 ′세상에 찌들고 뒤쳐졌다′는 표현은 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이분법적 사고방식은 흑백논리와도 다를바 없다고 느껴집니다. 양분화보다는 다양성있게 세상을 바라보는 편은 어떨런지요? 님께서 표하신 된장녀와 개념녀의 구분이 그러하듯 말이지요? 차라리, 막스레닌의 ′분배론′과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논하자는 편이 보다 건전한 의사표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듯 싶군요. 참고로, 저는 우파도 좌파도 아닌 회색분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북 실향민의 후손이라 그럴까요? 본인이 아는게 세상 전부 아니고, 무지에서 주창하는 바는 결코 용기 있는 행위는 아니라 느껴집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상대를 존중해야 스스로도 존중 받을 수 있는게 아닐런지요?
시정호인  2011-11-18 0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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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난 분 또한 별다방님과 비슷한 성향을 지닌 분이셔서, 그 분의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 강요하는 태도에 있어 한계를 느끼게 된 것이랍니다.
마치, 나 역시 예수 믿더라도 명동 한복판에서 확성기에대고 3개국어로 예수 믿으라는 사람들 처럼 말이죠. 그건 그들이 생각하는 전도가 아닌, 소음과 불쾌함만 유발시키듯이 말이죠. 같은 기독교인들도 이런 분들 꺼려하신다면서요? 예수 믿는 사람들 또한 다 다르듯이 다양성과 상대에 대한 존중을 간과하고서는 효과적인 의사전달은 어렵다고 보여지는데요. 유독 그 특정지역 분들이 이런 성향을 상대적으로 다수 지니셨길래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별다방  2011-11-18 0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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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제목에서부터 특정지역에 대한 편견을 드러내셨는데 이분법, 흑백논리를 제게 말씀하는게 이해가 잘 안됩니다.
만나신 분에게서 피해의식, 사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불신, 가르치려들고 선동하려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무지에서 비롯된거라 하셨는데 님께서 만나실정도의 분이라면 기본 학력이나 교양등을 다 파악하셨고 호인님의 기준 이상이라 만나신것 아닌가요? 그런 분에게 무지하다는 말을 하시는건 그 분의 삶이나 인격을 무시하시는게 아닌지요.
레닌이나 아담 스미스의 고전들은 당시의 시대에나 적용되는 것이고 누구도 그 논리를 현시대에 적용하지않습니다.
장하준 교수의 저서들이 신자유주의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이를 극복하는 대안을 찾는데 현실적이죠.
별다방  2011-11-18 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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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신 분의 성향 자체가 싫다고하시니 호인님은 그 생각의 반대, 즉 보수라는 편에 계신 분일텐데 신자유주의와 뉴라이트를 배경으로 집권한 MB정권이 이 사회를 어떻게 만들었나요.
한국이 어느정도 발전한 현 시점에서 7~80년대와 같은 고도성장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발전지상주의 개발지상주의를 못버리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위해 그런 주장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중국도 아니고… 더 발전된 후에 분배를 하자고 주장하는데 자기들 챙길거 다 챙기고 실제로 고생한 사람들에게 인심쓰듯 찌끄래기나 던져주려는 심보 아닌가요.

사회를 불안하게만들고 선동을 한다며 국민의 입을 막으려드는 정권과 권력의 개들은 어떻습니까.
툭하면 고소고발에 도청하고 가족은 물론 주변 지인들까지 괘롭히면서 밥줄까지 끊으려드는 치사한 정권. 쓴 소리라도 할라치면 종북좌파 빨갱이 드립이나 쳐대고요.
별다방  2011-11-18 07: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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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대, 하바드법대나 나왔다는 넘이 아나운서 하려면 다 줘야한다고 성희롱발언 하는 강용석, 폭탄주 마시고 공중파 TV토론회 참석한 뉴라이트 신지호, 학력위조로 논란이 된 신정아를 기자시절 추행한 좃선일보 출신 진성호같은게 딴나라 국회의원이고 위장전입, 병역기피, 부동산 투기같은거 안하면 장관 못하는게 21세기 대한민국이네요.
이런걸 비판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잘못된걸 잘못되었다라고 말하는게 용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아… 강용석이는 어제 개그맨 최효종이 개콘 사마귀 유치원 코너에서 국회의원을 풍자했던 걸 고소했더군요. 강용석 완전 미친넘. 여자분들, 애정남 지켜주셔야죠~ )

미국의 슈퍼부자들도 미국사회가 심화게 양극화되며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며 부자증세의 목소리를 높이고 안철수씨같은분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위해 사회환원을 합니다. 또 미국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가만있어도 먹고살만한 연예인, 예술인들이 social-tainer 로서 자신의 재산과 시간을 들여가며 모순을 바로잡고자 앞장서고있지요.
자기들만 잘 사는게 아니라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도와주면서 함께 사는 건전한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아닙니까?
별다방  2011-11-18 07: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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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한쪽 날개로는 날 수 없듯 말씀하신대로 다양성과 균형이 필요합니다.
사회가 한쪽으로 쏠리는건 있는 사람에게도 없는 사람에게도 이롭지않습니다.
회사도 그렇지만 발전을 위해선 비판과 개선이 필요하지않겠습니까.
인간도 가만히 있으면 자신이 잘못된 점, 부족한 점을 잘 모르게 되고 스스로의 반성과 타인의 지적이 필요하죠.

뿌리깊은 나무 보시죠?
왜 세종은 임금이란 최고권력을 가진 자리에서 편히 살지않고 기득권을 가진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며 과학을 장려하고 백성을 깨치기위한 한글을 만드셨을까요?

호인님 글보다 남자님 댓글때문에 본의아니게 말이 길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만나신 그 분 누군지 알려주세요.
12월말 한국가게되면 작업(?)은 둘째치고 순수하게 식사대접이라도 하고싶네요.
태양금  2011-11-18 0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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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라도와 경상도의 갈등이 아닌 전라도와 타지역의 갈등이었음은 근대화이전의 사료에서도 잘나타나고 고승덕, 손숙의일화에서도 잘나타납니다.
특히 해방과 625전쟁이후 서울에서 전라도인 배척은 심해졌는대 그건 독립운동지사가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일제앞잡이가 가장 많았으며, 625전때 한국군으로 참전한 인원이 가장 적고 친북행위를 한자가 가장 많았기때문임.
현재도 무조건적 친북행위를 일삼는 자들이 진보니 좌파로 위장하여 활동하기때문에 진정한 진보와 좌파가 국민적 지지를 십분 받지못하는 이유이기도함. 안타까운 현실임.
행복한출발  2011-11-18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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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이대통령에겐 명바기 쥐바기 사기꾼 등등 흠집은 총동원하여 퍼붓고
정작 폐기물인 김정일 가의 대를 이은 철권통치나 짐승보다도 못한 대접 받고 사는 정치범수용소애국자들 이북민의 철저한 인권유린엔 일절 함구하는 이중적 사고 잣대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젊은이들 욕구불만이나 불평 해소 차원이라면 이건 나라 망조 드는 징조입니다.
불만 잘 표현하고 들고 일어나기 잘하는 게 애국으로 착각하는 철없는 젋은이들...

