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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월드컵 한일전, 님과 함께 같이 본다면... 11월 1일 '미팅의 날' - 스포츠조선

by Couple.net Hits : 0 | 2024.04.11


'첫 만남 서먹함 없다'... '미팅 특수바람 참가자 모두 '붉은악마’유니폼입고 응원도


11월 1일은 미팅의 날?
98프랑스 월드컵 축구 예선 한-일전 이 펼쳐지는 오는 11월 1일이 젊은이들 사이에 '미팅 데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지는 한국과 일본의 '축구 드라마'를 보며 사랑을 싹 틔우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는 것.
김상일군 (21. K대 3년)은 “홍대앞의 한 카페에서 한-일전 중계를 보며 여대생들과 과팅을 하기로 했다'며
'친구들 사이에 11월 1일은 최고의 미팅 데이로 손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영원한 숙적 일본을 상대로 선전을 펼치는 태극 전사들을 응원하다보면
첫만남에서의 서먹함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동포애의 뜨거움이 사랑으로 승화하게 마련이라고 김군은 말한다.
이렇듯 11월 1일이 미탕의 날로 각광 을 받으면서 미팅 전문 알선업체는 물론,
대형 서점 등에서도 앞다퉈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관련업계에서는 '미팅 특수'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듀오'의 경우 이날 서울 서초동의 카페 '바우'에서 미혼 남녀 2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월드컵 미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
참가자들은 모두 '붉은 악마'의 유니폼을 입은 채 응원하게 되며
주최측에서는 가장 열띤 응원을 하는 커플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듀오의 정성한 사장은 '월드컵 미팅에 대한 미혼 남녀들의 반응이 의외로 좋다'며 '이날 탄생된 한 커플당 5만원씩 을 축구 발전 기금으로 내놓겠다'고 말 했다.

서울 종로서적은 이날 '세상의 모든 싱글들에게'의 저자인 미팅 전문가 이웅진 씨(결혼정보하사 선우 (Couple.net) 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300명의 미혼 남녀 독자가 참가하는 '저 자와의 대화'를 빌어 월드컵 미팅을 개최 키로 하고
15일부터 접수에 들어갔다.이런 월드컵 미팅은 주로 대형 TV 모니터 앞에서 이뤄지는 게 보통이지만
경기가 벌어지는 잠실주경기장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건 사실.
이에 따라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 한-일전 입장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젊은이들은
이 입장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백화점이나 나이트클럽을 '순례'하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주류업체인 아이디코리아의 류지원 대리는 '호세 쿠엘보 데킬라 판촉행사에서
한-일전 입장권을 경품으로 내걸자 젊 은이들의 호응이 가히 폭발적이었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입장권을 더 확보해야 했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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