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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27]
by 제시카고메주 (대한민국/여)  2012-06-27 22:18 공감(1) 반대(7)
여자의 사전엔 속궁합은 없다. 미혼이던 유부녀던 그들의 사전엔 맛있는 섹스와 사랑이 존재할 뿐이다.

그렇다면 남자는 어떨까?

남자의 사전은 세가지가 다 존재한다. 특히, 미혼남의 사전엔 90%의 맛있는 섹스가 속궁합으로 미화?되어 존재하고 있다.


1. 여자는 섹스를 터부시한다. ( X ) - 여자들도 맛있는 섹스 좋아한다. ( 0 )

2. 여자는 결혼전 섹스에 대해 피해의식을 갖고 있다. ( X )

- 여자는 책임감 없는 맛있는 섹스를 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단지, 남자보다 책임감이 강할 뿐이다. ( 0 )

- 여자는 속궁합(사랑)을 가장한 맛있는 섹스를 원하는 남자가 싫을 뿐이다. ( 0 )

3. 여자는 결혼전 맛있는 섹스를 원하지 않는다 ( X )

- 우리나라의 관습에 의해 강요되었을 뿐이지 허용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남자못지 않게 즐길 수 있다. ( 0 )

- 드러나지 않을 뿐 요즘의 여인들 맛있는 섹스 즐기고들 산다. ( 0 )

4. 남자는 사랑과 맛있는 섹스여인들을 구분할 수 있다. ( X )

- 그들 스스로 그렇다고 믿고 있을뿐이지 그들 대부분은 맛있는 섹스를 원한다. ( 0 )

- 그들은 그러하기에 맛있는 섹스를 속궁합이라는 실존하지 않은 애매한 단어로 자신들과 여인들을

시험에 빠지게 한다. ( 0 )


# 결혼전 섹스는 맛있는 섹스이던 사랑이던 남여 스스로가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런데, 의도적이던 그렇지 않던간에 속이지 말자. 실존하지 않는 속궁합이란 말로 맛있는 섹스를

사랑으로 미화하지 말자.

여자들도 맛있는 섹스를 즐길정도의 센스는 갖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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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김태희  2012-06-27 2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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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사랑학 칼럼이네요 칼럼~! 저걸 외워야 어디가서 비슷하게나마 뽀대나가 얘기하는데 말이지..ㅎㅎ 필사를 해야겠군..ㅎㅎ
제시카고메주  2012-06-28 0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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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할말은 없는데 수긍하기 싫은? 아우라가 있죠.
제시카고메주  2012-06-28 0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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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 멀었구나~
분석남  2012-06-28 0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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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궤변같은데ㅎㅎ
속궁합이란말이 실존하지 않는 단어? 사전찾아보세요
맛있는 섹스의 의미는 정확히 뭐죠?서로 즐겁고 만족스러운 섹스를 말하는 건가요?
그럼 비슷한 의미일듯
속궁합이란 단어가 별로세요?
제시카고메주  2012-06-28 0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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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의

서다안서는 님의 궤변보다 분석남의 여덟살짜리 댓글을 보니 헛짓했구나 싶네요.

님이야 말로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란 영화나 한번 보셈.


아래 어디서다 안서는 님의 명언

" 언제나타날지 모르는 남편을 위해 수십년간 정결한 몸을 유지햇다면 정말 멋진 여성"

-- 의자왕의 언제올지 모르는 성은을 받기 위해 평생을 처녀?로 바위위에서 뛰어내린 삼청궁녀

-- 거기만 문제 있는게 아니고 " 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넘"이 였구나...

/// 분석님도 그냥 좋을대로 사셈.

꼴리버  2012-06-28 0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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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이란 거창하고도 운명적인 축약어에 여자들이 넘어가니깐 남성들이 써먹는거다 이 여자야~~

들어맞듯이, 대다수의 여자들은 제시카고메주 너처럼 ′맛있는 섹스′를 즐기고 밝힌다고 드러내지 않기에 이 말이 통용되는거란다

이제라도 ′맛있는 섹스′를 좋아한다고 프로필에 밝혀라!!!

그리하면 어쩌다, 그나마 네게 호감갖는 남성들이 쓸데없이 이를 속궁합으로 둘러대는 감정소모를 않을테니..
분석남  2012-06-28 07: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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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에 답을 좀 해주시죠
영화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시던지요
어디서나  2012-06-28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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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운영자님께 부탁드립니다. 결혼적령기의 삼중남 삼초녀가 많이 보는 게시판인데..

결혼 장외인 나이대인, 나이 사십이 다된 여성분이 아직 혼자살면서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해괴망측한 글을 올렸네요.

삼중남 삼초녀의 가치관을 뒤흔들고 어지럽히는 글인것 같네요. 선우에서는 그냥 예고없이 삭제해야될것 같네요.
댄스걸  2012-06-28 1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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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님 당신 글이나 지우시지요? ^^ㅋㅋ
분석남  2012-06-28 1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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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이나 댄스걸님이나 글쓰고 몰래 지우는건 똑같애~
댄스걸  2012-06-28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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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적어도 남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음.
분석남  2012-06-28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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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는듯 ㅎㅎ
댄스걸님 요새 매칭 보류 하셨어요? 얼굴 안보이던데....
분석남  2012-06-28 10: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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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만나는분 있나봐요~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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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 안서다 가족들이 죄다 모였네^^ - 서다안서는 아디서부터 꾸리한 아디까지 가지가지하는구나.

