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필라테스와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고, 체력증진과 예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꾸준한 운동이라고 합니다. 골프는 잘 못치지만, 필드에 나가면 기분이 좋아져서 가끔 야외로 나간다고 하네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고, 주말에 시간이 될 때면 극장에 가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몸매가 날씬해서 많이 먹지 않을 거라는 얘기를 듣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을 정말 즐기고, 그만큼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 87년생 단아하고 아름다운 승무원 여성 “센스있고 현명한 남성이라면 10살 연상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