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목적
- 연인과 6개월 이상 교제하였으나 헤어진 경험이 있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알아보고자 함
조사대상자
- 20~40대 미혼남녀 238명 (남성 117명, 여성 121명)
조사기관
- 선우 산하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결과
- 연인과 6개월 이상 교제하였으나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이별 사유를 조사한 결과 ‘성격차이’를 제외한 이별사유로 남성은 ‘집안환경 차이(집안반대)’ 응답이 전체의 21.4%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상대에 대한 불확신 및 애정부족(12.0%)>종교차이(8.5%)
=결혼에 대한 의견차이(8.5%)>경제적 사유(6.8%) 순으로 나타남. 기타 의견으로는 ‘여성의 일방적 변심’, ’본인의 부족함 때문에’, ‘여성의 주사’ 등이 있었음
미혼여성도 ‘성격차이’를 제외한 이별사유로 ‘집안환경 차이(집안반대)’와 ‘상대에 대한 불확신 및 애정부족’이 전체의 12.4%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경제적 사유(9.1%)=결혼에 대한 의견차이(9.1%) >종교차이(8.3%) 순으로 나타남. 기타 의견으로는 ‘남성의 일방적 변심’, ‘남성의 바람기’, ‘궁합이 안 좋아서’ 등의 응답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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