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분하고 단아한 매력
캐나다77년생 재혼여성
늘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자신의 삶도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1977년생, 캐나다에 거주하는 재혼 여성입니다.
캐나다 소재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161cm의 키에 차분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자기관리도 꾸준히 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잘 가꾸어가는 분입니다.
1977년생 재혼 여성
캐나다 거주
캐나다 소재 대학교 졸업
간호사
161cm
아들 1명, 딸 1명(대학생)
사람의 건강을 돌보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만큼
기본적으로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입니다.
차분하고 단정한 성격에 자기관리도 꾸준히 하며,
주변에서는 인상이 선하고 단아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합니다.
✦ 자기 삶을 잘 가꾸는 일상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 평소에는 바쁘게 지내지만,
쉬는 날에는 산책이나 가벼운 하이킹을 하며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음악을 듣거나 읽고 싶었던 책을 읽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주말에는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합니다.
혼자 보내는 시간도 잘 즐기는 분이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 일상을 함께 나누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이 자란 후 다시 생각하는 인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두 자녀 모두 대학생입니다.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라 각자의 생활을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본인의 삶과 미래를 함께할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합니다.
자녀를 먼저 생각하며 살아온 시간만큼
앞으로는 배우자와 함께 자신의 삶도 즐기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계신 남성분을 희망합니다.
나이보다는 성숙하고 마음이 단단한 분,
서로의 직업과 생활을 존중하면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외모나 경제력처럼 겉으로 보이는 조건보다
인성과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하는 일상에서 서로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줄 수 있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겉으로 보이는 조건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배우자를 볼 때
외모나 경제적인 조건을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하나씩 맞춰보기보다는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캐나다에 계신 남성분 가운데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써니 매니저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두 분이 살아온 생활과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결혼이
서로 잘 맞을 수 있는지 차분하게 살펴보고,
편하게 만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jpg)

▲ Next : 조건보다 인성을 먼저 보는 남자, 호주80 대기업 재혼남성 -
▲ Prev : 자기 길을 찾아 경제적 기반까지 만든 서울 92년생 미혼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