글구, 논술강사도 아닌데 내가 왜 문맹자들에게 일일이 문구해석을 해줘야 하는건지 고딩때 공부안했을법한 건 아는데

이건 이과출신들 아니죠? 분석남 문과출신이죠?

에구 글을 봐도 해석도 안되는 사람?(동물?) 들을 놓고 대화? - 돌고래랑 춤을 추는 게 더 재밌겠네.


제글의 주제가 뭔지 말해주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리다. 석남씨.
분석남  2012-06-28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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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땡! 저 문과 아닙니다.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무슨 내용인지 당최 모르겠어서 그런건데....
여자도 알아서 즐기니까 송궁합 얘기좀 하지 말라는 건지...
저 영화를 보라는 건지...
분석남  2012-06-28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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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매주님이 문과 같은데 ㅋㅋㅋㅋ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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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나 일어? 중국어?를 해서 국어가 안되는 줄 알았지.

근데 문과도 아니면서 왜 글에 논리가 없나요. 석남씨. - 주제도 모르는 분에게 답을 줄만큼 한가한 에너지가 없네요.
분석남  2012-06-28 11: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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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신공격성 말싸움은 애들같아서 여기서는 하고싶지 않아요 ㅎㅎㅎ
dlfjsdlfjs  2012-06-28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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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냥 지나갈려다가 진짜 한심해서.글에 논리가 없는게 맞다.남여스스로가 알아서 할일이다 라고 했으면 글은 이미 끝난거다.그런데 어쩌고 저쩌고 조건을 달아놓으면 알아서 할일에 남이 간섭하는게 되는거다.조건 달아놓고 알아서 하라고? 맘껏 놀라해놓고 단 1등은 해야지?ㅋ사족을 붙일 필요가 없는게다.논리없게 써놓고 남들이 이해 못한다고 하면 웃을일이죠.꼭 그게 아니더라도 기승전결이나 부연논거도 없이 사견뿐인 단문과 기호를 늘어놓고 무슨 논리? 인신공격성 발언도 맞는 말이고..에휴 이런 글에 끼어드는 나도 한심..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1: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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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 내가 달아놓은게 조건임? 뭐가 이미 끝난건가? 영자님이 간섭하는 글이라고 하면 간섭하게 되는 건가?

누가 할 말을 누가 하는 겐지? 단문형식의 기분나쁜 공격성발언은 누가 하고 있는지요?

이그... 그냥 지나가슈...
q  2012-06-28 1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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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입장에서는 이해가 잘 --; ㅋㅋ
여자분들이 참 감성적인 동물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2: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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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글이 아니고 속궁합이란 말로 자신들의 이기심을 채우지 말자란 논리적인 글이지요. 적어도 솔직하게 섹스하고 싶어서 들이댄다

라고 좀 솔직하게 말하자는 말임. 속궁합이 어쩌구 저쩌구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들이대지 말자구요.
분석남  2012-06-28 13: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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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린 속궁합은 결혼을 생각할때를 말씀드린거자나요
결혼할 마음이 생겼을때 속궁합이 안 맞으면 어떡하냐는건
일반적인 연애를 할때를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일반적인 연애라도 섹스하기 전이 아니라 하고나서를 말씀드리는거구요
혼전에 안해봤을때 나중에 문제가 발견될 가능성에 대해서 말씀드렸구요
일반적인 연애에서 속궁합을 굳이 따질 필요는 없죠
하지만 평생 베필이 나와 섹스관이 다르거나 성적 기능장애가 잇는지 확인하고 싶지 않나요?
옛날부터 어른들이 겉궁합 속궁합 이런 애기들을 했자나요
연애할때 그런거 안따지자나요
바다  2012-06-28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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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섹스가 뭐야?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7: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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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하는겁니까? 섹스잘하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까? 섹스잘맞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까?

질문에 대한 답이 뭐든 - 님의 기호? 님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지겠죠.

1. 사랑하고 섹스잘하고 섹스잘맞는 사람과 난 결혼해야 한다. --- 네 , 그러세요.

2. 사랑안해도 섹스잘하고 이쁘면 돼. --- 네 , 그러세요.

3. 사랑안해도 섹스잘못해도 꼭 처녀여야해. --- 네, 그러세요.

거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니맘대로 하세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가지 분명한 건 있죠.

섹스리스인 여자와 난 결혼할 거야란 분 있습니까? 뭐 난 밥안먹고 살거야정도에 비할 수 있겠는데요.

결론은 말입니다. 사랑과 결혼, 섹스, 속궁합은 솔직히 별개의 문제란 겁니다.

오직하나 , 공통분모 섹스에 관해 우리가 왈가왈부하고 있고, 결혼전에 하던 결혼후에 하던 즐겁고 맛있는 섹스를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6-28 17: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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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을 결혼을 위한 섹스와 즐기는 섹스를 어떻게 구분하죠? 뭐가 다릅니까? 결혼을 위한 섹스는 사랑하는 거고, 즐기는 섹스는

윈나잇입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않고 즐기면 안되는 겁니까?

혹자는 그러더구만요, 키스를 하지 않는 섹스는 즐기는 섹스고, 키스를 하는 S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거라고...

그래서, 님들은 키스하며 S하신분들과 모두 사랑했고 속궁합이 맞지 않아 모두 결혼하지 않고 헤어졌으며

윈나잇에서는 절대로 키스를 하지 않았었습니까? 네에...그러셨군요....


--- 할말 없습니다. 댁들의 속궁합에 맞는 여인들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6-28 2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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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실수..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즐기다가 결혼하면 안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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