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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질문![71]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1-29 17:16 공감(0) 반대(15)
우선최근에 무리한 글들로 심기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그런것과 관련없는글 적을께요.

피부에 관심 많은 여성분들에게
곧 개원하려고 하는데요 피부클리닉 점빵 이름을 어떻게
작명하면 좋을까 해서요.

웃긴 이름으로 기억에 남기는 것과

노블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점빵 이름

어느게 더 관심을 끌수있을까요?

저 하고 불편하신 분들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지금 다니는 피부과 선택기준은

뭔가요?

1.가격 저렴

2.친절함

3.원장님이 설명 잘해줘서

4.장비가 좋아서

5.병원 인테리어 분위기가 좋아서

6.집이랑 가까워서

7.기타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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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2011-11-29 17: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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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하면서 쉬운 이름 / 집(회사)과 가까워서, 가격저렴.. 개원하신다니 축하드려요~~ 좋은시술, 저렴한 가격으루 선우회원 어케 안될까요? ㅎㅎ
분석남  2011-11-29 17: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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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괜찮네요 ㅎㅎ
눈물펑펑  2011-11-29 1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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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깝고 효과좋은곳으로 가요!ㅋㅋㅋ
방실방실  2011-11-29 17: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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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피부처럼 피부과". "피부 부자".
괜찮다고 썻는데 넘 유치한듯 ㅋㅋ
지나가는녀  2011-11-29 18: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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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름은 안에 내부 인테리어 등의 전체 컨셉과 연결이 안되면 별로인 듯하네요. 피부과에 돈을 어느 정도 투자하는 분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요즘 여성들은 무조건 싸거나 비싼 것보다 합리적이고 원장님이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보통 신뢰가 생기면 오랫동안 가거든요. 물론 인테리어나 친절은 기본 사항입니다. 피부과들이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그런 부분들은 모두 다 잘 하는 듯해요.
행복한출발  2011-11-29 18: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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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피부과도 아니시다면서 어찌 피부클리닉을 연다는 겁니까?
비뇨기과 인가요?
비뇨기과에서 피부 본다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고...
대체 무슨 과 요?
가정의학과?
분석남  2011-11-29 1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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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의 피부처럼
과부피부과 ㅋㅋㅋ
행복한출발  2011-11-29 18: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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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거는거 아니고 전에 분명히 제가 아레스님 피부과 시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피부과 아니라고 말씀 했거든요?
요새 피부과 전문의 아니면 피부클리닉 개원 하나마나 입니다.
제 아무리 인테리어 잘해놔도 전문의사 인지 진료과목으로 보시는지 환자들이 다 파악하거든요?
우리집앞 빌딩에서 외과 전문의가 미국연수 마치고 피부클리닉을 열었지만 일년도 안 되어 문 닫았어요.
목 좋은 KBS별관 앞에서 말이죠.
크랜베리쥬스  2011-11-29 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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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피부과 아니랬다구요? 댓글에 머라고 반응할지 궁금하구만. 전공은 다른과지만 개원한다고 할건가

아님 자기병원아니고 다른사람이 개원한다고 할건가.
곰탱이  2011-11-29 1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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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진지하신데 장난섞인 리플은몬가요
;;
병원이름이 너무 가볍거나 여성스러우면 싼티나보입니다.아직까진 환자 의사 모두 보수적인 한국사회이니 어느정도 클래식한느낌이 드는이름이좋을거같아요
갠적인생각이었어요..너무길어도 조잡스럽더군요..그리고 승패는 환자를 진실로대하는마음입니다,
장기적으로봤을때요..그정도는 아실거라고 생각되네요 님이라면 ㅋㅋㅋ
Run to U  2011-11-29 19: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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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노블하면서 이그조틱한 느낌의

"아레스 피부과" 추천합니다
jinny  2011-11-29 2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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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형외과도 전문의 아닌곳 많은 세상인데요 뭘~
매출이 안오르니 그냥 다른 과목도 진료하고 그런거죠.
예전엔 비뇨기과 의사분들이 피부과 진료 많이 했었죠.
그때는 피부과가 그냥 약좀 처방해주고 그러면 되는 시절이었으니까요.

행복한 출발님 말씀대로 요즘은 사람들이 더 잘 알아서
그냥 다른과의사인데 추가적으로 진료를 하는곳인지,
아니면 전문의 자격을갖고 전문적인 치료를 하는곳인지 확인하고 다니죠.

