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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커플닷넷 언론보도

결혼시장 신랑감 순위 지각변동 - 세계일보

by Couple.net Hits : 0 | 2024.05.29




세계일보 “어디 괜찮은 벤처기업인 없나요”


벤​처기업 사람들에게 배우자를 맺어주려는 모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벤처등록관리업체 한국실리콘밸리와 결혼정보회사 선우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벤처인과의 만남'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업무 때문에 여성을 사귈 시간이 없었던 남성 벤처기업인 50명에게 신부감을 연결시켜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

벤처기업인이 결혼시장에서 상한가를 치고 있는 가운데 행사가 인터넷 등에 알려지자 여성들로부터 참가신청이 몰려 3일만에 접수를 마치고 대상자를 엄선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주최측은 벤처기업 종사자 특성에 맞게 이날 행사에서 투자 주제를 놓고 대담을 벌여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 러브포인트를 적립하는 '투자확신 이야기 포인트게임', 여러 사람을 만나 커플을 정하는 '시장조사 2000' 등 '벤처식 이벤트'를 선보였다.

참가자 신대섭(30·서울소프트웨어지원사장)씨는 "바쁜 벤처기업인들끼리 만나 정보도 교환하고 이성도 만날 수 있어 무척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 했다.

여성 참가자 조모(27·중학교사)씨는 "신랑감으로 전문직 남성에 대해 호감을 가졌었는데 이젠 벤처기업인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00가 이날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에서 개최한 '해외입양아 부모 및 배우자찾기' 행사는 당초 10명의 해외입양자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캘리 도리건(28.여)씨만이 나와 이뤄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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