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简体中文 | 繁體中文

결혼정보회사 선우 언론보도

한국총각-터키처녀 '단체미팅' - 세계일보

by Couple.net Hits : 0 | 2024.05.13



각각 10명씩 이스탄불서 붉은악마 응원등 이벤트...


한국-터키 젊은이들의 만남이 양국 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한국과 터키의 선남 선녀 2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결혼정보회사 (주)선우는 29일 오전(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스위스호텔 6층 몬트홀에서 '한국-터키 사랑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월드컵을 계기로 부쩍 가 까워진 두 나라의 관계를 민간차원에서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 미혼남성 10명이 터키를 방문, 터키 미혼여성 10명과 자리를 가진 것이다.

한국과 터키는 하나라고 쓰여 진 대형 플래카드를 걸어두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결혼정보회사 선우 이웅진 (37) 사장은 "한국전쟁으로 맺어진 인연이 월드컵을 계기로 재조명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양국간 친선과 우호차원의 첫 민간행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붉은악마의 응원가 배우기, 축구공 모양의 풍선에 소망 적기 등 각종 이벤트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스탄불 부지사인 샤키를 오즈디키지(56)씨는 집무실에서 이들을 직접 맞이하며 "한국에서 와줘 고맙다"며 전통차(茶)인 '차이'를 대접했고, 시설 수용자인 나지에(100·여)씨는 이들의 위로에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터키 참가자 바샥(21·여 ·대학생)씨는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인을 만나고 싶었고 실제로 보니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같다"며 "기회만 된다면 서로 사귀고 한국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측 참가자 이승원(29 도시철도공사)씨도 "터키 여성들이 친절한 것 같다"며 "좋은 일이 있지 않겠느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메일로 신청하여 주셔도 됩니다 : cs@sunoo.com

커플매니저 소개
  • Matchmaker 최영민
  • 카톡 : sunoo
  • E-mail : hi@part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