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레스님 소개팅 후기 업데이트요~~[48]
by 서누 (대한민국/남)  2011-12-16 12:41 공감(2) 반대(23)
요즈음 어떤가요. 이제까지 20명 돌파가 되었다고 보는데.
리포트 부탁드립니다. ^^ 에프터율과 함께요.. 여자분에게 에프터받은것 포함하여 올려주세요. 궁금하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aREs  2011-12-16 12:52:39
공감
(1)
반대
(9)
그닥 큰 진전 없고요..깜찍한 승무원 한명이 저 엄청 좋아하는데..외모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워낙 명랑하고 밝아서 사귈까 고민하고 있어요..
전화 와서 "오빠!!" 이렇게 시작하는 전화 통화가 전 가만 있어도 자신이 이런얘기 저런 얘기 다하고 너무 귀여워요.
선 안볼려고 했는데..오늘, 토요일, 일요일 요렇게 잡힌것 보고 잠정 휴무 하려고요..
너무 지쳐서 선 안보려고 했는데...전화 너무 와서 제발 한번마 더 보고 보지말라고..결국 설득에 다 넘어가버렸습니다.
너무 지쳐요...휴유.
애프터는 한분 빼고 다 받았어요..한분 빠진 분은 제가 눈이 높을 것 같아서 만나고 싶지만 연락 못한다고..
잘난체 한다고 다들 뭐라고 하시겠네요..사실인데..
전 제가 좋아하는 여성이랑 사귀고 싶은데 싶지 않네요. 얼마전에 분당까지데려다 주고 온 무용학과 나온 처자는 좀 팅팅거리길래 가차없이 쳐냈습니다. 나쁘지 않아서 보려고 한거였는데 2번 보고 나니..이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얼마전에 좋아했던 여성 때문에 내가 너무 서두른다는 느낌도 있고 해서요..
k  2011-12-16 12:52:51
공감
(10)
반대
(3)
우리 ′서누′ 약먹을 시간이네. ^^
aREs  2011-12-16 12:57:28
공감
(1)
반대
(12)
/k님
님이나 먹으세요. 왜그리 오지랖 넓어요? 서누님이 K님 신경 안 쓴다잖어요.그런데도 악착같이 들어와서 태클하는 이유는 뭐에요?
인생에 한 맺혔나요?
점심 먹고 졸릴텐데 졸피뎀 12.5mg 짜리 먹고 푹 주무세요..ㅎㅎ 요즘 졸피뎀 CR 10mg 나왔던데
푹 주무실수 있을듯..
ㅎㅎㅎㅎ 왜 그렇게 관심 많아요? 그냥 님일이나 하시지..
여기 며칠동안 글 보세요..전 아예 게시판 가라앉는 것 보다 아무 글이나 올라오면 좋던데..사람마다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요.
그렇다고 서누님이 게시판 도배하는 것도 아니고..
말 과격히 썼다면 미안합니다.
봄봄  2011-12-16 12:58:15
공감
(10)
반대
(2)
서누고, 아레스고, 정말 얼라들 노는게 우습다.
k  2011-12-16 13:04:01
공감
(6)
반대
(1)
어유 삐지셨어요? aREs님? 귀엽네.. 서누야 위에 약 먹고 푹 자라. 난 무식해서 처방전 다시 타이핑 못 하겠다. ㅋㅋ
딸랑 아는 처방약 지식으로 잘 난척 하려고 ㅋㅋ
k  2011-12-16 13:08:13
공감
(6)
반대
(1)
돌팔이 같으니라구 근무해야 할 시간에 수면제를 처방해? ㅋㅋ
aREs  2011-12-16 13:09:13
공감
(1)
반대
(6)
/k님
상대하기 싫다는 사람에게 왜 자꾸 들어와서 태클 걸어요? 님도 참..서누님이 저 소식 궁금하다고 해서 쓴거고 그냥 읽기 싫으면 다른 글 보면 되는 건데..뭐하러 굳이 댓글 달아서 서누님 신경 건드리고..성격도
싸울려고 작정한 사람같네요.
ㅋㅋㅋㅋ  2011-12-16 13:10:47
공감
(4)
반대
(1)
서누/아레스 저도 억수로 맘에 안들지만 K님도 만만치 않으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말씀한번 시원하게 하십니다요!!! 제가하고픈 말을 대신해주시니 제가 속이 다 후련합니다.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