붉은 사상은 숭배할 이념이라면서도 자본주의 유익함은 누구보다도 더 즐기고 싶어하고...젊은이들 가치관의 현주소 입니다.
돈의 소중함을 그리도 잘 아시는 분들이 부의 균등과 평등을 주장할수는 없죠....
자본주의 하에선 능력 노력 시대 여하에 따라 부의 분배는 차등 되어져 나타납니다. 부자가 거져 부자가 된 거 아니랍니다...
죽도록 노력하여 부자로 된겁니다.

노력은 게을리하고도 부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누리고 싶어하는 젊은이들 욕구는 너무나 잘못된 거죠.
이런 잘못된 이념의 젊은이라면 같은 이념식구들인 이북가서 사시라고 권하고 싶어집니다.
행복한출발  2011-11-18 1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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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키우는 엄마로 젊은이들의 결혼관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한마디 한다면
요즘 젊은 남성분들이(20~30대) 미래 배우자 될 여성분의 부모재산에 관심을 보인다는 이상한 경제관을 꼬집고 싶군요.

다 그런건 물론 아닐 것 이겠지만...

젊은 남성분이 뭘 부빌게 없어서 아내될 분 부모 재산에 관심을 보인 답니까?
저도 딸 키웁니다만
우리딸에게 나중 유산으로 재산을 물려 준다면
그거야 당연히 내 딸에게 유산이 돌아가는 것이지.... 그 배우자인 사위에게 그 누가 재산 물려주나요?

이렇게 불평불만에 가득찬 젊은이들 이라면... 더욱더...그 가운데 옥석도 가릴수야 있겠지만서도..
우리 딸애가 결혼할 미래 그시절은 어떨까? 하는 의구심도 들고..

딸애에게 자신 일 열심히 하고 그가운데 인생목표가 설정되어서 골드미스로 설령 결혼 안 한다고 할지라도
이 어미는 조금치도 섭섭치 않을 것 같은 심정이 드는 것은
엄마가 진정 내딸을 사랑해서 일듯..
별다방  2011-11-18 10: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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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문제는 67년 6대인가? 대선때 윤보선에게 힘든 승리를 거두고 71년 7대 대선때 김대중 후보를 견제하기위해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며 자신들의 정치기반인 영남지방의 표를 흡수하기위해 막걸리, 고무신 뿌려가며 불법을 자행할 때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보니 71년 당시 박정희 선거자금으로 6~700억을 썼다고 김종필씨등이 나중에 증언했는데 71년 국가예산이 5,242억여원이었으니 국가예산의 10%가 넘는 돈을 선거자금으로 뿌려댄거죠. 올해 예산이 309조 1천억인데 비교하면 최소 35조이상입니다. @.@

요즘 김정일 좋아하고 주체사상을 숭배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까? 그런 희귀종자들 한번 만나보고싶네요.
일자리 없어 졸업해도 취직못하고 노는 청년백수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이건 보수, 진보 모든언론에서 마찬가지로 지적하죠?)
등록금 비싸 휴학해가며 알바해도 맞추기 힘들고 돈벌이에 시간을 뺏겨 학업에 전념하기 힘들죠.
누구처럼 등록금 비싸면 장학금받으라는 말 하시고싶으십니까?
대출받아 졸업해도 빚이 있으면 회사에서 채용도 잘 안한다는 기사 어젠가 봤습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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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정치관련 글은 거기까지만 쓰시길.. MB정권 옹호안한다고 북한을 찬양하는건 아니니깐요.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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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지금 정권 깐다고 북한 찬양하는줄 아시나? 지금 님들이 흔히 말하는 좌파중에 북한 찬양하는 사람 있음?
젊은이들이 문제라고? 젊은이들도 북한 더럽게 싫어 합니다.
그만큼 지금의 정권도 싫어하는거지요.

좌파든 우파든 국민을 위한 지도자를 좀 뽑으면 좋겠습니다. 무작정 지금 정권 찬양하는 우파도 문제 많습니다. 먼 이데올로기도 아니고
사상을 따지고 그러삼.

국민들 살기 편하게 하고 걱정없게 하고 이런거면 되지 엄하게 강바닥 삽질에 세금 쏟아 붓고 그런 세금 다른데로 돌리면 더 좋은거 하지 않겠음?

우파들이야 말로 지금의 정권 무작정 찬양하지 말기 바랍니다. 비판과 비난이 있을때, 그걸 수용하고 하는게 진정 제대로된 지도자 아닐까요? 이뭐 무조건적인 찬양이야 전과 14범 한테..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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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발님.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이나라 정권 비난한다고 북한의 이념 찬양하는거 아님을 분명 잘 아시길 바랍니다.
왜이리 흑백논리로 생각하시는분들 많은거지...
동네북  2011-11-18 10: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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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곳 계시판의 깊이(?)가 느껴질 정도의 새로운 주제네요..ㅋ
누굴 비하하고 높일 생각은 없지만 마치 내편이 아니면 적이라는 느낌의 글은 성숙한 시민으로 자제하심이 어떨련지요..
다양성의 사회에서 자신이 갖는 신념이 있는것이고 그것이 어느 동네 어느 지역 사람이니 모두 폄하하거나 매도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분명 그안에서도 다양성은 있을테니까요...

왜 태양이 밝은지 아세요? 그건 어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방 통행적인 생각말고.. 그냥 님과 않어울렸다면 그렇구나 하고.. 또 나의 성향을 배우는구나 하고 깨닳음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냥 마치 내가 옳고 넌 틀렸다는 생각이 단지 싫은 1인이....
별다방  2011-11-18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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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신분 중에 등록금때문에 알바해보신 분 계세요?
서울 변두리에 집한칸뿐인 집안출신이지만 등록금때문에 알바하지않았고 기본용돈도 받으며 학교다녔네요.
여튼 죽어라 노력해 사회나가도 비정규직이 태반이라네요.
이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고 경쟁을 시켜며 노력하라고 말해야하지않겠습니까.
기회까지 한쪽에서만 가져가는게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승자독식의 사회가 되어 무조건 이겨야하고 패자는 영원히 바닥에서 해메는 사회는 건전한 사회가 아닙니다.

투기해서 돈 벌고 뇌물이나 편법으로 돈벌고 위장전입해서 자식 좋은 학교 보내고 세금 포탈하고... 이런 걸 거저 얻은건 아니고 열심히 노력한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개발시대엔 누구나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집도 사고 결혼도 하고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계층상승의 사다리가 망가진 지금은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정말 옛말이 되었습니다. 그 사다리를 누가 치웠습니까?
이 암울한 시기에 청년들을 감싸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있는게 안철수씨 같은 사람이죠.
서울시장 선거에서 2~40대 몰표가 나온건 시대의 반영입니다.
별다방  2011-11-18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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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돈벌어 등록금 대고 동시에 공부하는 오늘날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너희는 게을러 성공못하고 돈 못번다고 해보시죠.
90년대에 대학졸업하신 분들 지금 젊은이들처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하셨나요?
그땐 고딩때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가서 놀아라란 부모님의 꼬임이 유효했던 시절이었죠. 실제 대학생활에 낭만도 있었고 IMF 직전까진 졸업하고 좋은 일자리도 많았구요.