요즘은 워낙 패키지로 묶어서 박리다매 하는곳들이 많아서 그런것보다는
가격을 조금 높게 잡더라도 원장님의 전문적인 상담및 치료를 기본으로
인테리에어 투자하시고 장비도 최신장비 갖추시고
위님들 말씀처럼 친절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워낙 CS교육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있고 병원전문 CS프로그램도 있으니
개원하시면 그전에 직원들 CS교육도 꼭 하셔야하구요.
겨울바다  2011-11-29 20: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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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하루이틀 병원 할것도 아니구 피부과아니어도 잘하시는 분 많구요..
목좋아도 일단 원장님이 좋아야죠.
본명딴 병원은 어떤가요? 그럼 클리닉반영이 넘 않되나요? 님 본명을 모르니까..
그냥 저도 나중엔 본명을 따서 하고싶어서요^^
좀 애매하게 지으면 나중에 다른 클리닉도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요 피부쪽을 표방하면 당장의 홍보는 좋겠네요.
저라면 전자..
아이유  2011-11-29 2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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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미인ㅎㅎ
불꽃연애  2011-11-29 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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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피부과를 다니는 1인 으로써 집이던,직장이던 가까워서 위치 좋은곳이 1순위!!
그리고 가격. 친절.장비..요새 생기는 피부과는 왠만하면 다 인테리어 좋고..
저 다니는 피부과도 전문의는 아니세요. 그래도 만족해요 (전 네트워크 형식의 체인점 피부과를 다녀요.)

음...제 생각은 요새 피부과 다니는 분들은 질환이런거 보단 피부미용이 대부분 이잖아요. 저도 그렇고..
대부분 레이저나 기계 이용하시는데 사용방법만 숙지 잘하시면..전문의 아니셔도...레이져 제모같은 경우는 간호 조무사한테도 받던데..
뭐 전문의면 더 믿음직 하겠지만 일반의가 진료를 한다해도 그게 병원선택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음..제 생각이에요.
aREs  2011-11-29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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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제가 뭐라고 반응하길 원하세요. 그냥 신경 끄세요. 왜..자꾸 제글들어와서 전혀 다른 소리 하세요..그냥 볼일 보세요.
/쥬스님 쥬스님도 할것 하세요.
이 두분은 태클 거는게 재미있는지..그러니 하구한날 싸우고 그러죠. ㅎ분명 불편하신 분들 리플 달아줄 필요 없다고 했는데도 꾸역꾸역 밀고 들어와서 댓글 다는 저 행태는

/헤라님 노블하면서도 쉬운 이름이여야 하는군요.

/분석남님 헤라 괜찮나요? 진짜 이렇게 개원할지도..ㅎ
아직 등록된 상호명이 없네요..진지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눈물펑펑님 집가깝고 효과 좋은 곳 에서 효과 좋은 곳은 인터넷 검색하시나요? 입소문 듣고 가시나요?
장비나 이런것은 안 알아보고 가시는건가요?

/방실방실님..저도 성격이 개그맨인지라..피부왕 클리닉 내지 피부왕 의원 하려고 했다가 병원샘들이 배꼽잡고 웃길래..됐다 싶었는데
여성들은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병원명을 좋아하는군요..
/런투유님 진심인가요?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 여기 안티들 너무 많아서 와서 오물 투척하는 것은 아닌지..
aREs  2011-11-29 2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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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친철 교육은반드시 안 잊고 있어요..처음에는 60평에 직원 4명 정도로 개원하려고요. 그리고 의학적 지식은 어떤 누구보다도 자신 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곳은요..박리다매 한두가지는 넣고 갈 생각 있습니다. 특히 프락셀은 엄청 가격 낮게 잡고 들어가려고요.
써마지 리프팅 정도나 무난하게 받을 생각이고요 일대에서 기본으로 최저가로 댕기고 대박 낼 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차 있어요..

/겨울바다님 본명도 생각해 봤는데요..나중에 아이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아이 아버지(저)이름을 아이 앞에서 막 부를까봐 신경 쓰여서요.
친절 하나는 승부 볼 수 있습니다.

/아이유님 터치미 피부과 있지 않나요? 유사 상호 쓰면 제재 받을 거에요 아마도..

