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190513_0000649074
이 기사는 30대 초반의 전문직 여성이 피부과 의사와 결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남성 측 어머니가 예단비로 12억원을 요구한 사례를 다룹니다. 여성은 부모의 반대와 부담 속에서도 결혼을 원했고, 남성 역시 여러 결혼 후보 중 자신을 더 많이 지원해주는 쪽에 마음이 간다고 말하며 돈이 결혼 조건으로 작동하는 현실을 드러냅니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했지만 2년 뒤 이혼하게 되었고, 여성은 다시 재혼 상대를 소개해 달라고 연락합니다. 기사는 돈이 결혼의 본질보다 앞서는 순간 그 관계는 쉽게 흔들릴 수 있으며, 결혼의 본질은 조건이 아니라 마음과 사랑에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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