어쨋든 사회적 안전망이 사라지고 상승의 사다리가 부셔진 이 시대 젊은이들의 불만을 다 못나고 노력을 안한 탓으로 돌리면 안되고 그들의 불만표출이 사회적 문제는 맞지만 그걸 친북이니 종북이니 몰아세우게 세상 모르고 사는게 아닌가합니다.

젊지도 않은 내가 왜 여기서 열을 내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휴.... --;
번뇌는 별빛이라~  2011-11-18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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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진정한 우파가 있나요? 친일매국노들이 보수라는 가면을쓰고 호도하고있을뿐이죠. 이들이 던져주는 썩은 고기를 먹고 자라는 까스통할배도 저들의 기준으로는 보수이지요 ㅎㅎ 보수 또는 우파라하면 개인의 이익보다는 집단 또는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세계전체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것이 보수인데 , 이른바 국가주의 국가관을 가진 또는 자유주의 국가관을 가진부류를 말하는것인데(정확히 이분법으로 나눌수는 없지만),현재의 보수에 해당되는 지도층이 이에 해당되나요? 쩝쩝 폰으로 글쓸려니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남자  2011-11-18 11: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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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애기해서 죄송한데 좌파분들은 왜 북한얘기안하나요? 형제국가라면서..
북한정권만큼 이명박정권이 나쁘다고요? 가치경중판단이 완전 왜곡되있는거아닌가요?
이명박정권,재벌,보수언론이 10만큼 나쁘다면 김정일정권은 1000만큼 나쁘다는말이 나와야 진정한 인권주의자란 말 들을수있지않나요?
상식적으로 자국민을 굶겨죽이고 정권비판적이라고 수천명을 학살하고 탄광에보내는,국민들의알권리도원천봉쇄하는북한정권이 이명박정권만큼나쁘다고할수는없는거아닌가요? 정말 진심으로 둘이 비슷하단말이나오나요?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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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MB정권이 북한정권보단 덜 나쁘죠. 왜 북한 이야기 안하냐구요? 우리가 떠든들 북한에 그 어느 한명이라고 들을 수 있나요? 누가 둘이 비슷하다 했던가요? 북한은 최악의 쓰레기 국가지요. 그러나 그렇다고 MB정권이 좋은 정권인가요? 이곳 게시판의 분들처럼 안좋은 소리에는 귀닫고, 나는 그냥 내길 가련다 이런 지도자가 진정 지도자인가요? 그리고 왜 좌파면 북한의 인권과 실상에 대해 꼭 이야기 해야합니까? 북한을 좀 때놓고 생각하면 안되요? 우리나라도 앞가림 못하고 있는 정권인 판국에 북한까지 신경써야 되나요? 작금의 젊은이들이 과연 북한만큼 대한민국이 나쁘다 생각할까요? 그래서 이러나요?
남자님은 세금 안내시나봐요? 내 세금 엄한데 쓰이고 내가 거기 쓰라고 세금 내고 한거 아니잖아요. 세금이 또 작기나 하나...;;;
아는 사람들, 그리고 수입이 불투명 한사람들은 어떻게든 기를 쓰고 세금 포탈하려고 난리고 정직하게 낸 사람들 세금은 엄한 삽질등등에나 쓰이고.반값등록금으로만 돌려도 지금 대학생들이 저러진 않을겁니다.
별다방  2011-11-18 11: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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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좌파 = 친북으로 이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왜 MB정원에 대한 반대를 다 친북으로 몰아붙이는지 모르겠네요.
국가에 혼란을 가져오고 사회를 어지럽히는게 북한을 이롭게하는 것이기때문에 반MB가 친북이다?
그럼 과거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당시 정권에 반하고 국정을 뒤흔든 보수들도 친북 빨갱이 맞죠?
젊은이들 먹고살기 바쁘고 발등에 불떨어졌는데 무슨 북한걱정합니까.
번뇌는 별빛이라~  2011-11-18 1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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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좌파와 우파 또는 보수와 진보의 기준이 불분명합니다 논쟁 또는 토론을 하자면 자신의 기준을 이야기해야 논의를 시작할수가있죠 만약 존재냐 당위냐의 개념을 기준으로 나눈다면 사회주의 체제하에서는 사회주의자가 보수가되고 시장경제주의자가 진보가되느것이죠 우리나라의 진보와 보수의 개념은 해방전후의 친일매곡노 처리를 못했고 이들이 지배세력이 되어버려서 지배세력이 말하는 보수와 진보, 서민이 말하는 진보와 보수, 그리고 딱 잘라말하기는 힘들지만 서방국가에서 말하는 진보와 보수의 개념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멋진날  2011-11-18 1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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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어보니....원글님이 만나신분이 교직에 계신여자분 같은데...그여자분 사고방식이 글쓰신분에겐 무리인거 같네요...
사상이나 정신같은건 남이 말한다고 스며들직 않아요..뉴스를 봐도 각자 다른 생각을 하니까요
그여자분 따라 가려면 .....뉴라이트/4대강의 진실/나꼼수 방송/안철수 박경철 / 등을 방송분을 다운 받아서 볼것을 권해드려요~
별다방님 저랑 생각이 마이 비슷~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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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날 / 다른거는 다 필요없고 나꼼수만 들으셔도...ㅋㅋㅋㅋ
멋진날  2011-11-18 1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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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도 4대강처럼 전국을 초토화 시키지는 않았다는 도올 김용옥 샘 강의도 추천~
이시대 철학자들이 하는 말에 귀좀 귀울여 보시길 추천해요~
BBK 진실은 알고 계시져..? ^^
별다방  2011-11-18 1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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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처럼 일갈하고싶네요.

"쫄지마 xx!"

나꼼수 항상 잘 들으며 해준건 없고... 후드티라도 구매해줘야지.
jinny  2011-11-18 1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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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차치하고서도
위에서 좌파라 말하는부들중에 ′좌파는 공산주의 이념 숭배′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보이네요.
지금 좌파라 불리는 사람들이라면 민주당이나 진보신당 민노당 참여당 등이겠죠?
이 사람들이 북한을 찬양하는 집단들인가요?

오히려 민주당은 우파에 가깝습니다.
진보신당 민노당은 조금 progressive 하지만 북한의 이념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전혀 아니구요.

