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일은 똑 부러지게, 웃을 때는 참 사랑스러운
캐나다 92년생 미혼여성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쉴 때는 자기 시간을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릴 때는 편하게 웃을 줄 아는 분입니다.
1992년생, 캐나다에 거주하는 미혼 여성입니다.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간 뒤
현지에서 학업을 마쳤고, 현재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 목표를 이루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온 여성
1992년생 미혼 여성
캐나다 거주
캐나다 소재 대학교 졸업
치과의사
160cm
부모님과 2녀 중 둘째
중학교 시절 부모님, 자매와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갔습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학업에 충실했고,
어릴 때부터 목표가 분명해 자신의 길을 꾸준히 만들어왔습니다.
현지에서 공부를 마친 뒤 현재는 치과의사로 일하며
전문성과 안정적인 커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160cm의 아담한 체격에
동그란 라인의 귀여운 인상을 가진 분입니다.
특히 웃을 때 표정이 참 좋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주변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편이며,
사랑과 화목함이 있는 가정에서 성장한 만큼
타인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일과 여가의 균형을 즐기는 생활
일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쉬는 날에는 골프나 스키를 즐기고,
자연 속에서 운동하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친구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만의 시간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모두 즐길 줄 압니다.
자신의 일은 열심히 하면서도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을 줄 아는,
일과 휴식의 균형이 좋은 분입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또래 남성분을 선호합니다.
인품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적이고 매력적인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고 앞으로도 캐나다를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거나 캐나다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자신의 일과 삶을 성실하게 꾸려가면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좋은 가정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 이제는 좋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좋은 친구들과 쌓아온 즐겁고 소중한 추억들을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과 더 깊이 나누고 싶어 합니다.
단순히 연애 상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의지하면서
따뜻한 가정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일을 존중하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정한 대화가 끊이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는
진중하고 듬직한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결혼과 배우자 만남을 생각하고 계신 남성분이라면
써니 매니저와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조건을 먼저 맞춰보기보다는
서로 어떤 사람인지 천천히 알아가며
편안하게 만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인연
Couple.net 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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