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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 찾기 Couple.net 선우

[미서부] 이제는 함께 웃을 사람을 만나고 싶은 1981년생 미혼남성

by Couple.netHits : 0 | 2026.08.03


이제는 함께
웃을 사람을
만나고 싶은
미국 서부
81년생 미혼 남성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 사람을 만나야지.”

        이렇게 생각하며 지내다 보면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열심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분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회원님도 그런 분입니다.
        미국 서부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바쁜 진료와 연구 속에서도 이제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싶은 1981년생 미혼 남성입니다.

✦ 환자를 돌보며 실력을 인정받은 전문의
- 1981년생 미혼 남성
- 미국 서부 거주
- 미국 주립대 생물학 전공
- 미국 명문 의대 졸업
- 정형외과 전문의
- 지역 우수의사 수상
- 키 179cm

        미국 주립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뒤
        명문 의대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서부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서도 여러 차례 우수의사로 선정될 만큼
        실력과 책임감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내린 결심
        담당 매니저가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묻자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공부가 끝나면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진료가 시작됐고,
        진료에 익숙해지니 이번에는 연구와 강연, 학회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좋은 사람을 만나보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결혼은 시간이 남아서 하는 일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인상적인 분입니다.

✦ 함께 웃는 일상을 꿈꿉니다
        179cm의 훤칠한 키에
        밝은 미소가 인상적인 분입니다.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생활했지만
        한국어도 자연스럽게 구사합니다.
        여행과 맛집 탐방, 박물관 관람을 좋아하며
        이제는 그런 일상을 혼자가 아니라
        좋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합니다.

✦ 미국과 한국 모두 열린 만남
        부모님은 한국에 거주하고 계시며,
        연구 발표와 협진 일정으로 한국도 자주 방문합니다.
        따라서 미국에 계신 분뿐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분과의 만남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나이 차이가 5살 이내인 여성
- 좋은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분
- 미국 또는 한국에서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는 분
- 서로의 일과 생활을 존중할 수 있는 분
- 여행과 맛있는 식사,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

✦ 이제는 일보다 사람을 위한 시간을
        오랜 시간 공부와 진료, 연구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온 분입니다.
        이제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
        함께 웃고 대화하며 평범한 일상을 나누는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합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담당 지나 커플매니저와 편하게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로의 가치관과 만남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확인한 뒤
        좋은 인연으로 이어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커플매니저 소개
  • Matchmaker 허유리
  • 카톡 : sunoo
  •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