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의 성격과 설문 문항]
이 원자료는 2013년 미혼회원의 개별 설문 응답이 행 단위로 정리된 데이터다. 설문은 세 가지를 묻는다. 첫째, 이성의 외모에서 인상과 몸매가 각각 차지하는 비율을 합이 100이 되도록 입력하게 했다. 둘째, 남성의 키가 여성보다 최소 몇 cm에서 최대 몇 cm 클 때 이상적인지 물었다. 셋째,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이성의 키와 몸무게를 입력하게 했다.
이 재정리본에서는 회원 이름·회원번호 등 개인식별정보를 사용하거나 공개하지 않고, 성별과 설문 수치만 집계했다.
[분석대상과 유효응답]
성별이 남성으로 입력된 원응답 행은 1,061건, 여성은 1,019건이었다. 인상과 몸매 두 값이 모두 입력돼 합계가 100인 유효 쌍 응답은 남성 1,060건, 여성 1,018건이었다. 따라서 인상·몸매 평균은 이 유효 쌍만 사용해 계산했다.
[인상과 몸매의 평균 비중]
남성 유효응답에서 이성 외모 중 인상이 차지한다고 본 평균 비중은 54.4%, 몸매는 45.6%였다. 여성 유효응답에서는 인상 61.5%, 몸매 38.5%였다. 값은 원응답을 산술평균한 뒤 소수 첫째자리로 반올림했다.
이 수치는 2013년 해당 설문 응답자의 평균이며, 현재 미혼남녀 전체의 외모 선호를 나타내는 통계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이상적인 남녀 키 차이]
남성 응답행에서 이상적인 키 차이의 평균은 최소 6.1cm, 최대 12.1cm였다. 여성 응답행에서는 최소 9.8cm, 최대 17.9cm였다. 이 값은 원자료의 최소키·최대키 입력값을 성별로 산술평균해 소수 첫째자리로 반올림한 결과다.
[이상적인 이성의 키와 몸무게]
남성이 입력한 이상적인 이성의 평균 키는 164.5cm, 평균 몸무게는 51.2kg이었다. 여성이 입력한 이상적인 이성의 평균 키는 177.9cm, 평균 몸무게는 72.8kg이었다. 이 역시 성별 원응답 값을 산술평균한 집계값이다.
[읽을 때 주의할 점]
원자료는 설문 원응답 데이터이므로 표본추출 방식이나 모집단 대표성에 대한 별도 설명이 없다. 따라서 이 집계값을 2013년 한국 전체 미혼남녀의 대표값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또한 현재의 미적 기준이나 신체 선호와 직접 비교하려면 별도의 최신 조사자료가 필요하다.
[역사자료로서의 의미]
이 자료는 당시 결혼정보회사 회원을 대상으로 외모 인식과 키·몸무게 선호를 구체적 수치로 입력받았다는 점에서 2013년 당시 배우자 외모 선호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재정리 과정에서는 원자료의 개별 식별정보를 제외하고 집계 통계만 남겨 연구자산으로 활용한다.
핵심 통계·수치
- 성별 원응답 행: 남성 1,061건 / 여성 1,019건
- 인상·몸매 유효 쌍 응답: 남성 1,060건 / 여성 1,018건
- 남성 유효응답: 인상 평균 54.4% / 몸매 평균 45.6%
- 여성 유효응답: 인상 평균 61.5% / 몸매 평균 38.5%
- 남성 응답의 이상적 키 차이 평균: 최소 6.1cm / 최대 12.1cm
- 여성 응답의 이상적 키 차이 평균: 최소 9.8cm / 최대 17.9cm
- 남성이 입력한 이상적 이성: 키 164.5cm / 몸무게 51.2kg
- 여성이 입력한 이상적 이성: 키 177.9cm / 몸무게 72.8kg
※ 평균값은 원응답 수치를 산술평균한 뒤 소수 첫째자리로 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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