어찌보면 우파라 생각하는 여당은 우파라기 보다는 국익보다는 자기들의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
일본쪽이나 미국쪽에 기대려 하는 집단은 아닐지 싶구요.
몇년전 자위대 행사에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사실,
작년에 일본 천황 생일때 일본대사관 주체로 모호텔서 열렸던 기념행사에 정권의 다수의 실세들이 참석했던일등등...
외교상 어쩔 수 없었다 할수도있지만 역사적인 상황을 봤을때 해서될것과 안될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대미관계도 상호협력이 아주 중요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목소리를 낼때는 당당히 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이러한 주장을 하자는것이 빨갱이다 북한 찬양하는것이다라고 할 수있나요?
푸른바다전설  2011-11-18 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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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가 아니고 수구꼴통들이죠. 전원책 변호사 정도가 진정 우파라 보여지네요.
나이 지긋이 드셔가지고 완력 행사하는 머지? 어버이연합? 별 시덥잖은 단체들..그사람들이 우파던가요?
말 그대로 꼴통들입니다.
나이드신분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성장시키고 한건 인정합니다만.....
우파와 수구꼴통, 좌파와 종북좌파 제발 구분좀 하시길...
그리고 지금 종북좌파라 불리는 사람들 대부분 중도 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1-18 1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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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 누군들 정상적인 사고나 능력만 가지곤 지도자로 오를수 없는 병적인 의식구조를 가진 나라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되려면..
혈연 지연 학연 종교연 등등으로 얼키고 설키고 거기다가 내주머니 잇속이 플러스 되면서 총체적인 표심으로 나타납니다.
능력 소신만 가지곤 정치지도자론 등극 못하지요.

나라의 십년 혹은 백년대계를 앞두고 지도자를 뽑는게 아니고 당장 내주머니 잇속계산으로 이합집산되어 이게 표심으로 되어 진다면
내 주머닛속 계산이 안 맞아 떨어지면 또 다른 이합집산으로 표심은 바뀌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쉽게 들끓는 국민성은 반드시 고쳐져야 할 것 입니다.
결정사 들어와서 게시판 읽어 보면 우리국민의 국민성이 보여진답니다.
미리미리882  2011-11-18 1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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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말하자면,진보와 보수의 개념은 파도의 골과 마루와 같이 하나의 사건에 대한 두가지 측면이기때문에 그 하나만으로는 존재 할 수 없고 그 대립의 통일에 의해서 만이 실재 한다고 인식되어야 하는 개념입니다. 즉, 마루만 보고 파도를 다 봤다고 할 수없고 골을 보고 다 봤다고 할 수없는 것처럼요.

현실적으로는 각각의 개인이 역사앞에 스스로 감당해야 할 몫을 다할뿐이란 생각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공동체를 위한 삶. 정의를 위한 삶, 이런 잣대에 비추어 개개인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판단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리미리882  2011-11-18 13: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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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순신 장군이 들으시면 좀 거시기 하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지나가는녀  2011-11-18 1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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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특정 지역보다 개개인 차이가 큰 것 같아요..또 누군가는 님을 보며 그런 느낌을 받고 있겠죠...가치관 비슷한 분 만나세요..그게 사는데 편하지 않을까요?
남자  2011-11-18 13: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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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좌파라 불리는집단이 북한에는 제목소리를 내고있지않다는점이죠.
미국에는 제 목소리를내면서말이죠.
진정 한미Fta가 제2의을사늑약입니까? Eu와 fta땐 잠잠하다가 미국이랑 fta할려니깐 나라팔아먹는다는소리하는분들,
그게 반미가아니고뭡니까?
미국 글케 싫어하면서 왜 나이키운동화신고 애플아이폰쓰면서 미국어학연수가볼려고난리칩니까?
좌파지도자들자식치고 미국안가본사람없더군요.
왜이리 그들은 위선적일까요?
행복한출발  2011-11-18 14: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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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이 보수세력에 항거하여 표심 민심으로 대들고 반기들고 나오는 거랑 이북찬양은 전혀 맥락이 다르다고 주장합니다만...
젊은이들 주장은 이북이 주장하는 내용들하고 맥락이 같습니다..

비록 이북으로부터 하수인 되어서 하는 주장은 아닐지라도 이북이 주장하는 내용과 맥을 같이한다는 것은 그들세력이나 같은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공산주의 사고는 이미 루져로 폐기처분된 허황된 이론 이올시다.

공산주의 사회가 부의 균등한 배분은 커녕 그사회는 절대적 신분사회로 너무나 잘사는 공산당과 너무나도 못사는 일반인들 로만 구성되었죠.
공산주의 최대 장점이 균등하게 복지 누리는 것인데..
균등한 노력끝엔 공산당원들의 노동력 착취와 극빈하게 경제 균등이 보장되는 것 이랍니다.

복지 좋아하는 나라는 그 복지때문에 망하고야 맙니다.

그옛날 고교때 사회선생님이 자본주의는 스마트한 머리좋은 지도자가 좋은 지도자 이고
공산주의는 무지막지한 깡패 독재자가 그사회를 잘 다스리는 지도자가 된다 고 했던 말씀이..

뭐 숭배할게 그리도 없어서 이북 붉은 무리들이 숭배하는 사상을 우리 젊은이들이 따라갑니까?
jinny  2011-11-18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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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과거 소련과 미국으로 양분되어 공산주의 민주주의로 나뉘어 대립하던 시대는 아니죠.
즉 지금은 이념보다는 국가의 이익이 최우선시 되는 시대라고 봐야죠.
야당이 북한의 인권상황에대해 침묵만 하고 있나요?
소위 우파라는 사람들은 그 인권상황에대한 비판이상 무엇을 하고있나요?
갈등만 더 깊어지게 할게 아니고,
때론 어르고 달래서 (그들의 인권상황을 인정하자는 말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 더 많은걸 얻어내는게 외교고 정치입니다.

FTA...기본적으로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과거 100여년전에 일본은 개항을하고 우리나라는 쇄국정책을 한결과의 차이가 지금 국력의 격차가 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독소조항이 있는걸 뻔히 알면서도 그거 협상해보자 하는게 어려운가요?
미국이 재협상하자 할때는 몇번이고 순순히 응해주면서 계속 내줬으면
우리도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당연히 다시 재재협상 요구 할 수 있어야죠.

