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직업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분은 미국 서부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삶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1988년생 미혼 남성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평범한 일상도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자신의 일에는 누구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왔고, 이제는 그 시간을 함께 나눌 따뜻한 동반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치과의사
- 1988년생 미혼 남성
- 미국 서부 거주
- 미서부 명문 주립대학교 Biology 전공
- 치과의사
- 키 179cm
- 기독교
- 2남 1녀 중 첫째
이 분은 중학교 때 주재원이셨던 아버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운동을 시작하면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었고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준비했지만, 자신의 삶과 앞으로의 미래를 충분히 고민한 끝에 치과의사의 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미국 서부에서 동료와 함께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새로운 브랜치를 오픈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병원으로 알려져 예약이 꾸준히 이어질 만큼 환자들에게 성실하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습관이고, 자기관리는 생활입니다
골프와 테니스, 수영, 헬스까지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 분입니다.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꾸준히 운동하며 몸과 마음을 관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물론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려는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차분한 인상이지만 이야기를 나눠보면 밝고 편안한 성격이라 금세 가까워질 수 있는 분입니다.✦ 책임감은 자연스럽게 배운 가치였습니다
남성의 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늘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도록 믿어주셨다고 합니다. 그런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한 덕분에 어떤 일이든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는 태도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습니다. 치과를 운영하면서도 환자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진료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신의 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나눔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은퇴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계시고, 남동생은 엔지니어, 여동생은 간호사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함께 웃는 시간이 많은 가정을 꿈꿉니다
결혼에서도 화려한 조건보다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주말에는 함께 운동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평범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치과와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병원 모두 미국 서부에 있어 가까운 지역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분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미국에 거주하는 여성
-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일정한 직업을 가진 여성
- 좋은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여성
-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여성
- 3~4세 정도 연하부터 가능한 여성
- 서로를 배려하며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여성
혼자서도 충분히 안정적인 삶을 만들어 왔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함께 웃을 사람이라고 말하는 회원입니다.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성실하게 환자를 진료하고, 시간이 날 때는 봉사활동을 하며 살아온 것처럼 결혼도 거창한 이벤트보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일상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오래 걸어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면, 이 회원님과 좋은 인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Couple.net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삶과 가치관을 소중히 생각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인연을 연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