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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 찾기 Couple.net 선우

[서울] 평범하지만 믿고 함께 살 수 있는 88년생 미혼남성

by Couple.netHits : 0 | 2026.08.21


평범하지만 믿고
함께 살 수 있는
서울 88년생 미혼 남성


요즘은 프로필을 보면 직장부터 보게 됩니다.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 학력은 어떤지,
경제력은 어느 정도인지 먼저 확인하죠.

그런데 결혼해서 오래 사는 걸 보면
꼭 그런 순서대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자기 일을 꾸준히 하고, 부모님과 관계가 좋고,
생활을 안정적으로 꾸려갈 줄 아는 남자.
이런 분들이 결혼하고 나서 오히려 진가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이 그렇습니다.
서울 홍제동에 거주하는 1988년생 미혼 남성입니다.
선우 커플닷넷 평창동 사무실 인근에 사시는 부모님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하신 분입니다.

✦ 화려하진 않지만 생활이 반듯한 남성
1988년생 미혼 남성
서울 거주
중소기업 근무
안정적인 수입
키 175~176cm
종교 없음

유명한 직장이나 화려한 학벌을 내세우는 분은 아닙니다.
현재 중소기업에서 꾸준히 일하고 있고
수입도 안정적입니다.
키는 175~176cm 정도이고 인상도 반듯합니다.
처음 여성을 만나면 조금 수줍어하는 편이지만,
기본적으로 순하고 성실한 성품입니다.

이런 남성은 첫 만남에서 강하게 어필하는 타입은 아닐 수 있습니다.
대신 몇 번 만나보면
“생활을 같이해도 편하겠다”는 느낌을 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 부모님도 한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가정

부모님 역시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히 일해오셨습니다.
아주 화려한 집안이라기보다
자기 자리에서 야무지게 살아온 안정적인 중산층 가정입니다.
어머님은 재테크도 잘해오셨고,
아들의 결혼을 위해 현실적으로 도와줄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결혼 후 최소한 전세 이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저축과 기반도 갖춰져 있습니다.

결혼은 결국 생활입니다.

✦ 결혼하고 나서 장점이 더 보일 수 있는 사람

35년 넘게 중매를 하면서 결혼 후의 모습까지 지켜보다 보면,
자기 일을 책임감 있게 하고
부모님과 관계가 원만한 남성들이
가정을 편안하게 꾸려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분도 화려하게 보이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왔고,
결혼을 위한 생활 기반도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1988년생부터 1992년생 전후의 여성
직장 이름보다 남자의 성실함을 중요하게 보는 분
인성과 생활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평범해도 따뜻한 가정을 만들고 싶은 분
소박하지만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원하는 분

✦ 화려함보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사람

평범해도 따뜻하게 살고 싶고,
소박해도 안정적인 가정을 만들고 싶은 여성분이라면
한 번 만나보셔도 좋겠습니다.

따님의 배우자를 찾고 계신 부모님께도
추천드릴 수 있는 남성입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커플매니저 소개
  • Matchmaker 허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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