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이 좋은 사람을 만나도 막상 이야기를 나눠보면 편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처음 만났는데도 대화가 잘 되고 자꾸 웃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분은 미국 서부에서 개인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1995년생 미혼 남성입니다.
✦ 실력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치과의사
- 1995년생 미혼 남성 - 미국 서부 거주 - 미국 동부 사립대 Biology 전공 - 미국 동부 명문 치대 박사 졸업 - 개인 치과 운영 - 키 178cm - 천주교 - 1남 1녀 중 둘째
미국 동부에서 Biology를 전공한 뒤 명문 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서부에서도 교육환경과 치안이 좋아 살기 좋은 지역으로 꼽히는 곳에서 개인 치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꼼꼼하게 잘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소개로 찾아오는 환자가 많고, 예약이 늘 밀려 있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웃게 됩니다
이분의 매력 중 하나는 자연스러운 유머입니다.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 툭 던지는 말이 재미있어 함께 있으면 자연스럽게 웃게 되는 분입니다. 치과에서도 긴장한 환자에게 가벼운 농담을 건네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상대가 지금 어떤 마음인지 먼저 살필 줄 아는 사람입니다.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아버님의 해외 주재원 근무를 계기로 미국에 오셨고,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정착하셨습니다. 결혼한 누나 가족도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 조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일에서의 성공만큼이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면 진료 일정을 조금 줄이더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하고 싶다고 합니다.
✦ 가족이 바라는 며느리 조건도 소박합니다
어머님은 상대가 꼭 전문직이어야 한다거나 특별한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직업보다 성실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아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행복한 결혼은 스펙보다 서로 아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따뜻한 생각을 가진 가족입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1990년생 이후의 미혼 여성 - 미국 서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분 -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분 - 함께 편안하게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분 -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소중히 생각하는 분
✦ 함께 많이 웃을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미 개인 치과와 주거 기반을 갖추고 있어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분입니다. 이제 가장 바라는 것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 따뜻한 가정을 이루는 일입니다.
조건도 좋지만 이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것은 아마 웃음 많고 편안한 성격일 것입니다.
미국 서부에서 결혼을 생각하고 있거나 이분과 만나보고 싶은 여성이라면 담당 지나 커플매니저와 편하게 상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