/불꽃연애님 제모도 무조건 전문의 고용할거에요. 문제는 비키니라인을 제외하고는 전부 남자선생님들이하게 할거라서요. 가까워야 하는군요. 강북에 오픈하려는데..성수대교 바로 위쪽으로요..
친절과 서비스로 승부봐야죠..그리고 설명은 진짜 자세하게 할 자신 있어요..관련 책을 너무 많이 봐서요.
aREs  2011-11-29 2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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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헤라는 여성스러운데...싼티나 보이나요? 아레스는 너무 남성적인 이미지고요..
어차피 상호명을 길게 사용하지는 않을 거에요. 간판 비용 문제 때문에요..ㅎ 환자분들은 진실하게 대합니다.
거짓말 하면 곧 들통나기에 늘 친절하게 대합니다. 문제는 위치 같네요..친절함은 자신 있는데..
답변 고맙습니다. 노블하고 짧게 싼티나 보이지 않게가 답이군요.
aREs  2011-11-29 2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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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바보세요?....
곰탱이  2011-11-29 20: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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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는 저렴해보여요갠적으로;;;
사실 자기이름걸고 병원하시는원장님이 간판이름만보자면 신뢰가는걸 사실이에요
그치만 이름내건다는부담떄문인지 다잘되시지는않는거같아요
좋은이름지으시길바래요 ^^사업도잘되시길빌어영
아이유  2011-11-29 20: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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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상호 아니예욤...ㅎㅎ
터치미 피부과는 touch me
터치미인 피부과는 touch 美人 또는 touch me′ in
aREs  2011-11-29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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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고맙습니다. 전 그냥 나중에 어린애들이 제이름 막 부를까봐..

/아이유님 그래도 아마 걸릴 거에요. 뜻이다르더라도 발음상에 유사성을 띄게 되면 걸리는 걸로 압니다.
 2011-11-29 2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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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업종이든 장소가 가장중요한거 같습니다..거주지에서 가까운 유흥중심가이던가..직장군에서 가까운 곳이던가...그리고 피부과는 대형 미용실이 가까이 있는곳이 좋죠..^^
상호는 원장님 이름도 좋은데..여성분들은 세련된 외국어가 좋겠죠...아레스도 좋은거 같은데..&&^^
댓글보니 안티도 있으신가봐용....대박나세요...
겨울바다  2011-11-29 2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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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주거지와 사무실이 섞여 있는 곳이 좋을 듯하네요.
음..자리가 크죠 ^^ 시장조사잘하시구요
green tea  2011-11-29 21: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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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하신다구요? 헉..이건 완전 다른 얘기지만 제가 아레스님을 다른 분하고 착각하고 있었나봐요.ㅋㅋ
그것도 모르고 지난번에 혼자 아레스님 인상좋으시다고..ㅎㅎ
혹시 형제관계가 어케되세요~? 질문과 무관한 글이라 죄송^^;
Lindengreen  2011-11-29 21: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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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에 대해서는 저도 딱히 아이디어가 없으므로 패스-
근데 다니는 피부과 선정 기준은
너무 저렴한데는 불안하므로 패스. 중간이상은 되어야 안심하구요 (아는데가 아니고서야)
홈페이지 통해서 가지고 있는 장비나 치료방법. 그런거 꼼꼼하게 보고갑니다.
전에 한번 피부과 갔다가 잘못되서... 저라면 친절이나 자세한 설명 해준다고 신뢰가 가진 않아요.ㅎㅎ
aREs  2011-11-29 2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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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그거랑 비슷한 피부 클리닉이 몇개 있어요..

/음님 위치 좋은 곳은 임대료가 너무 세서 교통편이 편한곳 지하철 역세권으로 해서 알아보고 있어요..안티 상당수 있습니다. 이제 그냥 썡까려고 했으나 뜻대로 안되고 댓구 해줘버렸네요.

/겨울바다님..시장 조사 하고 유동 인구는 우선 상공회의소 사이트로 이용하고요..선배들이랑 입지 알아보고 가고요..
공인 중개사 친구들이랑 임대료 관련 가격 조율하는 식이에요..

/그린티님 몇개월 있어야 해요..저 인상 잔인하지는 않아요..ㅎ 형이랑 저 두명이고요..형은 의료기 사업해요. 레이저 장비도 판매하고 있어요..ㅎ 메인은 다른거지만.. ㅎㅎ
aREs  2011-11-29 2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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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덴그린님 장비나 치료 방법은 다른데 퍼 날라서 편집만 하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홈페이지는 사무장이나 다른 직원이 관리하잖어요..
의사가 홈페이지 관리하는 곳은 거의 없어 보이는데요. 너무 저렴해도 신뢰가 안 가는 군요.
프락셀 박리다매 하려고 했는데..ㅎ
green tea  2011-11-29 21: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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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진짜네요..ㅋㅋ 다른 분하고 착각했다는..^^; 암튼 잘하셔서 번창하세요.ㅎㅎ
aREs  2011-11-29 2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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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님 제 얼굴 아는 분은 선우 게시판에 두분 있어요. 써니님이랑 코코님..ㅎ
여우  2011-11-29 2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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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절함을 많이 봅니다..
의사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환자를 편안하게 하면 나중에 또 아프면 가고 싶어집니다
돈 만 밝히는 병원,,, 나중에 인터넷에 악글 적곤 하죠~
친절이 생명, 그리고 원장님 인상도 많이 봅니다
잘생기면 금상첨화~!!!
아레스님.. 잘 ~~~ 생기셨겠죠~!!
궁금합니다.. 한번 공개하시죠~..
태양금  2011-11-29 2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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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이면서 절대 잊을수 없는 이름!
′아름다운 껍데기병원′
Lindengreen  2011-11-29 21: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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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어디서 많이 본 장비나 치료방법이면 비교해보고 안가거나 엄청 싸면 갈것같아요.ㅎㅎ
다만 직접 운영하실 곳이라 하시니, 처음 만드신다면 초기 컨텐츠 구성은 의사가 관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업체 맡겨서 다들 비슷비슷)그 이후에 스텝분들께서 홈페이지 관리하시겠지요.
웃는냐옹  2011-11-29 2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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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으로 갑니다.친구 내지는 주변 지인이 다녀서 효과 본 피부과가 좋던데요.가격도 할인해주고,이것저것 많이 해주고,피부관련 크림도 많이 챙겨주고,,소개로 많이 가던데요
coco:p  2011-11-29 2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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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로 에스앤유 가는데요 아레스님
여긴 사람이 정말 많아 늘 예약하고 가야하더군요
전 아는분 소개로 가서 가격이 비싼데 많이 할인해줘서 일년에 한두번씩 가서
비타민씨도 바르고 잡티제거도 하고 그래요

