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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질문들....[33]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09-21 10:25 공감(1) 반대(4)
얼마전에 커플과 저 이렇게 셋이 만났는데, (전 여자와 친구)

술이 적당히 들어갔는데, 회사의 술문화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여자가 남자에게

'오빠도 여자나오는 술집 가봤어?'

근데 그 남자가 갑자기 당황해서 주절주절 거리길래. 제가 그냥

'회사 다니면, 여자나오는 술집 원래 가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끝냈는데, 다음날 생각해보니, 제가 그 남자분께 도움을 못 드린거 같기도 해서요.

솔직히 남자나 여자나 서로에게 좋으면만 보여주기를 원하자나요.



근데 뭐 그런데 안가본 남자 없긴 하지만요. 공짜라면 가는거 굳이 마다 하는 사람 없구요.

일부 특별한 분들 (독실한 크리스찬, 또는 성욕이 별로 없으시거나 문제가 있으신분들)을 제외하고는 제가 아는 사람들 거의 다 가시는데 (물론 빈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이런걸 여자에게 공개하는게, 문제가 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니까요.

저도 어렸을때 예전 여친에게

'나 오늘 단란한데 갈거 같애~' 하고 대판 싸운후로, 그 담부터 그런데 갈때 솔직히 말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가본 경험에 대해서 부정하지는 않았죠.


여튼 남녀가 사귀는 거...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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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2012-09-21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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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여성과 2차나가서 즐기는건 외도가 아니고 근무의 연장선상이라고
강변하는 멍청한 남성분 만난적 있습니다.
직업여성과의 작업이 당구장에서 한게임 즐기는 오락정도로 여기는 윤리의식 가진 분은 결혼이란 제도에 들어와선
안 될듯 보입니다.
작업질의 명수는 직업여성이건 처녀건 가리지 않고 작업질을 하는 공통점이 있지요.
솔직한게 좋다고 마구 토해내는 솔직함은 이별을 앞당기지 결코 둘사이 도움은 안 줍니다.
초심  2012-09-21 1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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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복한출발님이 말씀 하신 분은..
미친놈이군요 ㅡㅡ;

분석남님..
모르는게 약이라고 생각하시면서 게시판엔 왜 말씀 하신겁니까..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10년정도 알고 지낸..3살 밑의 여자 후배..꽤 친한데요..
어느날..똘망똘망 눈을 뜨고 남자들 밤문화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정도 선까지 알려 주었죠..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남자들 더럽고..변태라고..
저에게 막 쏘아붙이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해주긴 했는데..울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달래주느라 힘든 적이 있었죠..몇년전인데..
그래서 앞으로 절대..
여성에게 남성들의 밤문화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면 안되겠다 생각을 했었죠..

그날 그 후배에게 마지막에 한 이야기가..
"너희 아버님이나 오빠도 똑같으실껄?"
이라고 했죠.. ㅡㅡ;

쩝..
분석남  2012-09-21 11: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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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남자들의 윤리적 기준과 여성들의 윤리적 기준은 다를때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초심 / 여자분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내 남자는 그러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인연  2012-09-21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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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땐 성에 대한 이야기를 불결하게 하던 오버하던 여자들이 아줌마 되면 더 걸걸해지더군요. 역시 때에 따라서 다른 모양입니다. 요즘 여중생이 지하철 안에서 하는 소리 듣고 놀랬습니다. 아 X발 x 됐다. 요즘은 남녀 구분이 모호해집니다.
사랑이 최고!  2012-09-21 17: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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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올리신 글이 남자 전체가 거의 그렇다고 하시는데~~
요즘 대부분의 남성들이 과연 그럴까요??
그건 본인을 합리화 하기위한 말씀인듯하네요.
남자로써 너무 여자분들께 챙피한 글을 올려 놓으신듯
우리나라의 요즘 아무리 성문화가 오픈 되었어도 이건 아니죠!!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똑같은 직업을 원하고 같이 경제력을 요구하면서
직장 안에서 회식도 모두 똑같이 참석하는데~~~ㅠㅠ
그런 결혼해서 부인이 회사 회식에서 2차 갔다 왔다고하면
당연히 아무런 말씀도 하지마시고 살도록하세요.
그런 여성들에게도 공평하니까요!!
나중에 그런분들 딸 낳아 사위감이 그러면 잘 한다고 칭찬하시겠어요!!ㅋㅋ

