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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이 만났을 때 - KBS 뉴스 7

by Couple.net Hits : 0 | 2024.05.10



올해 최대 관심사는 단연 월드컵...


● 앵커: 올해 최대 관심사는 단연 월드컵입니다. 얼마 전에는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는 색다른 만남이 있었다고요.

● 앵커: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 30명이 만나서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교류도 하고 또 사랑도 찾는 행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가깝지만 먼 두 나라 사이의 심리적인 거리를 좁 히기 위한 충분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이 만난 자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뉴스7 출동 오늘은 정혜경 프로듀서가 그 미팅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인터뷰>

◉인터뷰: 한국 남자들이 제가 생각한 것과 비슷해서 결혼하려고 해요.

◉인터뷰: 서로 느낌이 통한다면 좋은 만남을 계속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한국 남자들이 얼굴도 잘 생기고 굉장히 멋져요.

◉기자: 다소 상기된 얼굴로 쑥스러운 듯 인사를 나누는 이들은 조금 특별한 만남의 주인공 들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한국과 일본의 남녀가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일 남녀간의 만남은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를 보다 더 잘 이해하 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이성을 만나는 이색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 기 위해 모임에 참가하기는 했지만 이들의 공통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월드컵입니다.

◉마츠카네 유키오(유치원교사): 한·일 관계가 이 기회로 정말 좋아졌으면 좋겠고....

◉신형준(회사원): 서로 이해를 쌓아나가다 보면 월드컵 같은 그런 큰 경기에, 그런 경기도 가능하고 성공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자: 그렇지만 남녀가 만난 자리인만큼 서로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는 데도 망설임은 없습니다

◉홍재경(회사원): 애인 없는데 이제 따뜻한 2002년을 맞이하지 않을까, 같이 손잡고 월드컵 구경해도 되구요.

◉기자: 하지만 2년째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어 강사 토모코 양은 평소 느껴온 한국 남성에 대한 인상을 걱정스럽게 털어놓기도 합니다.

◉가와구치 토모코(일본어 강사): (한국 남자들은) 결혼하기 전에는 너무 잘해 주고요. 그리 고 결혼하고 나면 갑자기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기자: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한국문화에 친숙한 요시미 양도 일본에는 없는 단체미팅이 생소하기만 합니다.

◉아나키 요시미(유학생):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긴장하게 되는데....

● 기자: 일본에는 단체 미팅이 없어요? ◉아나키 요시미(유학생): 이렇게 많이 아니구요. 그냥 4~5명 정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기자: 하지만 한국 남성들과 함께 손을 잡고 놀이기구를 타면서 일본 여성들의 얼굴에선 긴장감이 사라집니다. ◉마츠카네 유키오(유치원 교사): 처음에는 재미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은 이렇 게 매일 새로운 것이 생기니까 너무 좋아요. ◉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성공 개최를 바라는 이번 행사는 석 달 뒤 일본에서 있을 일본 남성과 한국 여성의 이색만남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_KBS 뉴스 정혜경입니다.

● 앵커: 올해 최대 관심사는 단연 월드컵입니다. 얼마 전에는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는 색다 른 만남이 있었다고요.

◉앵커: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 30명이 만나서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교류도 하고 또 사랑도 찾는 행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가깝지만 먼 두 나라 사이의 심리적인 거리를 좁 히기 위한 충분한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 앵커: 한국 남성과 일본 여성이 만난 자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해지는데요. 뉴 스7 출동 오늘은 정혜경 프로듀서가 그 미팅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인터뷰>

● 인터뷰: 한국 남자들이 제가 생각한 것과 비슷해서 결혼하려고 해요.

◉인터뷰: 서로 느낌이 통한다면 좋은 만남을 계속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터뷰: 한국 남자들이 얼굴도 잘 생기고 굉장히 멋져요.

● 기자: 다소 상기된 얼굴로 쑥스러운 듯 인사를 나누는 이들은 조금 특별한 만남의 주인공 들입니다. 서로 다른 국적을 가진 한국과 일본의 남녀가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한일 남녀간의 만남은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를 보다 더 잘 이해하 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이성을 만나는 이색기회를 통해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 기 위해 모임에 참가하기는 했지만 이들의 공통관심사는 뭐니뭐니 해도 월드컵입니다. ◉마츠카네 유키오(유치원교사): 한·일 관계가 이 기회로 정말 좋아졌으면 좋겠고...

◉신형준(회사원): 서로 이해를 쌓아나가다 보면 월드컵 같은 그런 큰 경기에, 그런 경기도 가능하고 성공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기자: 그렇지만 남녀가 만난 자리인만큼 서로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는 데도 망설임은 없습니다. ◉홍재경(회사원): 애인 없는데 이제 따뜻한 2002년을 맞이하지 않을까, 같이 손잡고 월드컵 구경해도 되구요.

⑥기자: 하지만 2년째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일본어 강사 토모코 양은 평소 느껴온 한국 남성에 대한 인상을 걱정스럽게 털어놓기도 합니다.

◉가와구치 토모코(일본어 강사): (한국 남자들은) 결혼하기 전에는 너무 잘해 주고요. 그리 고 결혼하고 나면 갑자기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기자: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한국문화에 친숙한 요시미 양도 일본에는 없는 단체미팅이 생소하기만 합니다.

◉아나키 요시미(유학생):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긴장하게 되는데...

● 기자: 일본에는 단체 미팅이 없어요?

◉아나키 요미(유학생): 이렇게 많이 아니구요. 그냥 4~5명 정도 만나서 이야기하고...

◉기자: 하지만 한국 남성들과 함께 손을 잡고 놀이기구를 타면서 일본 여성들의 얼굴에선 긴장감이 사라집니다.

◉마츠카네 유키오(유치원 교사): 처음에는 재미없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은 이렇 게 매일 새로운 것이 생기니까 너무 좋아요.

●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성공 개최를 바라는 이번 행사는 석 달 뒤 일본에서 있을 일본 남성과 한국 여성의 이색만남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KBS 뉴스 정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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