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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한국-터키 사랑의 문화교류 싹 틔웠다 - 스포츠서울

by Couple.net Hits : 0 | 2024.05.10



한국-터키 8-9월 첫 국제미팅...


이​스탄불에서 한국까지, 반세기의 우정을 사랑으로 잇는다!' 한국과 터키의 젊은이들이 오는 8월과 9월 이스탄불과 서울에서 사상 첫 국제 미팅을 한다.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컵을 통해 긴밀해진 양국이 또 한번의 특별한 인연을 만든다는 점에서 국내외의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우선 8월 27~31일 이스탄불에서 한국 남성과 터키 여성 20쌍이 한 차례 미팅을 하고 9월 25~29일에는 서울에서 터키 남성과 한국 여성 20쌍이 만난다.

참가자들은 서로 국가를 방문해 문화체험을 하고 신세대식 미팅을 통해 친교를 나눌 예정이다.

● 터키의 50년 짝사랑

결혼정보회사 선우측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된 것은 월드컵이 계기가 됐다. 월드컵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가장 부각된 나라는 단연 터키다. 터키는 6·25전쟁 당시 UN군의 일원으로 미국 다음으로 많이 파병해 1만여명의 사상자를 기록했다. 이후 터키는 한국을 '피를 나눈 혈맹국'으로 지칭하며 대단히 우호적인 자세를 취해 왔다. 반면 한국은 터키를 '유럽의 변방국' 정도로 인식해온 게 사실이다.

월드컵 터키-브라질전에서 한국인 심판의 '오심'으로 16강 탈락의 위기를 맞은 '돌발 사태'는 반세기에 걸친 터키의 '한국 짝사랑' 이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결혼정보회사 선우측은 '한국과 터키의 특수한 관계에 비해 우리 젊은이들이 너무 터키에 대해 몰라 교류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공교롭게 한국과 터키는 3~4위전에서 만났고 경기 후 어깨동무한 채 서로의 국기를 흔들어 양국 국민에게 '진짜 형제국'이라는 진한 감동을 안겨줬다. 터키 신문들은 다음날 1면에 '이런 한국이라면 또 한번 목숨을 바칠 수 있다' '정말 고마운 한국' 이라는 헤드라인을 붙여 뜨거운 감사를 표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의 이웅진 대표는 '이번 행사가 한국과 터키의 젊은이들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고 관계 증진에 도움이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미팅도 하고, 봉사도 하고

이번 행사에서 양국 젊은이들은 문화체험과 함께 불우아동시설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하는 프로그램도 체험하게 된다. 지난 12일 터키대사관을 통해 행사 관련 공문을 발송한 선우는 8월 행사 때 불렌트 에시비트 터키 총리의 격리 방문도 추진하고 있다. 참가접수는 14일부터 결혼정보회사 선우 인터넷 홈페이지 (www.sunoo.com)와 전화(전국 1588-2004)를 통해 받으며 한국과 터키 모두 6·25전쟁 참전용사 자녀에게 우선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인터넷 게시판과 편지를 통해 터키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우정의 메시지를 받아 터키측에 전달할 계획 이다.


결혼정보회사 선우에선 올 초부터 '한·일 이색모임' 이라 는 행사로 1월(한국남성-일본여성) 4월 (한국 여성-일본남성) 5월 (한·일 남녀)에 한국과 일본 젊은이들의 친선모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회사원 강진영씨(26)는 “월드컵을 통해 터키가 특별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이번 행사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메일로 신청하여 주셔도 됩니다 : cs@sun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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