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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닷넷 언론보도

미주조선일보 - ‘사랑의 만남’ 커플매칭 이벤트 관심 ‘폭발’

by Couple.net Hits : 0 | 2025.04.17

https://chosundaily.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25911


한국을 대표하는 결혼정보회사 선우 커플닷넷이 주관하고 미주조선일보 LA와 A&E 크리스천 재단이 후원하는 커플매칭 이벤트 ‘사랑의 만남’이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미주조선일보 LA 창간 6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선우가 추진 중인 미국·캐나다·호주·일본 5개국 1000명 규모의 글로벌 ‘K-매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행사는 2025년 6월 28일 오후 2시, LA 지역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25세부터 45세까지의 싱글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미국 서부에 거주하거나 당일 참석이 가능한 한인 싱글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200달러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여의사, 미국의 변호사 등 전문직 참가자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행사 두 달여 전부터 이미 정원의 약 20%가 접수될 만큼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문의가 미국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어, 현지 한인 사회 안에서 진지한 만남과 결혼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행사 운영 방식도 눈길을 끕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6~7명의 이성과 돌아가며 30분씩 대화를 나누고, 호감이 가는 상대와는 연락처나 명함, SNS 등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행사 후에는 온라인 커플닷넷을 통해 7일 동안 다시 6명에게 만남을 신청하며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초혼과 재혼 그룹도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라 보다 현실적이고 맞춤형 만남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기사는 바쁜 이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고도 진지한 만남의 기회를 찾기 어려운 해외 한인 싱글들에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한 새로운 만남의 장이 마련되고 있다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소개팅 행사를 넘어, 글로벌 한인 사회 안에서 믿을 수 있는 인연의 기회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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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저 소개
  • Matchmaker 조은혜
  • 카톡 : sun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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