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배우자를 만난다는 것은 지금의 조건만 보는 일이 아닙니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사람인지,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인지가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회원님이 그런 분입니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생활하며 약사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 자신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가는 사람
- 2002년생 미혼 여성 - 호주 멜버른 거주 - 호주 명문대 우등 졸업 - 약학대학 재학 - 학생약사 근무 - 키 170cm
호주 명문대를 우등으로 졸업한 뒤, 현재는 약학대학에서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약국에서 학생약사로 실무를 배우며 내년 정식 약사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나씩 해나가는 성실함이 느껴지는 회원입니다.
✦ 오래 기억되는 사람
첫인상도 좋은 분입니다. 170cm의 늘씬한 체형에 요가와 필라테스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회원님을 추천한 박지윤 커플매니저는 외모보다 성품을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밝고 차분한 성격,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태도,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이분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합니다.
✦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했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배우자에게도 화려한 조건보다 성실함과 책임감, 따뜻한 인성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한국이든 호주든 서로를 믿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분 - 책임감과 따뜻한 인성을 가진 분 - 서로의 꿈과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분 - 한국 또는 호주에서 함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분
✦ 함께하면 편안한 사람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회원님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며, 상대를 편안하게 배려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