저희동네 근처는 하얀나라피부과 클리닉, 백피부과 클리닉 뭐 요정도 이네요
coco:p  2011-11-29 2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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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락셀 흉터없앤다고 점뺀데 하다 오히려 더 파여 저 종로에스앤유에서 마취주사놓고 레리져박피 (부분 했어요 지금은 100프로 흉터 없어짐 ㅎ)
푸락셀 얼굴 전체 하면 정말 엄청난 딱지가 생길텐데;;
ca va bien  2011-11-29 23: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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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브랜드(?) 있는 곳에 다녔는데...
아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 (알만한 사람이 일산으로 가게 되어서 넘 멀어요~~)
강남, 잠실에서 내실거면 친하게 지내요~~ㅎㅎ ^^
코믹  2011-11-29 23: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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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따라잡기피부과
초혼뇨자  2011-11-29 23: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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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부과 다니는데 첨에 거기 원장님이 너무 잘생겨서.아니 넘 내스탈로 생겨서 깜놀랬음.
선생님이 워낙 깔끔하고 조곤조곤 아빠미소 지으면서 말씀잘해주셔서 껌뻑 넘어갔네요..
물론 시술이나 가격도 엄청 좋았는데 피부과 의사 외모관리 안되면 왠지 믿음안가요..
이름이야 너무 장난스럽거나 너무 트렌드를 따르지만 않는다면 거기서 거기인듯.
이참에 선우 피부과 어때요??ㅋㄷㅋㄷ
aREs  2011-11-29 2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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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 친절함은 자신 있네요^^돈 밝히지 않는 병원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전 같은 값이면 서비스 많이 넣어서 돈 아깝다는 느낌 안 들게 해줄거라서요..본전 뽑았다 이런 느낌 받고 가게 해드릴 생각이에요.

/태양금님 이름 길어서 간판 비용 많이 나와요..정치인 전문 병원 국회의원..이게 더 엽기적이죠..ㅎ

/리덴그린님 그런데 장비가 같으면 치료 방법이나 효과는 차이가 없을 텐데요..홈피 제작은 지금도 할 수 있는데 전문가 수준은 안되는지라 결국 아는 친구한테 부탁할거에요.

/코코님 그 비타민 제재는 한곳-한국파머에서 나오다가 요즘 다른데서도 나올 거에요. 그런것은 당근 기본이죠..레이저박피랑 화학박피 다할거고요 ㅎㅎ..프락셀에 딱지야 세기 조절하면 그렇게 되고 shoulder scar부터 지져서 낮추면 평평해지는데..어차피 4~5일은 있어야 떨어지기에 쉬는날 하느거죠 뭐..ㅎ

/웃는냐옹님 저도 입소문의 중요함을 알고 있습니다. 친구 소개해주면 당사자랑 지인 10%디시 그리고 추가될때마다 5%씩 디시 최대 35% 생각하고 있어요.
aREs  2011-11-30 0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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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베인님 유명 피부과 체인은 장비를 공동구매해서 엄청 싸게 구매하는 메리트가 있죠. 하지만 장비가 프랙션널 루비 큐스위치 정도 아니면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이 장비는 어차피 국내에 12대 밖에 보급이 안됐어요.
그리고 다른 장비는 그렇게 안 비싸서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비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하는 곳은 할인되는 장점이 있죠.

