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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빠른 진행.[28]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21 13:58 공감(0) 반대(13)
만난지 며칠만에 우리

부모님과 식사 약속이 잡혔습니다. 여성분이 우리집에서 반대할까

걱정이 많은지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가부 결정은 빨리 날것같네요.

집 의견과 관계없이 진행할려고 마음먹은지라

집 어른들 의견은 참고만 하렵니다.


좀더 만나보면서 딱히 실망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제 인연이 될것 같습니다.

같이 있으면 시간의 흐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지고
그 시간이 너무 즐겁고 이 사람이면 나에게 더할나위없이
좋은 여자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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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3-21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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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감 ㅎㅎ
여자측에서 아레스님을 반대할까 걱정은 안되시는지 ㅎㅎ
aREs  2012-03-21 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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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반대할 이유가 없으니 ㅎ


이 처자 저 엄청 좋아하는티가 나요. 저도 좋아하고요. ㅎ
푼수끼도 있고 이 친구는 우리집에서 반대해서

상처받을까봐 걱정이 많아요.
쿠쿠  2012-03-21 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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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빨리 뵙는것도 좋은거 같네요~ㅋ
그럼 서로의 관계도 더 결혼에 가까워지고..잘 하고 계신듯. 여자분도 안심이 될테고요ㅋ

ㅎㅎ 부러워요. 연애초반의 그 느낌.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 나도 빨리 만나고 싶다~

분홍머리띠  2012-03-21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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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좋은 분 만나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하지만, 결혼까지 너무 단기간에 하는건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사이 좋을 때는 누구나 좋은 사람이지요. 기분 좋을 때의 표현 방법은 사람에 따라 큰 차이가 없는 듯합니다. 하지만, 싸우거나 화났을 때의 모습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엄청나지요. 이혼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전에 한 번정도는 크게 싸워 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화난 모습(소리지르기, 울기, 심한 말하기, 위협하기, 폭력 행사하기, 복수하기 등등)을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화난 모습을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리고 합심해서 타협점을 찾아갈 수 있는지를 살펴본 후에 결혼하셨으면 합니다.
실비아  2012-03-21 14: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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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아주아주 잘되어 가시네요~ 추카추카!! 올봄 게시판에 첫 결혼게시를 띄워주실거 같네요~ㅎ
부모님 인사도 빠르게 드리는거,,마음편히 연애 할 수 있어 그것도 아주 좋네요~^^
분홍머리띠 님 말씀따나 꼭 다퉈 보세요~ㅎㅎ 애정이 더 쌓일 수도 있을정도로만요
인사 후 결과도 완전 궁금...^^
aREs  2012-03-21 14: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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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고맙습니다.

분홍머리띠님 만나면서 그럴일 있겠죠. 그런데 너무 성격이
고분고분해서 .제가 뭐라하면 수긍해요.
aREs  2012-03-21 14: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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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 ㅎ 딱히 반대할이유도 없어보여요. ㅎ
외모는 제눈에 마음에들고 성격도 마음에드니 ㅎ
jinny  2012-03-21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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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빠른 진행도 나쁘지 않죠.
한참 이팔청춘때가 아니니.
제 친구들도 그렇게 만나다 서너달째 농담반 진담반 결혼할까 했다가
그냥 구경한다는 생각으로 예식장도 보고 하다가 6달만에 결혼한 커플도 있는데 아주 잘 사네요.

갑자기 튀어나올지도 모르는 하자(?)만 없어 보인다면
나이들어서는 그렇게 진행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에네마의 여왕  2012-03-21 14: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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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병신 병신...
실비아  2012-03-21 14: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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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마음도 그렇고, 모든게 순조로와 보여 좋군요~
잘되시길!
남자여우  2012-03-21 15: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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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완전 축하드려요 마침내 솔로 탈출의 서광이 깃드셨네요 ㅊㅎㅊㅎ
텔레반  2012-03-21 16: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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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맘에 드시는 분 나타나니 순십간에 후다닥...
정말 잘되었음 좋겠네요!
태양금  2012-03-21 16: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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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고 급해도 최소 6개월은 지나봐야죠.
너무 급함. 급할수록 둘러가야함.
분석남  2012-03-21 16: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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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정말 게시판에서 보면 너무 순수하신분 같아요 ㅎㅎ
..  2012-03-21 1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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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기회가 많으니 결국은 이상형을 만나시는군요..~

