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만나보면
처음부터 편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잘 웃고,
상대방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같이 있으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분들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도 그런 여성입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1991년생 미혼여성으로,
써니 매니저가 추천하는 회원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그곳에서 자라 지금은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며 자랐고,
현지 약대를 좋은 성적으로 졸업한 뒤
지금은 병원에서 약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에는 책임감이 있는 편이고,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요가를 꾸준히 하며 건강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 밝고 애교가 있는 여성입니다
일할 때는 차분하고 꼼꼼한 편이지만,
평소에는 밝고 애교가 있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은지
필요한 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은 편이고,
어른들에게도 예쁨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강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이라기보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편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여성에 가깝습니다.
✦ 결혼에서는 신앙이 중요합니다
이분은 가족 모두가 함께 신앙생활을 해왔고,
본인도 신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우자도
같은 믿음을 가진 분이면 좋겠다고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독교 남성분이면 좋겠습니다.
- 특히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와
생활방식이나 문화적인 부분을
서로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분이면 더 좋겠다고 합니다.
- 조건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고,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약사로 자기 일을 잘하고 있고,
성격도 밝고 따뜻한 여성입니다.
같은 신앙을 가지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남성분이라면
한번 만나보셔도 좋을 분입니다.
이 회원과의 만남이 궁금하시다면
써니 커플매니저에게 문의해 주세요.
회원의 자세한 프로필과
현재 만남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