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배경]
이 자료는 30~35세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당시 본인이 소유한 재산 규모가 어떤 구간에 분포하는지 살펴본 2011년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자료다.
[조사 대상]
원문은 30~35세 미혼여성 가운데 분석 가능한 자료를 제공한 8,746명을 조사대상으로 제시한다. 표집방법, 조사기간, 재산 산정방식, 부채 차감 여부 등은 원문에 별도로 설명돼 있지 않다. 따라서 이 재정리본에서는 원문이 제시한 세 재산구간과 비율만 그대로 보존한다.
[재산 분포]
5천만원 미만의 재산을 소유한 여성은 전체의 61.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5천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24.8%, 1억원 이상은 13.2%로 제시됐다.
세 비율을 합하면 99.9%다. 원문은 소수점 한 자리로 비율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반올림에 따른 차이일 수 있지만, 구체적인 반올림 방식은 설명돼 있지 않다. 따라서 100.0%로 임의 보정하지 않고 원문 수치를 그대로 사용한다.
[해석의 한계]
이 결과는 2011년 당시 선우의 분석 가능한 30~35세 미혼여성 자료에서 나타난 분포다. 현재 한국의 30~35세 전체 미혼여성 자산분포나 가구 순자산을 나타내는 공식통계가 아니다.
또한 ‘본인 재산’의 구성항목, 금융자산·부동산 포함 여부, 부채 차감 여부가 원문에 명확히 정의돼 있지 않다. 따라서 순자산이나 가처분자산으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는다.
[역사적 의미]
이 자료는 결혼과 배우자 선택을 둘러싼 경제적 배경을 살펴보던 2011년 당시 결혼정보회사 현장의 기록이다. 현재와 비교할 때는 물가와 자산가격 변화뿐 아니라 조사대상과 자산 정의의 차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핵심 통계·수치
- 조사대상: 30~35세 미혼여성 8,746명
- 5천만원 미만: 61.9%
- 5천만원~1억원 미만: 24.8%
- 1억원 이상: 13.2%
- 원문 비율 합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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