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차례에 걸쳐 한국과 터키의 미혼남녀를 위한 이벤트...결혼정보회사 선우는 다음달부터 두 차례에 걸쳐 한국과 터키의 미혼 남녀가 양국을 교환방문, 문화체험과 함께 불우아동시설 자원봉사활동을 가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월드컵으로 양 국민의 관심이 뜨거워진 것을 계기로 민간 차원의 친선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다음달 27~31일 터키로 건너가는 한국 남성 20명이 현지 여성 20명과 만남을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9월25~29일에는 터키 남성 20명이 서울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