ㅋㅋㅋㅋ  2011-12-16 13:14:39
공감
(2)
반대
(0)
서누/아레스 거 쫌 웬만하면 조용ㅎㅣ좀 하세요!!! 많은 휜 분들이 님들글 보기 거슬린다 잖아요,,글고ㄱ 서누 당신 법조계에 있소? 법 운운하는데 법 들먹거리면 누가 겁 먹을줄 알고?ㅎㅎㅎㅎ 겁도 줄려면 제대로 주세요. 한개도 겁 안나고 그저 한심해 보일 뿐이니..
k  2011-12-16 13:15:25
공감
(3)
반대
(1)
aREs님, 서누 말대로 여기 자유게시판 이라면서요? 눈에 가시 같은 혹은 제 정신줄을 놓게 하는 글을 보면 댓글 달고 싶은 제자유는 억압 받아야 하나요?
ㅋㅋㅋㅋ  2011-12-16 13:15:41
공감
(4)
반대
(1)
서누 당신같이 법 운운 하는 사람들이 법 더 몰라
aREs  2011-12-16 13:15:47
공감
(1)
반대
(7)
/ㅋㅋㅋㅋ 빈대녀 들어왔네..ㅎㅎㅎ 미용실 여직원 짧은 영어쓰면 남들이 좋게 봅니까? ㅎㅎㅎ
당신이나 입조심하세요..빈대녀!!!
ㅋㅋㅋㅋ  2011-12-16 13:21:02
공감
(8)
반대
(0)
what?내말에 당신이나 입조심 하세요 대체 왜 나오는 겁니까? 어머머머 설마, 똑똑하신 의사 양반꼐서 짐 제가 쓴 영어를 입조심하시요! 라고 해석 하신겁니까??? 헉... 이거 내말대로라면 아레스님. 이거 의사체면에 완전 대박 굴욕인걸????
ㅋㅋㅋㅋ  2011-12-16 13:22:38
공감
(2)
반대
(0)
헐,,,,,,,,,,
ㅋㅋㅋㅋ  2011-12-16 13:23:42
공감
(3)
반대
(1)
아레스씨 당신 의사란말 거진말 아냐? 혹시??? 기가 막혀
ㅋㅋㅋㅋ  2011-12-16 13:25:12
공감
(2)
반대
(1)
아레스씨~ 짧은영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도 당신보단 잘할꺼요...
k  2011-12-16 13:25:52
공감
(7)
반대
(1)
aREs님 말하는 4가지 하고는.. 미용실 여직원 님이 월급주나?
서누  2011-12-16 14:05:54
공감
(1)
반대
(1)
그래 오늘 하루도 시작이구나 그래 다 엮이고 좋다. 자 시작^^
서누  2011-12-16 14:07:39
공감
(1)
반대
(2)
그리고 지나가다 한마디 남기면 아레스님은 제가 보기에(설령 그분이 아레스님이건 아니건 의사이건 실업자이건간에..) 상당히 사람 좋고 또 글로 잘못한 점이 단 하나도 없는데..ㅋㅋㅋㅋ님 등을 보면 약간 직업에 열등의식이 있으신지 아니면 피해의식인지..이해가 안되네요. 자유게시판인데 왜 그러시는지. 억울하시면 다시 공부해서 의사되세요^^
서누  2011-12-16 14:09:43
공감
(0)
반대
(1)
약 처방 이야기 너무 웃기네요. ㅋㅋ 작용기전은 -->열등감 폭발작용
k  2011-12-16 14:11:51
공감
(1)
반대
(1)
워워~ 서누야 그새 깻니? 돌팔이 약발이 안 받는구나.. 이런 어쩌나? 그냥 남은약 다 먹고 이 게시판에서 우리 셋이 사라지자! OK?
ㅋㅋㅋㅋ  2011-12-16 14:17:03
공감
(1)
반대
(1)
서누 정신과 가보시길.. 강추 장난아니고 진짜로.. 심각해 뵈요~~ 정신과 가서 제발 상담좀 받아보세요
jinny  2011-12-16 14:17:11
공감
(3)
반대
(0)
aREs...정신과좀 가보는게 어떨지?
자기짝을 못찾는 이유는 자기 주제파악을 못하고 눈만 높아서 그런것 같으니
눈높이도 현실적으로 해보시고~~
ㅋㅋㅋㅋ  2011-12-16 14:18:56
공감
(0)
반대
(0)
seriously......
써니  2011-12-16 14:27:47
공감
(1)
반대
(2)
아레스님~~~
나름 인지도 있는 연예인과 선보기로 한 건 어떻게 되셨어요?
aREs  2011-12-16 15:08:35
공감
(0)
반대
(2)
바보들인가 영어내용? 내가할말대신해줬다는 말이잖아요.
나한테 영어 문장 의미 물어봐야할정도에요? 바보들 많네