요즘이 어떤데 나이 어린 여자분을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게시판에 말도 안되는글 올리시고 합리화하는 분들
여성분들이 왜 나이 차이나는 남성분들 싫어하는지 스스로 판단하시길~~~
전근대적인 사고에서 헤매고 계시니 제가 여성이라도 싫네요.~~~~ㅠㅠ

초심  2012-09-21 1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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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최고님에게 한말씀 드리면요..
남자로써 여자분들에게 챙피한 글이 맞구요..
이 글 자체가 남성이 비난 받을 내용인 것도 맞는데요..
남성 대부분이 1회 이상 경험이 있다는 것처럼 말씀하신 분석남님 말씀도 맞는 내용입니다..

문제는..
한두번 경험인 것 보다..
얼마만큼 연속적인가..의도적인가가..더 중요할지도 모른 다는 것이죠..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이만 접을게요 ㅡㅡ;
분석남  2012-09-21 18: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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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최고!
1. 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렇습니다. 물론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회식때 공짜로 간다고 하면, 마다할 남자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이 잘 모를수도 있는거죠. 이런것을 감추고 겉으로는 근엄한척 하면서 속으로는 썪어는 지금의 우리나라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 남성들이 여성에게 똑같은 경제력을 요구한다는 것도 맞지 않다고 보네요. 여자에게 집을 요구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과연 여자 분들이 남성과 똑같이 회식에 참여 할까요? 정말로 똑같이?
3. 2차 갔다와도 와이프에게 말 안하면 공평한 건가요? 공평하다는 의미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4. 나이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건 개인의 취향이죠. 전문직을 좋아하는 것처럼....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전근대적 사고는 어떤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사랑이 최고!  2012-09-21 19: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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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뭘 이해 못하시는 듯하니 정말 할말이 없네요??
남자는 당연히 여자와 다르다고 그걸 이해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가 본데~~~
저도 똑같은 남자 이지만~~~ㅜㅜ
그럼 여자들이 그런 이상한 남자분들 이해해야 하나요?
분석남님이 모든 남자분들이 거의 그렇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그건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입니다.
본인의 행동이나 사고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더 문제이고
도덕적으로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물론 분석남님의 도덕적인 사고는 정상이라 본인이 생각하시겠지만~~~
모든 남성들을 그렇게 매도하지 마세요!!
몹시 불쾌합니다!!
그럼 두번째 남성들은 2차를 여성은 하면 안된다는 사고는??
뭔가 남자라서 그런 자리는 도덕적으로 괜챦고 여성은 안된다는 것인데??
누가 그런 특권을 만들었나요??
사랑이 최고!  2012-09-21 19: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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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혼자 만드셨는지??
어느분과 결혼하실지 모르나 부인될분 정말 안됐네요.~~ㅠㅠ
제가 생각하건데 분석남님 결혼후에도 그런 사고는 절대 바뀌지 않으실거고~~~
배우자에게 말안한다고 분석남님이 도덕적으로 깨끗한 사람은 절대 못됩니다.
다 자기가 한만큼 돌려 받아요!!
모르죠?? 분석남님 보다 도덕적인 부분이 더한 여성분 만나서 결혼하실지도??~~~~~
사랑이 최고!  2012-09-21 1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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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가 왜 우리 주변에서 자주 일어날까요??
그건 남성들이 자기가 여성과 달라 그럴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사고에서 부터 시작을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동물적인 욕구에 의존하기 때문이죠!
사고가 있는 정상적인 사람은 절제하고 참을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성문화가 오픈 되었다고 아무에게 자신을 던질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은 동물적인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술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 말은 난 술먹으면 사람이 아닌 짐승이라는 말과 일맥 상통합니다.~~ㅋㅋ
