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 배경]
이 자료는 결혼에 성공한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연령대별로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평균 미팅횟수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 2010년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다. 현재의 결혼시장 전체를 설명하는 통계가 아니라 당시 선우의 결혼 성공 여성 자료를 분석한 역사자료다.
[조사 시점·대상]
작성일은 2010년 12월 31일이다. 조사대상은 결혼에 성공한 미혼여성 가운데 분석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 40세 이하 여성 3,955명이다. 원문은 이들을 연령그룹으로 나누어 평균 미팅횟수를 비교했다.
[주요 결과]
29세 이하 미혼여성은 평균 4.8회의 만남 후 결혼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30~40세 미혼여성은 평균 7.6회의 미팅 후 결혼에 성공했다.
원문은 30~40세 여성그룹의 평균 미팅횟수가 29세 이하 여성그룹보다 약 1.6배 많다고 해석했다. 이 1.6배라는 표현은 원자료의 당시 해석을 그대로 보존한 것이다.
[당시 의미와 해석]
이 자료는 결혼에 성공한 여성들 안에서도 연령대에 따라 결혼까지 거치는 만남의 횟수에 차이가 나타났다는 점을 기록한다. 다만 조사대상이 ‘결혼에 성공한’ 회원으로 한정돼 있으므로 미혼여성 전체의 평균 미팅횟수나 오늘날의 결혼 성공 확률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현재 읽는 독자를 위한 역사적 맥락]
자료는 2010년 당시 선우 회원의 결혼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 서비스 운영방식, 회원구성, 결혼연령, 사회환경이 현재와 다르므로 현재 상담이나 매칭성과를 예측하는 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기준의 후속자료가 있을 경우 연령별 만남횟수 변화 추세를 비교하는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핵심 통계·수치
- 조사대상: 결혼에 성공한 40세 이하 미혼여성 3,955명
- 29세 이하 평균 미팅횟수: 4.8회
- 30~40세 평균 미팅횟수: 7.6회
- 원문 해석: 30~40세 그룹은 29세 이하 그룹보다 약 1.6배 더 많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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