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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결혼문화연구소

2011년 선우 남녀회원의 종교 분포는 어떻게 달랐나

by Couple.netHits : 0 | 2026.09.18

[연구 배경]

이 자료는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남녀별 종교 분포를 살펴본 2011년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조사다. 특정 종교에 대한 가치판단이나 현재 결혼상대 선호를 설명하려는 자료가 아니라, 당시 회원구성의 종교 분포를 기록한 기초통계다.


작성일은 2011년 3월 24일이다. 분석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 남성회원 47,045명과 여성회원 50,225명이 조사대상이다.


[남성회원 종교 분포]

남성회원 가운데 종교가 없는 비율은 62.3%였다. 그다음은 기독교 19.2%, 불교 8.8%, 천주교 8.7%, 기타 1.0%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회원 종교 분포]

여성회원 가운데 종교가 없는 비율은 52.4%였다. 그다음은 기독교 25.9%, 천주교 13.6%, 불교 7.5%, 기타 0.6% 순이었다.


[당시 해석]

원문은 여성회원이 남성회원보다 종교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본 콘텐츠는 그 당시 해석을 그대로 보존하되, 원자료가 직접 제시한 종교별 비율을 우선한다.


[현재 읽는 독자를 위한 역사적 맥락]

이 자료는 2011년 당시 선우 회원구성을 보여주는 역사통계다. 한국 전체 인구의 종교 분포나 현재 Couple.net 회원분포로 일반화할 수 없다. 후속 시점의 동일 기준 자료가 있을 경우 결혼서비스 이용자 구성의 변화를 살펴보는 비교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핵심 통계·수치

- 남성회원: 47,045명

- 여성회원: 50,225명

- 남성: 무교 62.3%, 기독교 19.2%, 불교 8.8%, 천주교 8.7%, 기타 1.0%

- 여성: 무교 52.4%, 기독교 25.9%, 천주교 13.6%, 불교 7.5%, 기타 0.6%

- 원문 해석: 여성이 남성보다 종교를 가진 비율이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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