/써니님 그분 방송엠씨하시는분인데 일요일저녁에뵙기로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니에요
ㅋㅋㅋㅋ  2011-12-16 15:12:06
공감
(2)
반대
(0)
아레스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영어 빨리도 찾으셧네. 그럼 "당신이나 입조심하세요" 이말은 왜 하신거에요? 제가 언제 아레스님보고 입조심하라 했나요?
써니  2011-12-16 15:12:27
공감
(0)
반대
(1)
그럼 크리스마스엔 누구와 보내실 건가요??
이브날도 설마 선보실 건 아닐테고,,
한사람 정해야 하잖아요..
그렇다고 요번주에 보시는 분과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aREs  2011-12-16 15:21:04
공감
(0)
반대
(1)
/ㅋㅋㅋㅋ 빈대녀 그냥자라

/써니님 아직없어요 지금 분위기는 댄항공 아니면 파티에서 저 찜한사람요

그닥신경 안써요 피부관리가서 아주머니랑 수다떨어도
시간 잘가서요. ㅎ
아니면 고향가서 쉬고 오려고요.
ㅋㅋㅋㅋ  2011-12-16 15:25:22
공감
(3)
반대
(1)
아레스 왜 내말에 대답을 안하시는거죠? 할말 없죠? 모르면 가만히 계시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제발 어디가서 무식한티 내고 잘난척 좀 하지 마세요!!!! 당신은 대박 밉상이야
써니  2011-12-16 15:26:28
공감
(1)
반대
(2)
근데 전에 그 된장녀 공연 좋아한다는,,그녀와 카톡에서 연락 왔다면서요..
왠만하면 다시만나 잘 해 보시죠..
별 여자 있나요?
ㅋㅋㅋㅋ  2011-12-16 15:27:55
공감
(3)
반대
(1)
서누 아레스 뭐이, 저런 상또라이 들이 다 있나
aREs  2011-12-16 15:37:06
공감
(0)
반대
(1)
/써니님 몇번다시만날까 하다가 된장감당 안될듯해서 포기했어요