죽어도 김태희  2012-09-22 00: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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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에서 연일 접하는 흉흉한 사건을 접하면서 드는 생각.. 이 세상에는 남과 여 두 종류만 있다고 치고, 여로 태어나서 그런 일을 저지를 수도 있는 다른 한 쪽의 존재와 우리 여는 아주 많이 다름을 어떤 방법으로든 좁힐 수 없기에 이쯤에서 남과 여를 굳이 하나의 인간으로 묶어 같다 생각하지 말고 남과 여는 어쩌면 처음부터 너무나 다른 존재였으니 그냥 그런대로 사랑의 감정에만 충실하는 건 어떨까..
사랑이 최고!  2012-09-22 0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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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고 다 같은 남자는 아닙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남자는 특권이 있다는 사고를 하고 있는지?
만약 특권이 있다면 여자를 보호하고 더 아끼고 사랑해야 되겠죠!
모든 조건이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내면을 잘 알고 선택하시길.......
정말 모두 모두 정신 건강한분 만나서 결혼하시길......
전문직이라도 또라이가 많다는것 명심하세요!!
Helena  2012-09-22 0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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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사는 것이 마음에 큰 거리낌이 없는 남자들은
좀 더 쉬운 돈벌이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성을 파는 것에 큰 거리낌 없는 여성을 결혼상대로 만나게 되더라도
군소리 말고 인정하시길. 하지만 그건 또 싫겠지.
좋은 사람 바른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자신부터 바로 세워야죠.
분석남  2012-09-22 12: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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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최고
남자분이셨네요. 제글중에 남자는 이러니 여자가 이해해야 한다는 문구가 있나요? 모든 남자가 그렇다고 한것은 합리화가 아니라 일반화 입니다.
모든 남성들을 매도 하고 싶지 않지만 통계적으로 접근해 보세요. 서울에 단란주점 안마 오피스텔의 규모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남자들은 2차가되고 여자들은 안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저는 2차 자체에 대한 정당성을 언급한 적도 없구요.
분석남  2012-09-22 1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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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성범죄가 많은 이유는 전 그렇게 생각랍니다.
우리나라는 성에 대해서 너무 음성화 되어 있습니다. 성에 대해서 우리나라만큼 보수적인 나라도 많지 않습니다(중동 및 일부국가 제외)
솔직히 성 상품화가 만연한 태국보다도 우리나라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우리나라 남자들은 중국으로 동남아로 원정을 가기도 하구요.
이러한 이유는 우리 사회가 너무나도 억제를 강요해서가 아닐까요?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욕심이 합쳐져 이렇게 잘못된 성문화의 길로 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분석남  2012-09-22 1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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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짜만 나와도 깜짝놀라고 쉬쉬하는 문화가 오히려 음성화를 만들지 않났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매매업소가 많아진것은 두가지 이유에서 일텐데
그만큼 현실에서의 불만족감이 커서 이거나
성적으로 너무 치우쳐서 이거나
일듯합니다.
핸드폰 카메라 찍을때 소리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서는 도촬이 많은 이유는 뭘까요?
사랑이 최고!  2012-09-22 14: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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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말씀하신 내용을 일반화라고 하시는데~~~
1. 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렇습니다. 물론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회식때 공짜로 간다고 하면, 마다할 남자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회식비로 성을 사고 즐기라는 직장이 어디 있는지??
정말 그런 곳이 있는가요?
사랑이 최고!  2012-09-22 14: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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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성들이 여성에게 똑같은 경제력을 요구한다는 것도 맞지 않다고 보네요.
여자에게 집을 요구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과연 여자 분들이 남성과 똑같이 회식에 참여 할까요?
정말로 똑같이?