정말 부러워요
aREs  2012-03-21 18: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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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아..부산(아름다운이별이 이 아이디로 들어오는 것 같지만)에서 로컬 소아과에서 애들 관장이나 하면서 한달에 100 남짓 받으면서 남까면 기분이 상쾌하니? 27살 간호사 양반아..간호조무사인지..알길 없지만 얼굴은 어디 63빌딩에서 떨어져서 뭉그러진 얼굴 갖고 있으면서
말하는 것보면 기고만장하고. 아이디 다시 복원했나 보네.이별 이녀석인것 같지만 당연 지피면 얼마 못 받는 것을 가지고 부러워서 신고한다고 하지 않나..못 받는게 자랑이라고..이런글 쓰는 이유는 이별이 들어오는 시간이 너랑 얼추 비슷하더라고 사는 동네도 둘다 부산이고
말하는 투마저..얼굴이 왜 그리 생겼냐? 이별도 그렇고..ㅎㅎㅎ둘이 사귀는것 아니냐?
근데 성형을 해도 얼굴이 그러면 결혼어떻게 하냐? ㅎㅎㅎ

/실비아님 아직은 제가 앞서가고 있고요..여성분이 강력히 잡아 주길 원하는 것 같아요..ㅎㅎ
/남자여우님 서광이 살짝 들어왔어요..잘되면 좋겠어요..확실히 한명에 마음 두니 다른 선을 다 취소하게 되네요.다른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요.
/텔레반님 고맙습니다.^^
/태양금님 제 생각도 너무 서두르는게 아닌가 좀 걱정됩니다.결혼은 몇개월지나서하려고요

aREs  2012-03-21 1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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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님 제가 봐도 이건 경우의 수를 늘리면서 생긴 결과물인것 같습니다.
aREs  2012-03-21 18: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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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저 그닥 안 순수한듯..ㅎㅎ 벌써 손잡았네요..저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빠른 스킨쉽입니다.ㅎ
aREs  2012-03-21 1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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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그렇게되었으면 싶어요..ㅎ 근데 인사는 드리고 결혼은 조금더 뒤로 하려고요.혹시나 다른 모습이 보일수도 있으니..
써니  2012-03-21 19: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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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네요..^^
양가부모님 인사하고 사귀면 되죠..
성급하지만,,은근히 신중한 면도 있으셔서 좋네요..^^

aREs  2012-03-21 20: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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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그렇게 신중하지는 않은데요..ㅎㅎㅎ 여성분이 제가 한눈 팔까봐 너무 걱정하고 해서 빨리 결론 내어 줄려고 한것 이상이 아니에요.
냥이  2012-03-21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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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에게 그동안 이런 일이~~!!
여성분도 아레스님 한눈 팔까 싶어 긴장하고...아레스님도 그에 부응하여 믿음 심어주시려는 모습..보기 좋은데요.
놓치고 싶지 않은 여성분 만나시니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 남들 다하기 싶지 않은데..
부럽습니다.
같이 있지 않아도 상대(연인)가 무얼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챙겨주려는 마음~ 그마음만 있어도 잘 헤쳐 나가실 거예요.
굿~ 럭!!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랄랄라  2012-03-22 00: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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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력있는 남자~ 부럽네요
S  2012-03-22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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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하루 온라인에 글을 올리는 행위 자체가 여자 쪽에 공개되면 엄청난 "하자"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특히 공격적인 댓글에 대처하는 더 공격적인 댓글을 보면 기겁을 하고 도망갈 수도.
이런 취미생활(?)이 있음을 공개하고 결혼하시기를. 여자 측을 위해서.
디어헌터  2012-03-22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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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따지면 될일도 안됩니다. 그냥 밀어부치세요.
빌리보이  2012-03-22 16: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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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오펜스입니다 ..음 아레스님 글보니 지난 수개월전일이 생각이 납니다

반복적인 문제가 발생된다는 것은 당연히 고질적인 문제가 있음일것입니다

제가 글로만 보는 아레스님의 패턴은 (물론 글만을 바탕으로 생각했을때겠죠?) 초기 매너나 애정공세는 정말 엄청나다는 말로밖에..

하지만 시간경과에 따른 아레스님의 애정보고서에 따르면 . 애정의 탈을 쓴 독단과 무시 그리고 우월감이 너무 표출되는것 같습니다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쓰신글을 한번만 다시 읽어보신다면 아마도 여자분이 얼마나 기분나쁠지 ..아실듯 아니 아셔야합니다

독단과 자기과시를 달콤한 감정확신의 탈로 감추면 안됩니다.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감정표출방식을 이용해서 ....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상대가 자존심 상처 모멸감 등을 느낀다면 그건 의도 된것보다 더 큰 아픔을 줍니다

자꾸 돌려서 말하게 됨은 저도 모호하기 때문이고... 지금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자기 행동성찰입니다

뜬금없이 뭔 헛소리냐 하시겠지만 ....ㅎㅎ 단지 아레스님만 느끼는 바가 있길 바라는 맘에서 올린 댓글입니다.

진흙탕같은 댓글은 그냥 사양합니다
스치듯 안녕  2012-03-22 2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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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이님은 아레스 진짜 아끼는듯.....
빌리보이  2012-03-23 0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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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안녕님 처럼 아레스님도 각 성 을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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