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고 성실한 여성을 소개합니다. 건축 분야 프리랜서 일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주로 대기업과 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랜서지만 안정적인 연봉을 받고 있고요. 서울에 40대 아파트도 보유할 만큼 똑순이입니다.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결혼 시기는 많이 늦어졌지만, 자기관리를 잘 해서 피부와 몸매도 좋고, 예쁜 미모를 지닌 분입니다. 명문대 출신 남동생은 변호사로 대기업에서 근무 중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이 여성을 꼭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