분석남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의도가 난 내 부인에겐 경제력을 의존 안하니
나만 밤문화 즐길 것이고 당연히 내 아내는 그럴 일이 없다는 논리인 것 같은데~~~ㅠㅠ
사랑이 최고!  2012-09-22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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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글 올리신 분석남님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요즘 일반적인 사람들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고요.
경쟁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늘 자신 관리 잘합니다.
남의 돈으로 내돈내고 성을 사지않고 즐긴다는 일반화된 이야기라는 말
본인에게만 해당되니 여기 결혼을 하기위해
가입하신 정말 열심히 직장에서 근무하고 계신 착실한 남성분들
질 저하 시키는 글은 이제 좀 자제해주세요!!
전 제가 아는 주위분들 단 한명도 그런 행동하지 않습니다.
모두 열심히 착실하게 사시는분들만 계셔서~~~~
죽어도 김태희  2012-09-22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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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감 별로 안가는 부분이 우리나라가 성적으로 많이 음져 있다.. 서양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성적으로 많이 양져 있다.. 10년 넘게 알고 지내는 외국친구들과 진실 게임 함녀서 키스 얘기만 나와도 황당 당황 홍조 노코멘트 하는 사람도 많던데.. 예나 지금이나 우리나라의 성에 대한 가치관은 그저 사람의 개인차라고 생각함
분석남  2012-09-23 01: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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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업팀이나 돈관리하는 팀은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회식비가 아니여도 직장상사 또는 임원이 쏴서 가는 경우 있지 않나요? 회사다니면서 단한번도 그런적 없으세요?
분석남  2012-09-23 01: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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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님께서 언급한 남성드로 여성들과 똑같은 직업을 원하고 경제력을 요구하는데.......... 이 글에 대한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분석남  2012-09-23 0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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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거랑 이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제가 아는 임원님은 업무능력 탁월하시고, 자기관리 잘하시고, 회사에 평판도 좋으시지만, 밤문화도 좋아하십니다. 제게만 해당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있다고 보시나요?
분석남  2012-09-23 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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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당연히 개인차가 있죠. 저는 일반적인 걸 얘기하는 거지 한 개인개인들을 모두 따지자는 게 아닙니다.
과연 서양이 한국만큼 보수적일까요?
초심  2012-09-23 02: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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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최고님의 말씀이 맞았으면 좋겠는데요..분석남님 말이 더 설득력있어보이는건..
제가 타락한걸까요...
행복한출발  2012-09-23 1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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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은 저 보기엔 장기적으로 선우게시판에서 일등공신 되실 분
나이도 있으신 분 같은데 영양가없는 인연에 관심많고 별 소득도 안 되는 연애만 하시느라 주머니 돈
지출만 늘어가실 분...
인생 천년만년 살것 같아도 한순간에 끝장난다는 거 아실 나이인데도....
전 외국서 살다가 국내에 들어왔습니다만 한국만큼 성에 노골적 난장판인 나라가 전세계중에서 별로 없습니다...
문화가 먹고 마시고 음성적으로
즐퍽하게 섹스놀이 한마당이 문화라고 자리를 잡았으니깐요..
분석남님 말씀하시는 이런 사고를 지금 고치지 않으신다면 앞으로 결혼생활은 힘들 것임.
행복한출발  2012-09-23 12: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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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섹스에 불만족이어서 여성과 2차 나갑니까? 성욕 풀 곳이 진정 없어서?
100여자들과 육체적 별짓 다 한들 또 딴여인은 어디없나 막가는 판단이 남자들의 성심리가 아닐까?
선진국에 룸싸롱 단란주점 안마시술소 키스방 이런곳 있어요?
북미주에서 불법이주 한인여성들이 가정집에 섹스샵차려 경찰에 잡혀 강제출국 당하는 뉴스 간혹 봤어요...
성폭력범들 잡고 보면 동네 인심좋은 아저씨들 오빠들이 멀쩡한 아내 자식들 놔두고 밤이면 성폭력범 바바리맨되어 인면수심으로 돌아가는게 현실이고...
많이 탐식해보겠다 는 썪은 욕심이 남자들의 성심리 이지..우리나라는 첨 보는 분탕칠 난장판 나라가 맞아요.
사랑그몹쓸아이  2012-09-23 14: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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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이글만봐도 어떤분인지 알겟군요 ㅎㅎㅎ
뭘 분석햇는지...ㅡ.ㅡ+++
나무마루  2012-09-23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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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가는데요. 회사 다녀도 가본적도 없어요...
저도 크리스챤이긴 하지만 회사 자체도 남자 직원이 98% 이지만 그런거 즐겨 하는 몇몇만 있지
대부분이 좋아라 하지는 않던데요. ㅋㅋㅋ
내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오는..^^
쿠쿠  2012-09-23 18: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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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라리 솔직하게 가면 간다고 얘기 해주는게 좋은거 같음
분석남  2012-09-24 0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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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저의 어떤 사고를 고치란 말씀이신가요?
한국의 잘못에 문화에 대해서 비판하시는 것에 동의하는 글아니십니까?
죽어도 김태희  2012-09-25 0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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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일반화를 굉장히 많이 언급하시는데 님은 사고나 행동이 일반적 범주에 속하는 남성인가요? 그럼 저는 여지껏 군자만을 사귄 행운녀이자 그들을 놓친 불운녀라는 걸 이제야 깊이 통탄해합니다. 어휴 어휴 어휴~
분석남  2012-09-25 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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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좋은신분들이였을거에요.... 저도 물론 그런곳을 좋아하지 않아서..(저는 성취감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여친에게 단 한번도 걸린적이 없었어요.
전에 만났던 남자분들도, 정말 가보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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