참고로 한-EU FTA에는 ISD조항이 없고, 다른 부수적인 조항이 있는걸로 알고있지만 한-미 FTA처럼 독소적이진 않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행복한출발  2011-11-18 1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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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들이 불만 많고 보수세력에 저항세력이 된 건 경제문제가 큰 화두로 될 것 입니다.
좋은일자리 좋은보수가 모두에게 보장된다면 이는 유토피아 세계일거지만
유토피아란 말 자체부터가 실지로 이루어질수가 없는 이상향의 세계를 가상할때 쓰는 말이 유토피아란 단어 입니다.
모두 다 잘살수는 없는 노릇인데...... 실직이나 저소득은 세계 어느나라나 다 똑같이 하는 고민거리지
우리나라에만 있는 고민거리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일자리 없다고 아우성 이지만
실지 따져보면 일자리가 있어도 대기업만 선호하고 월급 많이 주는 곳만 선호 하다 보니
자신규정에 미흡되는 일자리는 외면하고 그러면서도 실직 타령은 죽어라 고 하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 이죠.
보수니 부패니 맞서면서 사회탓만 하는 젊은이들에겐 미래는 없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만 들어 쓰신다고 했지요.....겸손하지 않은 사람은 어느사회 어느위치든 롱런(long run)은 할수가 없답니다.
행복한출발  2011-11-18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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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하는데 그 무역에 따르는 제반 법적 규제를 무시하고 어떻게 무역합니까?
이 ISD규정을 이미 노무현씨때 다 만들어 놓고 잘했다고 서로 칭찬했던 내용들이예요.그래놓곤 이제보니 그게 잘못되었다 고 주장을 민주당이 하는 거예요.
무역 안하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경제를 버팁니까?
텃밭에 채소 기르고 자기집앞 논농사 밭농사나 하면서 자급자족한다면이야 무슨 FTA가 필요 있어요?
나라가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노무현씨때 이미 다 만들어놓은 FTA가 왜 이젠 그렇게도 문제로 대두된답니까?
민주당 정치인들 자기들 말을 다 뒤집으면서...뭣하는 분들이셔...
jinny  2011-11-18 1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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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전 좌도 우도 아니고, 퍼런당도싫고 녹색당도 싫은 사람입니다.
민주당도 잘한거 없죠.
그럼 님이 말씀하진 그 과거 그 잣대로 보자면
지금 퍼런당의 대표는 그 당시 ′ISD는 우리의 사법주권을 뿌리쳐 흔드는것이다′라고 하면서 기를쓰고 반대했었죠.

민주당도 욕먹어 싸지만
그렇게 말하는분들의 특징중 하나가 그 잣대를 자기들한테만 유리한대로 들이댄다는데 있습니다.

굳이 FTA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대통령사저, 인사청문회의 기준등등~~)

우리나라엔 지금 진정한 좌파, 우파라고 불릴만한 세력이 없어보입니다.
여야로 나뉘어 자기들 이익에만 급급한 수구꼴통들만있죠.
태양금  2011-11-18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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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방출장에 이동 중이라 못쓰지만, 많은 잘못된 아니면 단편적인 지식만으로 현정권을 비판하는 부화뇌동자가 많은건 사실인 것 같군요.
한국의 근대사와 일제시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한국전쟁과 독재와 각종 이데올로기에 대한 통찰과
세력간의 투쟁과 선동 등을 꿰뚫어보는 눈이 없는 대다수의 어리석은 민중은 선전선동에 이용되고 용도폐기될 수 밖에 없슴.
그런 철학자로서 냉정한 눈을 가진 사람이 김일성주체사상을 만든 황장엽임.
주체사상에따른 대남 적화전략전술들은 장기적으로 기획되었고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죠.
현재 남한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의 배경과 기저엔 그 씨가 떨어져 싹틔운 것들이 많으니.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본의 축적과 중산층 활성화라는 토양이 전세계적으로 위협받고 있는 시대에
다른나라에 비해 비교적 선방하고 있음에도 정치적 적들에의해 매도되고 있는 현정권을 보노라면 교활하지 못함에 안타깝고 한심한 생각뿐.
좌파정권 10년간 세계경제는 활황이었음에도 우리나라는 아시아 최저의 성장을 기록했고 호기를 놓쳤지만 그렇게까지 비판받지 않음을 볼때 더욱더.
우성이  2011-11-18 15: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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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댓글중에 청년 실업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이건 거짓말입니다. 청년 실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발적인 실업만 존재할뿐.
저는 중소기업을 운영합니다.사람도 직접 뽑지요.우리회사 초임은 연봉 2900만원 정도합니다. 물론 주 5일 근무하고 그 흔한 야근조차 없습니다. 대부분 퇴근시간은 6시30분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원자수도 적고 막상 들어온 사람들도 금방 나가곤 합니다. 인터뷰 약속을 한 사람중 80%는 오지 않습니다. 환경이 열악할거라구요? 지하철 2호선역에서 200미터 안쪽에 회사가 있고 오피스 지역의 신축빌딩에 입중해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사용하는 사무용품에 모든 편의를 지원합니다...연간 매출은 400억정도..직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정말 학벌을 저희 회사는 보지 않는데요.태어나서 들어 보지도 못한 2년제 4년제 대학들이 그렇게 많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그런 친구들 중에도 성실한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역시 지원자중 80%는 인터뷰 거절이고 뽑아도 이중 50%는 한달안에 그만둡니다. 아무리 신문에서 떠들어대도 문제가 많다고 해도...청년실업은 만들어진 허상일뿐 실상은 자발적인 실업입니다
우성이  2011-11-18 1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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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원래 글쓴이 글은 특정지역 사람들의 성향이 이상하다는 내용인데... 댓글들은 이상하게 삼천포로 빠지네요들....
그 지역 사람들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고 배신 잘하고.. 제가 15년 비즈니스 해보니 그렇던데요....믿을수는 없는 사람들이라는 결론.입니다. 요새 그런거 따지는 사람들이 어딨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기 출신 사람들이지요...하지만 그들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들을 경계하는지,,, 앞에서만 안 그런척 하는거지요...
별다방  2011-11-18 16: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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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뿌리깊은 나무 보고 자려고했드만... --;
행복한출발님, 댓글에 한국은 정상적 사고와 능력으론 지도자로 오를 수 없느 병적인 구조라고 비판하는듯하더니 혈연, 지연, 학연, 종교연등과 내 주머니 잇속이 플러스된 표심의 표출이라고 그런걸 당연 시 여기시듯 말씀하시네요.
이 정권들어 고소영 강부자 라는 말이 왜 유행을 했고 고위공직자가 되기위해선 투기, 위장전입, 군기피등이 기본이라는 우스게 나왔는데 이런 사회가 정상이 아니고 이를 비판하는게 더 정상 아닌가요?
편법과 불법을 일삼으며 살아온 사람들이 고위공직자가 된들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할리 없습니다.
공직자, 사대부의 정직과 청렴을 자랑으로 살아온게 우리 조상님들인데 이제 그런 가치는 명바기 국밥 말아먹듯 말아먹어도 되나요?
이런 가치를 지키고 이어가는게 진정한 보수가 아닌가합니다.
보수는 부패하다는 말을 당연시 받아들이면서 부끄러워하지않는게 놀랄 분입니다.
태양금  2011-11-18 16: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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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들어 고소영 강부자 라는 말이 왜 유행을 했냐?
친북정권기간동안 국민세금을 주머니 쌈짓돈처럼 몰래 빼먹고 한국사회를 기저에서부터 좀먹어가던 북한과 친북좌파들이
정권을 뺏기면서 상실된 이득을 되찾기위한 공작과 상징조작이 고소영 강부자임.
김대중정부의 호남인맥, 노무현정부의 386주사파인맥은 어떻게 설명할 것임?
광우병폭동과 호남인맥 판검사의 판결조직적 저항, 좌파시민단체와 MBC와 한겨레를 위시한 좌빨언론의 조직적 선전선동과 조작은
가히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1년도 안되어 몰아내려한 반역의 짓이었슴.

