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oreadaily.com/article/8648918
이 기사는 선우 이웅진 대표가 텍사스 휴스턴과 달라스를 방문해 미국 중남부 지역 센터 설립 가능성을 모색하고, 현지 한국계 싱글 남녀의 결혼 상담 수요에 대응하려는 내용을 다룬다. 기사에 따르면 선우는 한국에서 29년, 미국에서 17년 동안 만남 서비스를 제공해 약 3만 명의 결혼 커플을 탄생시켰고, 그중 미국 내 성혼 커플은 2000명이라고 소개한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한국계 결혼 문의가 2배 이상 늘면서 미국 내 사업 확장의 필요성이 커졌고, 이를 뒷받침할 기반으로 커플닷넷 온라인 서비스와 IT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기존 고액 선불 구조 대신 100달러만 먼저 내고 결혼 성사 후 사례비를 내는 후불제를 핵심 서비스 방식으로 제시하며, 미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한국계 싱글들이 지역 한계를 넘어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점을 강조한다. 5060 싱글과 부모 상담 수요까지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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