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가 휴스턴·달라스 지역을 아우르는 새 지점을 열고, 현지 한국여행사·휴스코 대표 윤찬억 대표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내용의 기사다. 이를 통해 선우가 보유한 약 3만 명 규모의 회원 네트워크와 온라인 운영 시스템이 휴스턴·달라스 지역과 연결되며, 미주 지역 전체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소개한다.
기사에서는 이웅진 대표가 데이터 전산화 작업을 마무리한 뒤 미국 중남부까지 커버할 수 있는 연결망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현지에서 이미 상담이 시작될 만큼 반응이 빠르다고 전한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재택근무와 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서비스를 최적화해 왔고, 한국형 결혼정보 서비스를 미국 한인사회와 코리안-아메리칸 세대에 연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선우가 결혼정보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여행 및 데이트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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