고위공직자가 되기위해선 투기, 위장전입, 군기피등이 기본이라는 우스게는 이미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도 있었고 다만 교활한 좌빨들과는 달리 어리석은 우파들은 문제제기를 안하고있는 것임.
나꼼수 수준의 애들에게 부화뇌동되는 수준이라면 자랑할거리는 아님.
별다방  2011-11-18 16: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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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MB쪽에 선 대부분의 사람들은 빨갱이가 아니고 중도입니다.
가운데 가만히 있는데 수꼴들은 그들을 좌파라하고 빨갱이라고 하더군요.
자신과 다르고 반대하면 다 빨갱이라는 논리에 많은 국민들이 분통해하고있습니다.
우리뿐만아니라 세게적으로 양극화가 문제가 되고있으니 당연한거다,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수수방관하는 것만이 대책은 아닙니다.
경제, 복지 문화적 선진국으로 불리는 북유럽 국가들이 경제적 불평등이 가장 적은 나라들이란건 모두 압니다.
3D에 종사해도 충분히 먹고사는 나라에서 계층간 불신과 갈등은 없고 충실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자들은 존경의 대상이죠.
세계 최고부자 1, 2위를 다투는 카를로스 슬림이 멕시코인인데 멕시코 빈부격차는 세계 최고이며 NAFTA이후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가진자들이 능력되고 가진거 많으니 우리식으로 살겠다고 자기들만의 이익을 추구하다 중산층까지 몰락해서 마약거래, 인신매매가 큰 산업이 되고 어린이들은 길거리에서 동냥을 하는게 멕시코이며 재가 눈앞에서 매일 보고있습니다.
별다방  2011-11-18 1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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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국회쪽수만 믿고 탄핵했다 국민저항에 밀려 실패하고 통선에서 대패해서 길거리에 나앉은 과거는 싹 잊었나보네요.ㅋㅋ
국민에게 값싸고 질좋은 소고기 먹이겠다고 미국소 수입하고선 청와대 정부에선 아예 먹지도 않구요.
국민주머니 털어먹은게 누군데 어디다 대고...
4대강 사업하면서 수십조 쏫아부은건 다 토건족들에게 흘러가고 또 그걸 유지보수하려면 수십년간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다들 알다시피 뒷돈 빼먹기 제일 좋은게 건설업. 지 고딩 친구들에게 사업 몰아주고 얼마 뒤로 받아먹었을런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서 걱정하고 고심한게 고위직의 지역분배였는데 그때와 지금의 분포율등 한번 보고 인맥이야기하시죠.
조직적 선동, 사실의폐 및 왜곡은 보수신문의 대표적 레퍼토리아닌가요.
오죽하면 조중동 페러디까지 유행했을까...

예수님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저들에게 돌을..." 다음날 조중동은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
스피노자 "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 사과나무를.." 다음날 조중동은 "스피노자 지구멸망 악담, 전세계가 경악분노"
ㅋㅋㅋ
별다방  2011-11-18 1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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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수준의 논리와 증거도 대지못하고 이에 대해 반박도 못하며 똥싼 강아지마냥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러우십니다. ㅎㅎㅎ
태양금  2011-11-18 16: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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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대놓고 한 불법과 광우병 폭동을 동일시하는 우를 범하고 있네요.
공적자금 수십조 빼돌린거, 사행성사업 퍼트려서 국민돈 빼돌리고 민생을 피폐하게하고
대우, 신동아, 한성 등 기업들 망하게하고 호남야바위꾼들에게 나눠주고 알맹이 빼먹고 버리고,
국민 동의없이 북한에 돈 빼돌리고 핵만들어줘서 협박받게하고,
현대아산 대북사업 망해가니 삼성, SK에게 협박하고 이건희 미국도피하고, 최태원 감옥살린건.
그외에도 나열할게 너무 많지만 휴대폰이라 그만함.
비상식적인 목적을 가진 친북좌파들이 진보로 위장하고 핵심에서 방향을 결정하는한 우리나라 진보의 미래는 없음.
태양금  2011-11-18 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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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이 왜 지금까지도 호전(호남전력)으로 불리고 대한토지주택공사가 호남토지주택공사로 불릴까요?
광주사태를 민주화로 만들어놓곤 별의별 국가유공자로 국민혈세 퍼주고도 모자라 가산점부여해서 공무원, 공기업에 얼마나 많은 그지역 사람들을 뽑았던가?
호적제도 없애고 본적세탁해서 전국에서 고르게 뽑은 것처럼 위장도 했지요. 머리 잘돌아가죠.
김대중 노무현정부의 토건사업이 더티했다고 자인하는 꼴.
새만금사업, 세종시, 행복도시사업, 광교동탄개발, 정선카지노사업(김대중 아들 연루),
공기업 이전은 토건사업이 아니라 IT사업이로군여!
별다방  2011-11-18 1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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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불법? 명바기가 지 아들에게 편법증여하고 나라돈으로 산 땅 반띵한거요?
BBK때문에 미국에 정치적 약점잡혀 알아서 긴다고 열어준 소고기. 대만, 일본도 협상해서 우리나라 수준으로 푼다더니 말짱 거짓말.
나도 미국서 맛난 소고기 먹고있지만 여기서 먹는 24개월 이하 소고기랑 한국에 들어가는 연령무제한의 소고기랑 같나???
대기업들 망한건 무리한 차입경영과 몸집 확대를 하다 갑자기 닥친 외환위기때 빚 못갑아 공중분해된건데. 대우, 신동아가 그랬고 한라가 그랬고...
아주 멀쩡했던 국제그룹 완전히 분해해서 나눠먹은 전씨는 29만원밖에 없는 통장으로 평생 잘 먹고 잘 살고있고...
태양금  2011-11-18 1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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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들 셋이 돈냄새로 머리가 아플정도로 우애좋게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감옥을 내집드나들듯 드나들고 미국에 은낙한 부동산등 재산관리하느라 바쁘다죠.
별다방  2011-11-18 17: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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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이야 처음부터 말 많았죠. 난 중도라 깔건 까요. 새만금은 환경파괴문제때문에라도 난 반대.
세종시, 행복도시들은 아직 진행형이고 과밀화된 서울과 수도권의 문제를 해소하고 분산 및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 필요했던 사업.
세종시 내려가시 싫다던 공무원들, 막상 아파트 분양하니 치열한 경쟁율... 공무원 실수요자가 아니고 투기꾼 들인가??
사랑이야  2011-11-18 17: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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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님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별다방  2011-11-18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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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발가락에 다이아 반지는 누구 이야기더라....
별다방  2011-11-18 17: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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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아들 재용이는 아부지가 빼주신 돈으로 미국에 H-Mart라는 대형 유통체인점 차려 떵떵거리며 박상아끼고 잘 살고있으니 걱정마세요.
행복한출발  2011-11-18 19: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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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는 윈 윈 하는 자에게 기회가 돌아갑니다.
상대를 코노로 몰아 궁지로 만들어 넣고선 내가 잘될 수는 없는 법이죠.