/초혼뇨자님 선우피부과는 좀 촌스럽잖어요..ㅎㅎ 그리고 저 안 못 생겼어요..근데 말을 너무 많이 하니깐..환자분이..저보고 진짜 말 많다고..심심하지는 않다고..--

/코믹님 이름 길면 간판가격 많이 나와서 안되요..최대4~5자 생각하고 있어요..
서누  2011-11-30 08: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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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레스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언드리지요. 이중에서 골라보세요. 병원명은 인지도를 높이는 기반이 되며 전화상으로 한번에 들릴 이름이어야 합니다. 기억이 잘나야 하고 노이즈마케팅도 필수!

1. 서누 피부과
2. 아레스 피부과
3. 서누 클리닉
4. 아레스 클리닉
5. 히틀러 스킨케어
6. 피부앤어장 관리 전문 아레스 피부과
7. 악플 스킨케어
8. 아레스앤서누 클리닉
9. 스닥 피부과
10. 강용석 피부과
11. 집착 스킨케어
행복한출발  2011-11-30 0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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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날 보고 바보라니??
본인 피부과 이시냐? 고 묻는 내말에 대답은 안 하시고 왠 딴지?

님께서 글 안 올리면 내가 전혀 님께 관심 따윈 가질 필요없고..
누굴 만났다는 등 두탕이니 세탕이니 ...세상에 맞선 600번 넘게 봤다고 노상 글 올리는 분을 정상으로 봐주는 사람은 없으니..
일기는 일기장에 써달라고 부탁을 일전에 드렸는 걸요?

피부과 전문의요?
아니요?
대답 못하는 것으로 봐서 피부과전문의는 아닌듯 보이네요...전번 글로 봐선 레지던트 마직막 차 같이 보여서..

님 글은 누가봐도
마치 피부과전문의가 내년 오픈 앞두고 피부과네임을 여성에게 부탁하는 듯한...
미혼 여성 마음 흔드려고 의도적으로 글을 올렸다면 반성 좀 하세요.

이것도 일종의 사기죠..

서울서 피부과전문의도 살아 남기 어려운 피부진료 세계에서....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다면 아무개 피부과니 간판을 달수도 없고......아무개의원 진료과목 피부과 라고 밖에 쓸수 없는걸.
같은 피부과래도 미용전문 치료전문 사업자등록은 따로 따로 해야 할수 있고..아이곳!!!
서누  2011-11-30 09: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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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글보고 놀라서 여쭈어봅니다. 사기라뇨? 아레스님이 거짓말을 하고 계시다는 건가요? 상당히 착하고 순수한 글 많이 올리는 분인데..느낌상. 무슨 말씀이신지요. 사기라니. 의사라고 하셨고 피부과 오픈을 하신다는 분이고 병원명 추천을 받는 글 올렸는데.. 아무래도 익명의 게시판이지만 개원을 앞둔 의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는 좀 실례아닌가 싶네요. 주변에 여자 많고 미녀들 소개팅 선 엄청 들어오는데도 한번도 선을 넘지 않았다고 하시는 분인데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만약에 사실이라면 정말 무서운..아니 문제지만 사실이 아니라면 이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나 같아요 행복한 출발님..
aREs  2011-11-30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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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저 사람 말은 그냥 쌩까셔도 됩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아주머니입니다. 이혼하고 재혼때문에 다른 남자 만나고 있는데 일주일에 몇번씩 자기 전 남편이랑 전화하고 게시판 무슨 내용만 있으면 전남편 자랑하고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도 전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는데 전남편이 자기한테 다시 합치자고 매달리지만 자기는 바람피던 사람 괘씸해서 못 받아준다..뭐 이런글..허구한날 애들아빠가 어쩌구저쩌구
본인은 의사도 아니면서 의사인척 자기 남편이 의사였는데 본인이 의사인척 합니다. 남들이 물어보는 것과는 다른 답변이 특기이고요.
신경 끄셔도 됩니다. 저런 사람 상대하다가는 일 안됩니다..환자중에 뉴료시스 한명 오면그날 일진 망치는데 그런 케이스에요.

