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성격]
이 자료는 2005~2008년 선우 자료에서 ‘궁합을 본’ 비율을 성별·가입연도·연령·종교별로 정리한 역사자료다. 궁합의 과학적 효용이나 결혼성공 예측력을 검증한 연구가 아니며, K매칭의 배우자지수·성격검사와도 분리해 당시 이용행태를 보여주는 흥미·문화 콘텐츠로 읽어야 한다.
[최근 4년 전체와 성별]
원문은 최근 4년간 21.7%가 궁합을 봤다고 기록한다. 성별로는 남성 16.8%, 여성 25.7%가 궁합을 봤다고 제시한다.
[가입연도별 변화]
가입연도별 비율은 2006년 15.4%, 2007년 23.1%, 2008년 30.4%로 적혀 있다. 원문은 2007년에 전년 대비 50%, 2008년에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고 설명한다.
[원자료 내부 모순]
원문 4항에는 ‘남성에 비해 여성이 궁합을 더 적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쓰여 있다. 그러나 앞선 2항의 수치는 남성 16.8%, 여성 25.7%로 오히려 여성이 더 높다. 따라서 어느 쪽을 임의 수정하지 않고 ‘수치’와 ‘서술 문장’이 충돌한다는 사실을 그대로 남긴다. 같은 항목은 2008년 전년 대비 남성 증가율 57%, 여성 19%라고 별도로 기록한다.
[연령·종교별 기록]
원문은 남성이 상대적으로 어린 연령대에서, 여성은 상대적으로 높은 연령대에서 궁합을 많이 봤다고 서술한다.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대체로 비율이 유사하다고 적었다. 종교별 전체 비율은 불교 51.6%, 천주교 23.2%, 무교 22.7%, 기독교 11.1%, 기타종교 5.3% 순으로 제시된다. 남성은 불교 45.7%, 천주교 17.3%, 무교 16.6%, 기독교 8.6%; 여성은 불교 57.1%, 무교 28.7%, 천주교 26.0%, 기타 20.0%, 기독교 12.6%로 기재돼 있다.
[현재 읽는 독자를 위한 주의]
원문에는 표본수, 질문문항, 중복응답 여부, 조사방법이 명시돼 있지 않다. 따라서 현재 한국인의 궁합 이용률이나 종교별 성향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또한 궁합은 Couple.net K매칭 엔진의 과학적·데이터 기반 매칭변수와 분리된 역사·흥미 콘텐츠다.
핵심 통계·수치
- 분석기간: 2005~2008년
- 최근 4년 전체: 21.7%
- 남성 16.8% / 여성 25.7%
- 가입연도별: 2006년 15.4% / 2007년 23.1% / 2008년 30.4%
- 원문 전년 대비 증가 해석: 2007년 +50% / 2008년 +31%
- 2008년 전년 대비 성별 증가율: 남성 +57% / 여성 +19%
- 전체 종교별: 불교 51.6% / 천주교 23.2% / 무교 22.7% / 기독교 11.1% / 기타 5.3%
- 표본수: 원문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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