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분도 그렇습니다. 울산에 거주하는 1964년생 재혼 여성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사업적인 능력도 있지만 이야기를 나눌수록 편안함이 느껴지는 분이라고 합니다.
✦ 자기 일을 꾸준하게 해온 여성
1964년생 재혼 여성 울산 거주 경상권 전문대학 졸업 개인사업 운영 연소득 약 2억 5천만 원 자산 15억 원 이상 키 162cm 종교 없음
현재 대기업에 생활용품을 납품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업을 해오면서 사람을 만나고, 약속을 지키고, 거래처와 신뢰를 쌓아 지금의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힘으로 지금의 생활을 만들어온 분이기에 생활력이나 책임감은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이제는 같이 웃고 다닐 사람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일을 조금 내려놓고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소소한 취미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결국 인생 후반에는 혼자 잘 사는 것보다 누구와 같이 시간을 보내느냐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 “대화를 나누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
김기숙 커플매니저는 이분을 두고 “대화를 나누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이 한마디가 이분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배려심이 깊고 성격도 화통한 편이라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 상대가 편해지는 분이라고 합니다. 사업을 오래 한 여성이라고 하면 조금 강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따뜻하고 사람을 편하게 대해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경제적인 기반도 안정적이지만 이런 성격이 이분의 더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춘 남성 자기 일을 안정적으로 해온 경상권 남성 나이나 종교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분 믿을 수 있고 함께 있으면 편안한 분 서로의 지나온 시간을 인정할 수 있는 분 여행과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
✦ 함께할 좋은 인연을 기다립니다
울산과 경상권에서 재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자기 삶을 잘 꾸려온 따뜻하고 편안한 여성을 만나고 싶은 남성분이라면 이분을 한번 만나보셔도 좋겠습니다.
김기숙 커플매니저에게 문의해 주세요. 회원의 자세한 프로필과 현재 만남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