/전설님 제발 빠지세요. 오지랖 넓은 건 인정하지만 제글 댓글 안 달기로 하고선 또 다는 것 보면 님 답이 없습니다. 님 글이나 신경 쓰세요. 여성 못 만난다고 한탄하지 마시고 본인 글이나 신경 써 주세요. 어제도 분명 서로 신경 끄고 댓글 안 달기로 했죠?
하루만에 어기세요?..제발 제 글 신경 끄세요.!!!!
aREs  2011-11-30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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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본문 내용에도 있듯이 댓글 달 필요 없다는데도 왜 들어와서 꾸역꾸역 리플 달아서 사람 피곤하게 합니까?
왜 이혼했는지 ..이혼당한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제발 님일이나 신경써요..
남들 괴롭히는게 취미입니까? 제가 화장실을 가든 밥을 먹든 왜 관심 가지세요?...
심심하신 것은 알지만 다른 분 글 들어가서 태클 거세요..답답한 아주머니..
aREs  2011-11-30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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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아레스를 그대로 써도 괜찮아 보이나봐요..다른 분들도 그렇고..
aREs  2011-11-30 1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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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당신이 동네 개원한다고 하면 재혼 남자가 마음 흔들립니까? 별별 소리를 다하네..에휴 아줌마 애들이나 잘 키우세요.
이런 엄마 밑에서 큰 애들 미래가 보입니다. 제발 제글 신경 끄시고 평소대로 반대나 눌러 주고 나가세요.
반대 누르는 몇명 있잖어요..탈퇴안하고 숨어서 반대 누르는 흠흠, 전설님, 봄봄님, 출발 기본 4명 반대 먹고 글 시작합니다. ㅎㅎ
그래서 손가락 표시 찍히지만..ㅎㅎㅎㅎㅎㅎ 제발 남글에 신경 꺼요. 과대망상 있습니까?
무슨 미혼녀들 마음을 흔들어요. 아주머니...저 피부과에서 파트 뛰고 있어요..다 알아요. 신경 꺼요..제발..ㅎㅎㅎㅎㅎㅎ
푸른바다전설  2011-11-30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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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소통 전혀 안되시는 누군가와 닮으셨네요..ㅋㅋㅋㅋ
이상 신경 안씁니다. 제가 반대 누른다고 해서 댓글 달았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신경 끄시는 그날이 오지 싶네요.
aREs  2011-11-30 1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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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알았어요 제발 다른글에서 노세요. 제글 신경 꺼주세요.

리플 안 달기로했잖어요. 저는 전설님 만 신경 꺼주시면 됩니다.
aREs  2011-11-30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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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그럼 리플에 이글 하나 남겨주세요
"내가 아레스 글에 반대한번이라도 눌렀다면 내후손들은 장님
이될것이다"요 글하나 부탁드려요.
남기신적 없으시니 떳떳하실거라고 생각하고요. 내가 그런것 왜해야하냐고
물으시면 할말없습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11-30 10: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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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내 후손들을 걸고 그런글 써야하죠?
거참 생각하는거 하나 참 머시기 하네요. 대놓고 못쓰겠지만...
당신네 가족걸고 머 한다는거 자체를 생각하는 발상이 참...수준 알만함.

그리고 내 양심을 걸고 당신글에 반대 한번도 누른적 없습니다. 내 손모가지라도 걸까요?
반대를 누를만 한 글이라도 되야 누르지요..
aREs  2011-11-30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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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알아들었습니다. 왜그런것 하냐면요 그만큼

떳떳하기때문에요. 조선시대 비슷한 일화가 있어서요.

실제 장님이되었다죠. 님 일이나 신경쓰세요. 왜자꾸제글 들어오시는지

리플도 계속 다는 이유도 모르겠고

뱉은말 책임 안지는 두명

흠흠 전설님

제발 뱉은말은 지키세요.
행복한출발  2011-11-30 14: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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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의사가 아니라면 원글 같은 글 올리면 안 되는 것이지요.
뭔 의사가 대수라고 의사 하나 가지고 그 난리인가?? 전국 의사 망신 혼자서 다 시키는구먼..

막말로 싱글로 내년 개원하면 결혼 못할것 같아서 이 난리셔?
의사라면 의사로서 당연 품위를 지켜야지요......아레스님같은 촐싹 의사에게 가는 요즘 환자가 있을 줄 아셔?

피부과 전문의 가 아니면 아무개피부과를 절대 전면 간판에 올리수가 없어여...
aREs  2011-11-30 15: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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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아줌마

빨리 출발해요. 정신 달려나가요. 잡아야죠.
노망 든것도 아닌덕 미친것 아니에요?
그리고 왜 아줌마 의사아니면서 의사인척 했죠?
전남편이 의사면 본인이 의사되는줄 아세요?
행복한출발  2011-11-30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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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는 절대적으로 의사의 신뢰가 밑바탕 입니다.
의사가 만일 신뢰를 안 주는 촐싹 이미지를 환자에게 준다면?

