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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운동과 요리 즐기고 꼼꼼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전문직 84년생 여성

by Couple.net Hits : 0 | 2025.11.03


[뉴질랜드] 운동과 요리 즐기고 꼼꼼하고
정리정돈 잘하는 전문직 84년생 여성



여성소개


84년생 미혼 여성

뉴질랜드에서 대학교 졸업

간호사

2남 1녀 중 둘째

종교 없음



이런 남성을 원합니다


뉴질랜드나 호주에 거주하는 분 

직업이나 종교는 상관없고 

4년제 대학 졸업 

본인 일을 성실하게 하고 있는 분 

키는 상관없으나 뚱뚱한 분은 선호하지 않음 

건강하고 자기관리 잘하는 분 

다정다감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 



이 분은 어릴 때 호주로 이주하셨고, 대학을 뉴질랜드로 진학하면서 현재 혼자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호주에 계신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간호사가 되고 싶었고, 그 목표를 이뤄서 간호사로서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는 분입니다. 


작년부터 아버님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마음이 쓰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아버지를 뵈러 호주에 자주 가고 있고, 간호사이니만큼 의료적으로 많은 조언을 해드리며 돌봐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가족이 아플 때 본인이 의학 지식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면서 간호사가 된 것에 더욱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빠와 남동생은 모두 결혼을 했는데, 유일한 딸인 본인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부모님 걱정이 크다고 하세요. 


사실, 그동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편찮으신 아버지가 사위를 빨리 보고 싶어하셔서 작년부터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한국인 남성을 찾기가 제한적이어서 만남 기회가 없었는데, 얼마 전에 우연히 지인을 통해 선우의 이야기를 들었고  선우에서라면 한국인 남성을 만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기내서 가입하셨다고 합니다.


쉬는 날에는 호주 부모님 댁에 가기도 하고,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러닝을 주로 하시는데요. 보통 2-3시간 정도를 달린다고 하세요. 


꽤 오랫동안 해온 취미활동이라 이제는 그 정도는 달려야 몸이 가벼워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관리한 덕분에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분입니다.


그 밖에도 직접 요리해서 먹는 것도 좋아하고, 전시회도 자주 자신다고 합니다.


차분하고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이며, 정리정돈을 잘하고 청소도 좋아하는 깔끔한 여성입니다.





박지윤 매니저에게 연락주시면 상담 후 좋은 만남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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