이 대통령님은 2등과 격차를 570만표나 벌이면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분 이십니다.
그렇다면 국민은 당연히 그분 권위와 통치의지를 받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집안에 가장을 집안식구들이 총체적으로 비난 무시하고 책을 가한다면 그 가장은 자기기량 마져 발휘 못하는
못난 가장이 되며 제구실도 못하는 병신가장이 되고야 말죠..
이 대통령을 못난 능력없는 실패한 대통령으로 몰아 간다면 그 실패의 패악은 국민들의 몫으로 고스란히 돌아 옵니다.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으로 알고 ..저도 지난정권 김씨 노씨 두분들에게 표를 던졌지마.
두 정권하에 경제는 더욱 후퇴를 했고..해놓은건 사실 없고.....말만 무성하여 욕만 실컨 얻어 드시고 결국엔 자살로 생을 마쳤네요.

잘한다고 칭찬하고 격려받고 인정받는 사람은 자신역량 보다 더 잘하고픈 의욕과 에너지가 넘쳐 사실 본인 능력보다
더 잘 해낸다 는 심리학에서의 피그말리온효과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11-18 21: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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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기서....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잃어버린 10년간 파란당이 야당으로 있을때 했던 주장들과

지금 파란당이 집권당으로 있을때 하는 주장들....과연 일관성이 있어보여서 그리들 찬양하시는겁니까?

물론 저는 어떤 당이든 국회원이든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어느당이든 왜!!!!! 말들을 이랬다 저랬다 하는걸까요? 진짜 저들이 국민들을 생각하는 사람인지가 궁금합니다.

두 정권하에 경제가 더욱 후퇴했다? 지금은 그 후퇴한 경제에서 더 후퇴한거는 모르시는지?

그리고 자발적 실업 맞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활동하시면서 모르시겠는지요?

대기업 다닌다 해도 월급 작고 고용 불안하다고 썩 좋아하지 않는 여자분들 안보이시는지요?

그런 판국에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이곳에 명함이나 내밀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가요?

중소기업 다니면 내가 한만큼 회사 일으킬수 있고 인정받고 배울기회많고 그걸 모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에서 한번 후려치면 쓰러지는 중소기업이 저리 많은데 그 고용 불안은 안보이십니까?

모든 중소 사장들이 그런거 아니지만 연봉 2000주면서 본인은 떵떵 거리고 사는 악덕 사장들은 안보입니까?
태양금  2011-11-18 2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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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명박 지지하지 않았더랬죠. 경제전문가도 아닌자가 경제대통령 운운하고 어리석은 물질주의에 빠진 국민들이 선택했으니까요.
다만 열심히 노력한 것만 인정합니다. 사실 제대로된 정권이었다면 역사의식있고 국가와 민족의 미래에 대한 정확한 의식이 있었다면 지난 좌파정권 10여년간 사회전체에 뿌려놓은 나쁜 씨앗을 뿌리뽑는데 힘을 썼어야 했지만, 정치와 이데올로기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63세대출신 대통령의 한계를 노출하고 말았죠. 갈등의 본질, 실체와 현상을 구분하지 못한 어리석음입니다. 이명박은 정치적이지 못한 대통령이었기에 지지하지 않았지만 안타깝고 오히려 정치적인 교활한 좌파의 적들때문에 편들게 되는 인물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1-18 2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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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노정권은 그리 간단한 정권이 아니였어요...원래 민주당이라면 호남당 입니다요.
그런데 그런 호남당이 대선에서 승리를 장담할수가 없자 김대중씨가 머리를 짜내 영남에서 대선후보를 내어서 영남표 일부를 흡수할수도 있게도 만들고.... 진짜 대선선거전 돌입하면서 김대중 자신이 대선전면에 나서 호남당이라는 명칭을 달아 주면 승리가 보장될 거 라고 믿은 겁니다.
사실 충청표가 행정수도 이전 명분으로 밀어 주어서 결정적이었지만...

이렇게 노무현씨가 당선 되었지만
노무현씨는 적자도 서자도 아닌 이방인에 지나지 않은 민주당후보로는 적격이 아닌
이상한 수장이었답니다.
그러니 밑에서 절대적으로 밀어야할 동지가 없는 상태에서 몸만 최고 수장자리에 올라 있었지요.
더구나 그분 성격조차 와일드하여 참질 못하는 성격인지라 가는곳마다 좌충우돌하시고..
돌아가신 분이신데...
반석에다가 집을 짓지 않고 모래성에다가 집짓고 샹그릴라 달고 화려한 성을 짓다가
그렇게 힘들게 가셨답니다요.슬프게요..
태양금  2011-11-18 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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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낄 수준도 아니니 차치하고 민주주의란 어리석은 다수의 어리석은 결정에 따라 운영하는 정치라는게 실감됨.
난 김영삼때부터 투표했지만 김영삼-김대중-노무현까지 아무도 안뽑았고, 이명박도 아니라 생각했지만 좌빨 10년의 실정에 대한 단죄로 차선으로 선택했다. 경제와 정치, 이데올로기와 세력 모든것이 별개의 것이 아님을 모르고 대통령이되다니 한심할뿐.
노무현은 김정일의 허수아비 김대중의 방패막이였고, 경제운운 이명박은 우파가 아닌 재벌 자본가들의 종이었을 뿐이니.
아직도 진정한 보수주의자 애국우익의 대통령은 나오고있지 못하니.
어리석고 물욕에 빠진 참을성 없는 국민들이 빚어낸 누더기정치의 연속임. 안철수신드롬도 어리석은 군중의 무뇌적 부화뇌동의 단편임.
과거 어리석은 판단을 했던 노무현을 뽑고 이명박을 뽑았던 무뇌 대중의 또 하나의 어리석은 결정이 될 것임.
머리없는 군중은 자신이 똑똑한 줄 안다는 어이없는 판단을하고 그 결과에 늘 후회하게 됨.
푸른바다전설  2011-11-18 2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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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문제는 노무현이든 명박이든 제대로된 대선 후보 조차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안철수도 제대로된 선택이 아님은 물론이지요. 그런 후보 자체가 없다는게 이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겁니다.
보수든 진보든 진정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그런 후보면 됩니다.
jinny  2011-11-18 22: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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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

지금 현재 국정이 이모양 이꼴인것이
마치 국민들이 MB의 대통령의 권위를 인정하지않고 통치할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라고 생각하는건지요?
그 권위나 통치의 힘은 대통령 스스로 잘했을때 지켜지는것이지요.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지금 여당이 야당이었던 참여 정부 시절은 어땠습니까?
틈나는대로 언론에서 흔들어대고, 퍼런당은 연극하면서 희화화하고 조롱하지 않았던가요?
과연 통치할 수 있게 제대로 협조한적이 있었나요?

정치가 아무리 자기들한테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행동하는 집단들의 모임이라 할지라도
그 잣대 나름대로 기준이 있어야죠.
남한테는 들이대면서 자기들한텐 왜 그러냐는 식이면 안돼는거죠.