요즘 개원가는 그야말로 피튀기는 생존경쟁 이라오..
무슨과를 전공했던간에 아레스님은 개원을 피부로 본격적으로 볼려나 본데
피부과 절대적 환자가 여성이거든요?
여성들 입에 한번 오르 내리기 시작하면 겉잡을수 없어여...정신바짝 차려야지...의사들 그냥 앉아서 돈버는 시대 아니라오............남의사가 30대 후반 되도록 임자 못만났다 는 것 ...
그렇게 그나이 되도록 임자 못만나기도 참 쉽지 않은 직업이 의사란 직업입니다.
의사 싱글을 주변에서 집안에서 놔두질 않지~~~꼭 우리가 말로 해야 아남?
아레스님 제발 정상적으로 삽니다.
써니  2011-11-30 15: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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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하시는 군요.^^
병원명은 2글자나 3글자가 가장 좋아요..
어감상 듣기 좋고 쉽게 기억할 수 있어야 좋은 상호명입니다.
아레스 피부과 좋네요. ㅎㅎ

비지니스의 4가지 전략(가격, 장소, 상품, 프로모션)은 개원시 먼저 잘 분석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알려드리면,,,고학력일수록 합리적인 가격을 선호합니다.
특별한 전문적인 시술을 잘하는 병원이 아니면
똑같은 레이저시술인데 뭐하러 비싼 곳에 갈까요?
요즈음은 고객들도 준전문인 수준이라 쓸데없는 지출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다음 경쟁병원 3곳 정도 초이스 하셔서 벤치마킹하세요.
그 병원의 강점과 단점을 자신의 병원과 비교 분석하셔서 차별화된 전략이 꼭 필요합니다...

그다음 빠질 수없는 감성마케팅!!!
독특한 인테리어도 괜찮고,,,
사이트도 좀 차별화해서 아레스님이 주인공이 되어 조금 카툰화 하는건 어떨지,,,,
(전에 크로키 잘 하신다고 하셔서 갑자기 생각이 ㅎㅎ,,, 저도 그림을 그릴땐 무아지경에 빠지는데 크로키는 잘 못해요 ㅎㅎ)

얼굴에 복이 많아서 개원하시면 잘 되실것 같아요.
친절하시고, 말씀도 잘하시고,
미술에 소질도 있으셔서 손재주도 좋으실 것 같고,
랄랄라  2011-11-30 15: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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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산으로 가네요..ㅋㅋ
ARES 피부클리닉/ 아레스 뷰티클리닉?
피부과는 못쓰신다니... 닉네임도 인연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피부과 선택기준은 1.합리적인 가격
(저렴한 가격은 아니에요. 전에 병원 막 인수받고 초저렴행사하는 클리닉서 IPL받고 후회해서 박리다매는 별로 신뢰하지않아요)
2.효과
3.친구추천
4.단골할인
5.가까운 거리
6.주차편의! 프락셀받음 기본 2시간인데 주차장 빵빵해야함...
이 정도네요.. 도움되시길요~
행복한출발  2011-11-30 15: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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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아레스..내가 언제 글 올려서 의사라고 스스로 밝혔어요?..난 글 올린적 없는 걸?
직업 전문직 인거 확실하고 병원근무하는 거 확실하고..
내가 의사인 척 했다고?
전국의사망신 혼자 시키기 말고..이쯤에서 여기 그만 두셔...하루에도 두탕세탕 여성 관리하기도 힘들텐데..

내가 보기엔 그댄 가정의학과 쯤 되는 것 같아요.... 그 과로 개원은 힘들긴 하지..그러니 피부쪽으로 기웃 거릴 것이고..
Florence  2011-11-30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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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피부과 선택기준은 1.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피부과 전문의 과정을 마친 분인지 먼저 알아본 후 예약 2. 의사선생님의 이유있는 진단과 플랜 3. 의사의 시술실력과 사후관리 3. 언제든지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해주는 따뜻한 인품 4. 병원 장비시설과 피부관리실의 편안함과 청결도 5. 피부관리사의 꼼꼼함 이정도. 가격이나 병원 위치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어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서누  2011-11-30 15: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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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행복한 출발님과 아는 사이이신듯하네요.. 진짜 의사 선생님 맞는데 왜 그러세요 행복한출발님은. 혹시 아시는분? 아레스님 뭔가 카리스마로 답좀해주세요!!! 의사가 아니라 사기치고 있다는 말은 명예훼손입니다. 글 다 보는데 화낼땐 내야지요. 다른분들이 오해할까 걱정됩니다. 기존처럼 데이트 소개팅 글 올리고 그럴때가 좋았어요 아레스님. 저분 왜그러는지;; 아는분같은데 서로가..
aREs  2011-11-30 15: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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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고마워요 인테리어 신경 많이쓸거에요. 어떻게될지 궁금하긴하네요.ㅎ

/랄라라님 행사라서 이상한게 아니고 롱펄스랑 큐스위치 둘다 갖추지못한
병원은 IPL이 대안이에요 장비가 헬리우스 빼고는 저렴하니깐요 결과도
큰차이없고요

/출발 제발 제 일 신경 끄세요 전문직많이하시고요.
왜 저랑 사이 안좋으면서 제글에줄기차게 답변 다세요?
자존심 없어요?
aREs  2011-11-30 15: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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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님 멀어도 가신다고요? 서울이 아니라도?
직접가보지않으면 어떻게 확인하세요?

