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7804.html
기사 요약
한겨레 기사에는 핀란드 출신 모델 소피아 룸이 Couple.net을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진행한 사례가 소개됐다. 기사에 따르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남성이면 국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었으며, 상대를 선택할 때는 외모보다 성격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뜻도 전했다. 선우는 이를 계기로 해외 결혼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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