차라리 과거에 자기들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자가당착도 이런 자가당착이 없을듯~
시정호인  2011-11-19 0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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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정 지역 출신이 아닌 저로서는, ′결혼 배우자감으로 해당 지역과 연결된 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를 위의 수 많은 댓글에서도 충분히 증명해주는군요. 구태여 그 이유들을 적지는 않겠습니다. 이 좁은 나라에서도 선입견이 아니라 실제 그렇다는데 안타까움이 듭니다.
스스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지는 모르겠으나, 확률에 따른 합리적 선택은 ′상대의 출신 지역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정도겠네요.
그런데, 제가 만났던 분도 개인정보(고향)에는 타지역(경기도)으로 적어두셨는데, 나중에 만나면서 알고 보니 결국은 그 특정지역 출신(부모님)이더군요. 본인은 사람들 선입견에 그 특정 지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하려고 그랬다는데, 이건 또 무슨 이치인지?
무조건적 거부감이 아닌, 너무도 다르다는걸 잘 아는 까닭에 불필요한 소모전을 피하고 싶을 뿐입니다.
시정호인  2011-11-19 0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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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여기 적어주신 정치와 관련 된 글은 제 의도와는 많이 벗어난 느낌입니다. 물론, 그 특정 지역(또는 출신)의 정치적 성향이 진보라는 타이틀을 통해 활동하는 정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그러한 듯 한데, 저는 어디까지나 결혼과 관련 된 배우자감을 선택하는데 있어 논하려 하였던 것 뿐이고, 많은 댓글들 덕분에 다시금 깨달은 느낀점도 있었으나, 결정사 게시판에 다소 민감한 주제를 다뤄 저 또한 그러했듯이 많은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별다방  2011-11-19 0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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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 대선 때 노무현은 48.9% 지지율로 천이백만표이상 득표했고 07년 대선에서는 이명박이 48.7%로 천이백만표가 안되었습니다.
누가 더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았죠? 말장난같지만 명바기의 권위를 말씀하기에 끄적여봅니다.
딴나라는 대통령의 권위를 얼마나 인정해줘서 노통 취임 첫 국회연설 때 박수도 안치고 뻣뻣히 굴었나요.
모두 아시다시피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다 지역당입니다. 영남표를 흡수하기위해 노무현을 내세웠다는데 영남출신이라고 영남에서 얻는 표도 있겠지만 영남출신에 대한 반감으로 빠지는 호남표도 있어 유불리를 따질 수 없죠.
차라리 충청출신 이인제가 양쪽에 치우치지않고 충청표까지 흡수할 수 있는 민주당 최선의 카드였고 실제 대세였지만 아무도 예상하지못했던 노무현이 바람을 일으키며 스스로 대선후보가 되었고 정몽준과의 단일화가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당선된 것입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기반이 넓지않았던 소수였기에 정치적 힘이 세지못해 여야에서 흔들기가 심했고 민주당과 분당 후 국회에서 탄핵이 되었지만 그를 지지햇던 국민이 거리로 나와 그를 지켰습니다.
만약 지금 MB가 탄핵된다면 어떻게될까요?
별다방  2011-11-19 03: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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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튼튼한 정치적 기반이없이 이상만으로 세워진 사상누각이었다면 이명박은 호떡집 걸레로 밥상 닦은 격입니다.

이런 정치적 논쟁은 말싸움으로 치부될 수도있지만 치열한 토론과 반성으로 정치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정치권의 자성을 이끌 수도 있지만 원문에서 문제삼았던 지역감정 문제는 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삼국시대 이후 천념넘게 통일된 나라에서 살아온 한민족이 특정지역 출신에 대해 비상식적 차별을 할 수 있습니까.
이곳이 무슨 향우회도 아닌데 배울만큼 배우고 젊으신 분들이 공공연히 지역차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일반화하는 것을 저는 이해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있지만 이곳에도 호남 사시는 분들 계시고 부모님중 호남출신이 있을텐데 모두 싸잡아 모독을 해도 되는건가요?
같은 민족 국민을 그리 차별하는 분들이라면 인종적 편견은 더 심하겠군요.
저도 미국에 있지만 뉴스로 한국인이 당하는 인종차별을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제 출신(?)을 의심하신다면 저는 서울출신이고 부모님은 영호남 한분씩입니다. 부모님은 딴나라 찍으시고 자식들은 반대인 요즘 대한민국의 평균적 집안입니다.
별다방  2011-11-19 03: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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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 역시 주제와 맞지않는 사이트에서 민감한 논제로 여러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정치적 견해는 달라도 한 목적으로 모여있는 사이트인 만큼 다른 글에서는 이를 배제하고 좋은 의견과 정보교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한출발  2011-11-19 09: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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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뭔가 헛갈리시네요...저도 그때 노무현을 밀었습니다만..그분은 이회창씨를 불과 50만표 차로 이겼거든요?
이명박씨는 정동영씨를 575만표 차로 이겼구요..
어떻게 이명박씨 득표가 48.7% 입니까?
제대로나 아시고 어깨 힘주시지요...
이명박대통령님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딴지 좀 걸리맙시다....단지 어떤분 말씀대로 이대통령은 교활하게 머리 돌리지 않을 뿐입니다.....정치이야기로 채워서 지송하옵니다..
별다방  2011-11-19 09: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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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 천재라고 그런 득표율까지 다 기억하겠습니까. 찾아본거죠... ^^;
07년엔 정동영, 이회창, 문국현씨등이 표를 나눠서(도합 47%) 2위와의 차가 많았습니다만 이명박후보의 득표율은 48.7%가 맞습니다.
MB가 꼼수를 부렸는지 아닌지는 역사가 판단해주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번뇌는 별빛이라~  2011-11-19 1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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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자신이 상위 1%에 해당되지못하면서, 상위 1%들의 논리가 진실인줄 아시는 분들께 남기는 글입니다.

제가 세상 살면서, 제일 웃긴다고 생각하는게... 자신이 상위 1%에 들면, 그 정당을 지지하는 것을 인정합니다만,, 집도 절도 없이,, 보통 서민으로 살면서,, 그 정당 지지하는 사람이 제일 이상하게 보입니다. 카타리나 블룸의 명예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신문이나 뉴스에 나오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닙니다. 왜곡도 엄청 많고요... 사실과 진실을 구분할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머리를 축구할 때 헤딩에만 활용하시는 방법이 있지요..

아니면, 꿈속에서 살다 꿈속에서 가는 것도 방법이지요.. 모르는 것이 약일 수도 있으니깐요..
영문숫자10자이내  2011-11-19 17: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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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심한 사고를 가진 잉간들이 많타는것에 놀라울 따름이구랴~ 댓글에 나왔드시 지역감정의 원흉은 말 안해도 잘 알텐데.. 위정자들의 권모술수,기득권층의 현상유지를 위해선 앞으로도 쭈욱 변형해가며 주구장창 종북이니 친북이니 하며 명맥이 이어지겠지.. 인터넷이란 의사소통 장소가 없었더라면 ? 끔찍하다..끔찍해..
태양금  2011-11-19 22: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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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정관천의 어리석은 어린개구리들이 세상 다 아는 양 글올리고 지들끼리 응원하는 꼴이라니.
참으로 가관이로다! 평생 자신의 무지몽매를 못깨닫고 죽을 것이니.
남에게 해악만 끼치지 존재의 의미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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