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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결혼문화연구소

2012년 초혼·재혼 남녀 배우자조건 중요도

by Couple.netHits : 0 | 2026.09.22

 

[연구 배경]

이 자료는 배우자조건을 ‘사회경제적 조건’, ‘신체적 매력’, ‘가정환경’의 세 영역으로 나누고, 미혼남성·재혼남성·미혼여성·재혼여성의 평균 중요도 비율을 비교한 2012년 설문결과다.


원자료에는 총 2,510명의 응답이 집계돼 있다. 남성은 1,473명, 여성은 1,037명이며, 세부적으로 미혼남성 1,314명, 재혼남성 159명, 미혼여성 907명, 재혼여성 130명이다.


[세 영역의 중요도 — 남성]

미혼남성은 신체적 매력 42.41%, 사회경제적 조건 31.60%, 가정환경 25.99% 순이었다.

재혼남성은 신체적 매력 45.01%, 사회경제적 조건 28.49%, 가정환경 26.51%였다.


원자료의 세 비율은 각 집단에서 합계 100%가 되도록 제시돼 있다. 따라서 이 수치는 응답자 비율이 아니라 세 조건 영역에 배분된 중요도 비중으로 읽어야 한다.


[세 영역의 중요도 — 여성]

미혼여성은 사회경제적 조건 49.58%, 가정환경 26.61%, 신체적 매력 23.80%였다.

재혼여성은 사회경제적 조건 51.65%, 가정환경 25.54%, 신체적 매력 22.81%였다.


이 자료에서는 여성 두 집단 모두 사회경제적 조건 비중이 가장 높고, 남성 두 집단에서는 신체적 매력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만 이 차이를 현재 전체 남녀의 일반적 성향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사회경제적 조건 안의 세부항목]

미혼남성의 사회경제적 조건 내부 비율은 학력 29.16%, 직업 38.80%, 소득 32.04%였다. 재혼남성은 학력 30.59%, 직업 37.14%, 소득 32.27%였다.

미혼여성은 학력 25.91%, 직업 36.19%, 소득 37.90%였고 재혼여성은 학력 25.02%, 직업 34.41%, 소득 40.57%였다.


[가정환경 안의 세부항목]

미혼남성은 부모학력 23.03%, 부모직업 36.17%, 부모소득 40.81%였다. 재혼남성은 부모학력 26.75%, 부모직업 36.38%, 부모소득 36.87%였다.

미혼여성은 부모학력 19.29%, 부모직업 33.28%, 부모소득 47.44%였고 재혼여성은 부모학력 19.78%, 부모직업 33.16%, 부모소득 47.06%였다.


[현재 읽는 독자를 위한 역사적 맥락]

이 자료는 2012년 12월 18일 정리된 설문결과다. 현재의 배우자 선택 기준을 직접 설명하는 최신 통계가 아니며, 조사 표집방법이나 모집채널이 원자료에 별도로 설명돼 있지 않다. 따라서 2012년 당시 해당 응답자 집단의 조건 중요도 구조를 보여주는 역사자료로 사용한다.


핵심 통계·수치

- 전체 응답자: 2,510명

- 미혼남성 1,314명: 사회경제 31.60% / 신체매력 42.41% / 가정환경 25.99%

- 재혼남성 159명: 사회경제 28.49% / 신체매력 45.01% / 가정환경 26.51%

- 미혼여성 907명: 사회경제 49.58% / 신체매력 23.80% / 가정환경 26.61%

- 재혼여성 130명: 사회경제 51.65% / 신체매력 22.81% / 가정환경 25.54%

- 미혼여성 사회경제 내부: 학력 25.91% / 직업 36.19% / 소득 37.90%

- 재혼여성 사회경제 내부: 학력 25.02% / 직업 34.41% / 소득 40.57%

- 미혼여성 가정환경 내부: 부모학력 19.29% / 부모직업 33.28% / 부모소득 47.44%

- 재혼여성 가정환경 내부: 부모학력 19.78% / 부모직업 33.16% / 부모소득 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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