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주인공 계지웅 검사실의 표 수사관처럼
검찰 사무 및 수사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검찰직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으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하며,
퇴직 후에는 경력을 살려 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거나
법무사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이 있어 유리하다고 합니다.
두 분은 89년생 동갑이시고, 직장동료입니다.
한 분이 선우의 회원이신데,
친한 동료에게 그룹미팅 참가를 권유하셨다고 합니다.
검찰직 공무원 남성 두 분과 만남 원하시는 여성분들은
두 분이 함께 신청해주세요.
이메일로 신청하여 주셔도 됩니다 : cs@sun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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