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청년과 터키 처녀간의 기념적인 국제미팅 성사한국 청년과 터키 처녀간의 기념적인 국제미팅이 성사됐다. 한국 청년 10명은 29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결혼정보회사 (주)선우가 주최한 '한국-터키 청춘남녀 만남의 장'에 참가해 미팅을 마친 뒤 사회복지시설 다룰아제제를 방문해 어린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 행사는 월드컵 이후 한층 가까워진 두 나라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 방문단은 다음달 2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