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소개
82년생 미혼남성
대전의 대학교 졸업
특수보철 전문 치기공사
연봉 20만불
173cm
기독교
끈기와 성실함의 아이콘인 남성입니다. 한국에서 보건대학을 졸업하고 치기공서로 활동했지만, 비전이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치기공사는 장시간 앉아서 손톱보다 작은 치아의 본을 뜨는 작업이고 조금이라도 오차가 생기면 안되는 섬세한 직업인데, 본인의 노력만큼 급여나 대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으로 오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회사에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연봉도 오르고 지금은 단순 치기공이 아닌 특수보철전문 치기공을 하게 되면서 연봉이 20만불 이상입니다.
본인은 운이 좋았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한 분야에서 전문가의 경지에 오르려면 재능은 물론 노력을 얼마나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미국에서 치대를 나온 치과의사 첫 연봉이 15만불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분은 보철 전문 치기공사로 연봉이 20만불이 넘고 내년 정도에는 개업을 하실 계획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연봉은 40만불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앉아서 정밀하게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니 자꾸 허리 부위에 살이 쪄서 요즘은 시간만 나면 산악자전거를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타는 걸 좋아하시는데요. 밖에서 하는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신다고 합니다.
영어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 실력으로 인정받기 위해 치열하게 열심히 살다보니 나이가 40에 들어섰고 무엇보다 존경했던 아버님께서 2년 전 돌아가시면서 자기만의 가정을 빨리 꾸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셨대요.
미국에 가족이 없다 보니 이왕이면 미국에 가족이 있는 여성과 결혼하면 아이들이 자라면서 외롭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신데요.
주말이면 처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고 싶고 아이들도 좀 더 많은 구성원과 외롭게 지내지 않게 하는 게 희망사항이라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학력으로 그 사람의 가능성을 예측하지만, 이분은 얼마나 성실하게 사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을 원합니다
5살 정도 연하(자녀 원함)
착하고 선한 성품
기독교인
“이분은 특별한 이성상은 없고, 살면서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신대요.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사람을 힘들게 하는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줄리아 매니저에게 연락주시면 상담 후 좋은 만남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미서부)213-435-1113
카톡 아이디 : suno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