검사친구는 이쁘면 된장도된다고해서 소개해주려고요 ㅎ
aREs  2011-12-16 15:38:17
공감
(0)
반대
(0)
/써니님 말 들으니 갑자기 연락하고싶어졌어요
ㅋㅋㅋㅋ  2011-12-16 15:39:04
공감
(1)
반대
(0)
아레스 잘났어 정말!!!!!!!!!!!!!!!!!!!!!!!!
서누  2011-12-16 15:39:05
공감
(1)
반대
(3)
아레스님 제가 소개팅 주선한번 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잘되면 부페 쏘시구요. 젤 조은데서 ㅋ 자신있는데 해드릴수가 없으니 미치겠어요.
aREs  2011-12-16 15:40:53
공감
(0)
반대
(3)
/서누님 말만이라도 너무 고맙습니다.^^
써니  2011-12-16 16:05:47
공감
(2)
반대
(1)
두분 스닥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가능할텐데,,,
/아레스님,,그녀는 나이가 어리잖아요..
잘 토닥토닥 하면서 가르치면 되지 않을까요?
무조건" 난 이런 거 싫어~~너가 날 따라줘야 해~ 나에게 맞춰주는 여자를 만나야 해! 이러면 누굴 만나도 힘들어 지겠죠..
더군다나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성이면,,,

가르쳐야죠.
어른스럽게,
남자가 자상하게 타이르면 왠만하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자신의 색깔을 먼저 강조하면 대부분 여성들 쉽게 다가가지 않고 어린여성 같은 경우는 더욱 힘들겠죠.
백날 소개팅만 하고 세월만 보내게 되요.
써니  2011-12-16 16:17:12
공감
(5)
반대
(0)
그많은 소개팅에서 별 다른 수확없이 시간과 금전만 낭비만 한다면
상대에게 문제가 있다기보단 분명히 아레스에게 근본적인 개선점이 필요할 겁니다..

그냥 전 하루 빨리 좋은 짝 만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괜한 참견 해 보네요..^^
태양금  2011-12-16 17:07:59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도 빨리 한여자에게 정착하시길...
많이 만나봐야 별 사람 없습니다. 좋은 인연 잘 선택하시길.
사랑이야  2011-12-16 17:18:44
공감
(4)
반대
(2)
아레스 진짜 웃겨 맨날 한숨나오고 선 안볼거라해놓고 계속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행일치 안되고 표리부동한 자의 표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누  2011-12-16 19:42:21
공감
(2)
반대
(4)
아레스님 혹시 ㅋㅋㅋㅋ 라는 닉네임 저 여자분 아시는분인가요 정말. 무슨 원한관계도아니고 저딴식으로 인신공격하는걸 법적으로 어떻게 하고 싶네요 정말. 대표에게 이야기해서 라도. 사람에게 직업속인다느니 상또라이라느니 저런 멘트들도 남자 만날땐 다소곳한 애교로 변할 모습 자체에 겁이 납니다.
11  2011-12-16 22:33:29
공감
(1)
반대
(1)
난 임자있는 몸이 되어 잘 들어오지 않지만 서누님과 아이레스님의 토크전과 이바닥 정말 잼있군요~공감vs반대(훨많음)댓글수 새어보는것도 잼있군요~^^
크랜베리쥬스  2011-12-16 23:21:26
공감
(3)
반대
(2)
저 자식들 정말 꺼져줬음 좋겠어

찌질이 상찌질이
aREs  2011-12-16 23:26:51
공감
(0)
반대
(0)
/태양금님 저도 그러고 싶어요..솔직히 마음은 잘 안된 그분 못 잊겠네요..
태양금  2011-12-16 23:33:23
공감
(0)
반대
(1)
못잊는 분에게 올인해보는 것도 좋을텐데...
aREs  2011-12-16 23:54:02
공감
(0)
반대
(0)
/태양금님 못잊는 분이 마음 조금만 열어주신다면 그분한테 올인하고 싶어요..마음을 열 생각이 없어 보여요.
서누  2011-12-17 02:35:14
공감
(0)
반대
(2)
제 말대로 기존의 제 조언대로 해야 후회 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매몰찬 확답을 차라리 듣는게 속편하기에 제조언은 변함없습니다. 일단 주구장창 만나면서 그 여자 찾아가서 미치도록 집착하고 벽에 어깨 밀고 강하게 데쉬바랍니다. 그러면 확답이 나올 것입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오 열어라 그러면 닫히지 않을 것이니라. 마음을 열 생각이 없으면 강제로 마음을 ′벌리시길′ 바랍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