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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로맨스로 물들인 허드슨강의 야경 - 스포츠서울

by Couple.net Hits : 0 | 2024.05.13


크루즈 타고 4시간 진행 한인남녀들 달콤한 시간 여성 참가자들 미인 많아...


맨​하탄 허드슨 강의 야경이 선남선녀들의 로맨스로 물들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뉴욕지사에서 개최한 '2004 뉴욕미팅 페스티벌'. 4일 저녁 7시 30분부터 맨하탄 첼시 피어 선착장에서 크루즈를 타고 4시간 가량 진행된 선상미팅행사에서 한인사회의 선남선녀들은 신기함과 설레임이 가득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는 모두 107명. 당초 남성 54명, 여성 54명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여성 참가자 1명이 급한 사정으로 불참하는 바람에 53명이 참가하게 됐다.

​참가자들은 의사·회계사 등 전문직부터 사업가·직장인·유학생 등 다양한 직업으로 구성됐다. 한국에서 단체미팅을 개최했을때보다 여성들의 외모수준이 꽤 높았다는 후문. 남성들이 다소 점잖았던데 비해 여성들이 오히려 적극적이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참가자들은 72년생을 기준으로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뉘었다. 한 여성은 75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나이차가 많은 사람이 좋다"며 자원해서 A그룹을 선택하기도.

행사는 각 테이블에서 약 15분 동안 인사와 이야기를 나눈 후 남성참가자들이 다음 테이블로 옮겨 새로운 여성들을 상대하는 방식이었다. 미팅 진행도중 스피릿 크루즈 공연단의 노래와 연주가 곁들여져 흥을 돋웠고 밤이 깊어갈 무렵엔 임시 파트너와 커플이 돼 자유의 여신상 등 맨하탄의 야경을 관람하는 기회도 주어졌다.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그룹별로 테이블로 테이션이 끝난 뒤 짧은 시간동안 다른 그룹의 이성들과 인사를 나눌 기회가 주어진 점. 한국에서는 그룹 참가자들끼리 미팅을 끝냈는데 뉴욕의 참가자들이 "연령 구분없이 만나고 싶다"고 항의(?)가 빗발쳐 이같은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 결국 이날 참가자들은 54명의 이성들과 모두 인사를 나눈 셈이다.

공식 프로포즈는 온라인을 통해 행사후 사흘간 5명의 이성에게 할 수 있다. 성사된 커플은 커플 매니저를 통해 개별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다. 커플매니저 강주희씨는 “분위기가 아주 좋았던 것 같아 담당 매니저로서 뿌듯하다. 만남의 시간은 짧았지만 서로 느낌이 통한 사람들이 보였다. 커플이 많이 이뤄질 것 같다"며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 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의 이순진 이사는 “행사의 만족도 90%다. 한국에서 행사를 가졌을 때보다 난 뒤 참가자들의 표정이 밝아 보였다”고 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뉴욕지사는 매년 단체미팅 행사와는 별도로 정회원으로 가입할 경우에 1대1 미팅 주선을 꾸준히 제공한다. 이제 뉴욕 한인사회 청춘남녀들의 데이트 문화에도 새바람이 일고 있다. 자료제공 결혼정보회사 (주)선우 뉴욕지사 201-363-110 결혼정보회사 선우닷컴 www.sun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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