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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상대 찾기 Couple.net 선우

[캐나다]밝고 따뜻한 성격에 신앙이 분명한 91년생 미혼여성

by Couple.netHits : 0 | 2026.08.31



밝고 따뜻한 성격에 신앙이 분명한
캐나다 92년생 미혼 여성


사람을 만나보면

처음부터 편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잘 웃고,

상대방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같이 있으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분들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분도 그런 여성입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1991년생 미혼여성으로,

써니 매니저가 추천하는 회원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그곳에서 자라 지금은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에서 성장한 약사
- 1992년생 미혼 여성
- 캐나다 거주 (시민권자)
- 명문 약대 졸업
- 병원 약사 근무
- 기독교

       10살 때 부모님을 따라 캐나다로 이민을 갔습니다.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며 자랐고,

현지 약대를 좋은 성적으로 졸업한 뒤

지금은 병원에서 약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에는 책임감이 있는 편이고,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요가를 꾸준히 하며 건강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밝고 애교가 있는 여성입니다

일할 때는 차분하고 꼼꼼한 편이지만,

평소에는 밝고 애교가 있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은지

필요한 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은 편이고,

어른들에게도 예쁨을 많이 받으며 자랐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강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이라기보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편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여성에 가깝습니다.

    

결혼에서는 신앙이 중요합니다

이분은 가족 모두가 함께 신앙생활을 해왔고,

본인도 신앙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배우자도

같은 믿음을 가진 분이면 좋겠다고 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독교 남성분이면 좋겠습니다.

- 특히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와

생활방식이나 문화적인 부분을

서로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분이면 더 좋겠다고 합니다.

- 조건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고,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약사로 자기 일을 잘하고 있고,

성격도 밝고 따뜻한 여성입니다.

같은 신앙을 가지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남성분이라면

한번 만나보셔도 좋을 분입니다.

이 회원과의 만남이 궁금하시다면

써니 커플매니저에게 문의해 주세요.

회원의 자세한 프로필과

현재 만남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커플매니저 소개
  • Matchmaker 추영
  • 카톡 : sunoo
  • E-mail : sunoocy@coupl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