/서누님 저분 몰라요. 제글마다 다 들어와서 자기남편 이혼한얘기하고
의사인척 댓글달고 의사냐고물으면 알필요없고전문직이라고쓰고
의사관련내용이면 꼭 끼여서 댯글달고 전남편이랑 전화자주하는데
그걸 정상이라고 그러고 저사람 멘탈 이상해요.
신경 끄셔도되요. 이번주말까지 잡힌것 뛰고 한달간 그녀에게올인하고
반응 없으면 새로 만나려고오.
행복한사람  2011-11-30 17: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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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궁금한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 아레스님의 글이 어떤 분들에게는 비호감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개적으로 욕먹을 수준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안티 댓글 받을 필요까지는 없어 보이는데...

행복한출발님과 전설님 등은 왜 자꾸 댓글로 아레스님을 건드리시는지...
좀 의문이 드네요.
그렇다고 아레스님이 먼저 태끌걸진 않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레스님이 올리신 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는데..
올리는 글마다 관심을 가지시고 댓글로 사람을 기분 안좋게 만드시니
보는 사람도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고 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서로 그냥 신경을 안쓰시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누  2011-11-30 1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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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힘내길! 저분이 아레스님이 ′의사라고 사기치고 다닌다′는 발언은 정말 이건 명예훼손입니다. 행복한 출발이라는 님은 근거없는 말 안하길 바랍니다. 서로 글 갖고 비판하고 조언주고 팩트 자체로 축하하고 욕하고 비판하고 응원하고 조언주고 그런거면 몰라도. 의사가 아닌데 피부과가 아닌데 사기친다?? 라는 말은 정말 선우 처음 오는 분들에게 신뢰감 저하되는 멘트랍니다. 사람이 착해서 그냥 넘어가지 보통 사람같으면 가만안둘텐데..하긴 익명이라 그런거겠지만. 아레스님의 앞에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지요. 아레스님 조언대로 많이 후회없이 이번까지 만나는거 아주 잘하시는겁니다. 멀티로 하다가 운명 인연대로 가면 되지요 굿럭굿락
aREs  2011-11-30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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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 고맙습니다.^^ 웃긴 사람들 많으니깐요..다양한사람들 모인 곳이잖어요^^
/서누님 저 사람들 신경 다 쓰면 게시판에 글 쓸 생각 조차 못하게 되요..
다른 글에도 전부 저런식으로 리플 달더라고요..그냥 웃고 넘겨야죠..전 그렇게 쿨하지 않은 것 같은데
같은 쿨한 모습도...진짜로 심심하면 화면 캡처해 두고 나중에 문제 되면 고소 해야죠..ㅎ 친구들 뒀다 어디에 쓰겠어요^^.ㅎㅎ 많이 도와줄듯..싶어요.늘 고맙습니다.
aREs  2011-11-30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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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우선 출발이 적은 글은 모조리 캡처는 다 해뒀어요.
서누  2011-11-30 18: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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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저도 인맥이 많기에 언제든 도움요청하세요. 나중에 맛집가서 식사 함하죠!
행복한출발  2011-11-30 19: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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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어 보니....아레님께서 이혼한 전 남편과 제가 일주일에 서너번씩 전화하는 비정상인 여자로 나를 비하시켰네 그려..그쵸?
나도 이혼한 전 남편 전화땜에 신경과민 생겼어요.
새벽부터 두 애들을 전 남편이 전화로 다 깨우고 학원엔 잘 다니는지 확인하고 뭘 먹고 다니는지 수시로 확인 전화때문에 모두 죽을지경이라오
이혼을 뭘라고 하고 이러고 사는지....헛갈립니다...아레스님이 나서서 이문제 해결해 줄라오?

의사 너무 내세우지 맙시다.
저도 아레스님이 착하신 분 인건 잘 아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정도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의사만이 주요한 직업이 아니고 다른직업 또한 겁나게 주요한 직업들 입니다.
국세청에서 전문직 의사 수입을 대기업 월급정도로 잡겠답니다...의사 너무 내세울 직업 아니랍니다.
행복한출발  2011-11-30 19: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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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원글을 다시 읽어보니 원글을 많이 삭제했네 그려...
본인에게 불리한건 삭제했다 이거죠?
머리는 싹싹 잘 돌리시공~~
aREs  2011-11-30 2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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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이 여자 미친것 아닌가? 무슨 원글이 많이 삭제 됐다고 그러지? 그대로인데..스키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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