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배경]
이 자료는 최근 10년 이내 결혼한 선우 고객을 여성의 학력별로 나누고, 각 집단의 결혼남성 연봉 값을 비교한 역사자료다. 원문에는 작성일과 조사연도가 명시돼 있지 않으므로 임의로 특정 연도를 붙이지 않는다.
[조사 대상]
전체 대상은 3,783쌍이다. 여성 학력 기준으로 전문대학 875쌍, 학사 2,203쌍, 학력명이 대상자 설명에서 빠진 집단 649쌍, 박사 56쌍으로 적혀 있다. 아래 표에서는 해당 649쌍에 대응하는 행명이 ‘석사’로 제시된다. 무직, 학생, 사법연수생은 제외했다.
[원문 표기값]
원문 표의 열 제목은 ‘남성연봉(단위: 원)’이다. 전문대학 여성과 결혼한 남성은 3,299, 학사 4,226, 석사 4,702, 박사 6,541로 기재돼 있다.
[단위 검증 주의]
원문은 단위를 명확히 ‘원’이라고 적었지만 제시값의 규모만 보면 다른 단위를 의심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원자료 밖의 상식이나 추정으로 ‘만원’ 등으로 고쳐 쓰지 않는다. 공개 콘텐츠에서도 이 숫자는 ‘원문 표기값’으로 제시하고 단위 검증이 필요한 원자료 상태를 함께 설명해야 한다.
[역사적 맥락]
이 표만으로 여성의 학력이 배우자 남성의 소득을 결정한다고 해석할 수 없다. 표본의 연령·직업·지역·결혼시점·소득측정 방식 등 다른 조건이 통제됐는지 원문에 설명이 없다. 이 자료는 선우가 당시 성혼자료를 학력과 배우자 소득으로 교차해 살펴본 기록으로 보존하는 것이 적절하다.
핵심 통계·수치
- 전체: 3,783쌍
- 전문대학 여성: 875쌍 / 남성연봉 원문 표기값 3,299
- 학사 여성: 2,203쌍 / 4,226
- 석사: 649쌍 / 4,702
- 박사: 56쌍 / 6,541
- 원문 표의 단위 표기: ‘원’
- 제외: 무직·학생·사법연수생
- 원문 내 작성일·조사연도: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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