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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월드컵이 맺어준 '사랑의 오작교' - 경향신문

by Couple.net Hits : 0 | 2024.05.13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한 '한국-터키 청춘남녀 만남의 장' 행사에 참가한 한국 남성과 터키 여성들이 '붉은악마' 응원을 연습하고 있다.


2002 한·일월드컵 축구대회를 통해 6.25 혈맹의 우의를 굳게 다진 한국 과 터키의 선남선녀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결혼정보회사 (주)선우는 29일 오전(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시의 스 위스호텔 6층 몬트로홀에서 '한국·터 키 사랑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월 드컵대회를 통해 양국이 부쩍 가까 워진 것을 계기로 한국의 건장한 청 년 10명이 터키를 방문, 터키의 아리 따운 여성 10명과 맞선을 본 것.
터키 여성 바샥(21·대학생)은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인을 만나고 싶었고 실제로 보니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같다"며 "기회만 된다면 서로 사귀고 한국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 남성 이승원씨(29·도시철도공사)도 "터키 여성들이 친절한 것 같다"며 "좋은 일이 있지 않겠느냐" 고 화답했다. 행사를 주최한 결혼정보회사선우 이웅진 사장(37)은 'Turkey is Korea, Korea is Turkey' (한국과 터키는 하나)라고 쓴 대형 플래카드를 지목하며 "한국전의 인연이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며 "오늘 이뤄진 첫민간행사가 양국의 친목과 우정을 더 해주는 토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사이사이 월드컵 때 세계를 놀라게 한 '붉은악마' 응원 배우기, 축구공 모양의 풍선에 소망 적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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