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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결혼문화연구소

2010년 매칭자료에서 남성과 여성은 상대의 어떤 직업을 더 선호했나

by Couple.netHits : 0 | 2026.09.22


 


[연구 배경]

이 자료는 남성과 여성이 이성과의 만남에서 선호하는 상대 직업군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 2010년 한국결혼문화연구소 분석이다. 원문은 최근 3년 내 매칭된 자료 가운데 분석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 남성 122,063명, 여성 102,803명을 대상으로 했다고 적고 있다.


[남성이 선호한 여성 직업]

원문에서 남성이 만남을 선호한 여성 직업은 교사 62.0%가 가장 높았다. 이어 공무원 56.6%, 금융권 54.6%, 공기업 53.2%, 대기업 52.2%, 전문직 51.2% 순으로 제시됐다.


교사 가운데서는 중·고등교사 58.9%보다 초등학교 교사 65.7%의 선호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원문은 설명한다.


[여성이 선호한 남성 직업]

여성이 만남을 선호한 남성 직업은 전문직 57.0%가 가장 높았고, 공기업 40.1%, 금융권 38.3%, 대기업 36.8%, 교사 33.8%, 공무원 31.2% 순이었다. 전문직 가운데서는 판사 69.4%와의 만남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제시됐다.


[비율 해석의 주의점]

각 직업 비율의 합계는 100%가 아니다. 원문에는 이 비율의 구체적인 산출식이나 단일선택·복수선택 구조가 별도로 설명돼 있지 않다. 따라서 이 재정리본은 이를 ‘원문이 제시한 선호 비율’로만 표현하고, 전체 응답자 중 단일선택 점유율처럼 임의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원문에 쓰인 ‘분석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 남성 122,063명, 여성 102,803명’이라는 단위를 그대로 유지한다. 고유회원 수인지 매칭기록 기준 중복 포함인지 원문만으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새로 추정하지 않는다.


[역사적 맥락]

이 자료는 2010년 당시 결혼정보회사 매칭 현장에서 직업이 이성 선호에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오늘날의 직업 선호나 전체 미혼남녀를 설명하는 최신 통계가 아니다. 직업의 사회적 위상과 고용환경도 변했으므로 현재 자료와 비교할 때는 조사시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핵심 통계·수치

- 남성 분석자료: 122,063명 / 여성 분석자료: 102,803명

- 남성이 선호한 여성 직업: 교사 62.0% / 공무원 56.6% / 금융권 54.6% / 공기업 53.2% / 대기업 52.2% / 전문직 51.2%

- 교사 세부: 초등학교 교사 65.7% / 중·고등교사 58.9%

- 여성이 선호한 남성 직업: 전문직 57.0% / 공기업 40.1% / 금융권 38.3% / 대기업 36.8% / 교사 33.8% / 공무원 31.2%

- 전문직 세부: 판사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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