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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 찾기 Couple.net 선우

경기 73년생 재혼여성, 서로에게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줄 사람

by Couple.net Hits : 0 | 2026.09.11


서로에게 든든한 내 편이 되어줄 사람

경기 73년생 재혼여성



혼자서도 잘 살아온 분이지만

이제는 좋은 일이 있을 때 함께 웃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 기대며 살아갈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 여성분입니다.

1973년생

경기권에 거주하는 재혼 여성입니다.

대학에서 영유아교육학을 전공했고 

현재는 영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63cm의 키에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 배움과 커리어를 함께 이어온 여성

1973년생 재혼 여성(사별)

경기권 거주

경기권 대학 졸업

영유아교육학 전공

영어 프리랜서

연소득 5천만원

163cm

기독교

11녀 중 첫째

자녀 없음


대학에서 영유아교육학을 전공한 뒤 

현재는 영어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어 

자신의 생활을 편안하게 꾸려가고 있습니다.

 

밝고 명랑하면서도 따뜻한 성격

차분하면서도 

상대를 편안하게 배려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격은 밝고 명랑한 편이며 애교도 있어 

사람들과 함께할 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합니다.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어릴 때부터 배운 피아노 연주를 지금까지 즐길 만큼 

감수성도 풍부합니다.

자기 생활을 잘 꾸려가면서도 

누군가와 함께할 때 느끼는 즐거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다시 시작하는 재혼

뜻하지 않게 사별의 아픔을 겪으면서 

다시 마음을 여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오랜 고민 끝에 이제는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선우를 찾아오셨습니다.

자녀가 없기 때문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면 

서로에게 집중하며 함께 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상한 어머니께서는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어 편안한 생활을 하고 계시며

남동생도 가정을 꾸려 화목하게 잘 살고 있다고 합니다.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따뜻한 관계

이분이 원하는 결혼은 

좋은 일이 있을 때 함께 웃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 기대며

별것 아닌 일에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관계입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면서 

함께하는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 합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1965년생부터 1969년생까지의 수도권 남성분을 희망합니다.

미혼과 재혼 모두 괜찮으며,

 기독교 또는 무교인 분을 선호합니다.

대졸 이상의 학력을 원하고 

직업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키는 170cm 이상을 희망합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편안하게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각자의 삶을 존중하고 함께 좋은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는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에 계신 남성분 가운데 이분에게 관심이 있으시다면 

김기숙 매니저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살아온 과정과 현재의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두 분이 편안하게 만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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